비솔 飛率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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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tustous.bsky.social
비솔 飛率
@otustous.bsky.social
자유롭게 덕질하는 사람 / 데메크 버질 / 명방 실버애쉬 / 한복 / 사주 / 타로 / 향수 / 구관 / 도은우 / SMTR25 송하 / ENFJ / KR EN FR JP ok / 무성애+논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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타로 자격증 2024.08.08 취득
명리 자격증 2025.04.29 취득

사용 카드 종류: 타로/레노먼드/오라클
상담 종류: 연애운, 직장운 등
질문당 6천원
A/S (6개월 이내 진행상황에 따른 추가 상담) : 3천원

사주: 5천원 (아직 입문 수준이라 기본 특성, 월별 운세 및 신년 운세 가능)
타로/레노먼드 신년 운세: 만오천원
옾카: 디엠문의

기본적으로 일정 상의 후 진행이나 미리 질문 및 요청사항 말씀주시고 다음날 답변 받는 것도 가능합니다.
저는 20대때는 좋아하면 연애해야 되는 거야 라고 해서 그런 건가 했는데 그때도 그런 생각은 딱히 없었어요. 남들 하니까 그런가봐 그랬는데 그렇게 따라서 연애했으면 큰일날 뻔 했죠
February 13, 2026 at 12:52 PM
저도 이대로가 좋은데 밖에 나가면 꼭 그런 얘길 하죠 마음 같아서는 모든 유성애 궁금증 다 말하고 싶은데 그러면 안되죠
February 13, 2026 at 12:35 PM
유성애는 성적 끌림이라고 이해는 하지만 그러면 좋아하면 아직 사귀는 사이가 아닌데 이사람과 연애한다면 그런 걸 한다는 생각도 하는 건지 궁금하긴 해요. 근데 상대가 저를 두고 그런 생각한다고 하면 좀 부담스럽기도 하고 그래서 연애 안해본 게 다행이라고 생각해요.
February 13, 2026 at 12:27 PM
저는 일단 덕질도 사랑이라고 생각하는데 당연히 덕질 대상과의 연애 생각해본 적 없고 투디를 좋아해도 투디캐를 연애대상으로 생각하지는 않아요
February 13, 2026 at 12:25 PM
저는 사랑과 우정을 따로 둬도 사랑하는 사람과 성적인 그런 건 하고 싶지 않아요
February 13, 2026 at 12:23 PM
저는 연애 감정은 잘 모르는데 우정과는 구분되게 다른 사람을 좋아한 적은 있어요 근데 그사람과 연애하고 싶다는 생각은 안해봤어요
February 13, 2026 at 12:21 PM
제 스라 대부분은 이해 못할 것 같아요. 그래서 저는 이 스라가 좋아요 밖에 나가서 이런 말하면 네가 아직 사랑을 모른다 그래요 하지만 그런 말을 듣기엔 30대인데 말입니다.
February 13, 2026 at 12:18 PM
저는 사랑이랑 우정은 다르게 두긴 하는데 성욕은 이해 안가요
February 13, 2026 at 12:16 PM
복복복
福福福
February 13, 2026 at 12:01 PM
오 응답하라 하이스쿨 성우님 민승우 성우님이네
February 13, 2026 at 11:56 AM
오 켜자마자 송하 나오네 ㅋㅋ
February 13, 2026 at 11:50 AM
제 예전 직장들은 상여금 있었는데 현직장은 과일을 주더군요. 근데 본가로 보내서 저는 아직 구경도 못했어요.
February 13, 2026 at 8:05 AM
Reposted by 비솔 飛率
x.com/SU_KI_2/stat...

읍내에서 온 소식

클겜 전직원 권고사직 때렸다고
헤븐헬즈 담당 10명과 인사쪽 담당 2인 남기고 전부 날렸다고.
February 13, 2026 at 7:53 AM
Reposted by 비솔 飛率
그렇다네용... ㅎㅎ...........
x.com/hhheeelll9/s...
February 13, 2026 at 7:50 AM
패딩 세탁해서 넣어놔도 되겠지..? 주말에 세탁해서 넣어놔야겠다
February 13, 2026 at 7:53 AM
스타팅 가정 선택할 수 없음
February 13, 2026 at 7:43 AM
굿즈와 새로운 인연이 되는 거겠죠
February 13, 2026 at 7:27 AM
셀프 힐링 타임 좋았다. 현생은 직장에서 내가 잘못한 게 아닌데 맨날 내가 혼나고 있음 내가 제일 만만한가 근데 내 잘못은 아니므로 멘탈에 별 타격은 없습니다.
February 13, 2026 at 7:21 AM
Reposted by 비솔 飛率
무과금 플레이가 안되는 게 너무 치명적입니다
램값 폭등의 시대에 별도 하드웨어 없이도 구동 가능한 초고퀄리티 오픈월드 게임을 발견해서 요즘 즐기고 있습니다. “현생”이라는 다소 도발적인 제목의 작품인데요. 놀랍게도 월드 내 모든 오브젝트와 상호작용이 가능하고, 심지어 다른 게임과는 비교도 되지 않을 정도로 정교한 그래픽과 공간감 살아있는 사운드를 비롯한 오감 피드백 퀄리티가 완벽합니다. 수많은 유저가 접속해도 버벅거리는 현상이 없는 것은 물론입니다.
다만 밸런스 문제가 꽤나 심각한 모양인데, 어서 수정이 됐으면 좋겠네요.
February 13, 2026 at 6:23 AM
Reposted by 비솔 飛率
08 베이징 올림픽 때 일본에 있었다. 새삼 한국 경기 찾아보기 어렵구나 싶더라. 당연하지만 일본이니까 일본 선수 경기만 중계하고 보도했다. 신선한 충격이었다. 그래선지 올림픽 중계 관련해선 이때 경험이 먼저 생각난다.

올림픽에선 정말 다양한 경기가 여럿 진행되는데 우리는 정말 극히 일부만 보고 있다. 우리나라 선수가 나오지 않아도, 인기 없는 생소한 종목이어도, 생중계를 걱정없이 볼 수 있는 방법이 있으면 좋겠다.

그러나 독점중계가 되면 이렇듯 한국선수 경기도 제대로 중계가 안 된다. 다시 후퇴해서 여기서부터 논하게 됐다.
February 13, 2026 at 6:24 AM
Reposted by 비솔 飛率
그런데 이것은 서양인들은 절대 받아들이지 않는 무언가다.
February 13, 2026 at 4:34 AM
Reposted by 비솔 飛率
나는 한국과 중국과 일본과 베트남이 서로 다른 정도가 아르헨티나와 페루와 멕시코와 미국이 서로 다른 정도 또는 이탈리아와 프랑스와 독일과 영국이 서로 다른 정도보다 훨씬 크다고 생각해.
February 13, 2026 at 4:33 AM
Reposted by 비솔 飛率
2026년 새해 복이 차별과 혐오를 없애는 곳에 구석구석 가닿길 바랍니다!
February 13, 2026 at 4:41 AM
Reposted by 비솔 飛率
집에 보내줘라 어차피 이 시간에 다들 블스하고 있다
December 5, 2025 at 7:07 AM
근데 손금 보는 건 들어봤지만 족상을 보는 사람도 나와서 신기했다.
February 13, 2026 at 6:11 A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