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글우
owor.bsky.social
이글우
@owor.bsky.social
호랑이 백합. 호랑이는 저고 백합을 좋아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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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다들 잘 지내시나요
저는 빨갱이가 되었답니다.
모두 노동자의 권리 찾기와 평등한 세상을 위해 함께해주시길 바랍니다. 감사합니다.
명동에 오신다면 연락주세요. 인사해요.
정근식 때문에 너무 열받아...
원래 이런 사안들에 관하여...
괴롭고 힘들어도 다 읽고 알아야한다고 생각해서 참고 보는편인데
스트레스가 한계치여서
조금 외면하구잇음...........씨발..
February 8, 2026 at 7:51 AM
아니 사실 어제 너무 힘을어서...
나... 나약해졋나바..ㅠㅜ 하고잇엇은데
생각해보니 선전전도 4시간동안이나하면 힘들겟더라
그러네..
February 8, 2026 at 2:59 AM
지금보니까 그냥 쌓여온 스트레스가 좀 심각하게 많은것같긴하다.
February 5, 2026 at 6:52 AM
발언강요에 지금 좀 예민하고 짜증남...

동지 발언 들어보고 싶어요/발언은 안 하세요?
ㄴ이런건 괜찮음.(물론 하지는 않을거지만)

근데
발언하세요. 거기 가면 발언해야해요.
이런 말 들으면 좀 욱해서
그러면 전 그냥 집 갈게요. 하게 됨.
February 5, 2026 at 6:50 AM
연회장 폐쇄한다고 노동자들 해고시켜놓고서
3층 연회장이 왜 영업하냐고 묻는 세종호텔 조합원 동지와 연대동지들을 경찰이 강제연행 했어요
다들 스튜디오알에서 진행하는 라이브와 세종호텔 상황에 연대해주세요. 당장 오늘아침에 일어난 일입니다.
www.youtube.com/live/CgEv68q...
2/2 세종호텔 집단연행
YouTube video by 스튜디오 알 Studio R
www.youtube.com
February 2, 2026 at 2:42 A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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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2 세종호텔 집단연행

youtu.be/CgEv68qWK3c
2/2 세종호텔 집단연행
YouTube video by 스튜디오 알 Studio R
youtu.be
February 2, 2026 at 2:38 AM
Reposted by 이글우
[🔥세종호텔 로비 집단연행 로비로 모여주세요! 🔥]
오늘 오전 10시 30분, 경찰이 세종호텔 로비 농성을 점거 중인 고진수, 허지희 세종호텔지부 조합원과 연대자들을 강제로 연행해갔습니다.

채증 자료를 바탕으로 호텔 및 명동역 주변의 연대자들도 강제로 연행해갔습니다.

연행을 계기로 로비 투쟁 해체하려고 하는 목적입니다. 로비 거점을 지켜야 다음 투쟁을 이어갈 수 있습니다. 지금 당장 세종호텔로 함께해주세요.
February 2, 2026 at 2:07 AM
하 진짜 개우울하다. 스트레스 터져서 폭발할것같음
January 23, 2026 at 6:00 PM
아까 들었던 말이 좀 기분 안좋았어서 자꾸 되씹게됨..
그렇게 기분 나빠 할 말이 아니고 내가 예민해서 그런가싶기도한데, 뭐 쨌든 들어서 좋을 말은 아니긴하죠?
January 19, 2026 at 3:00 PM
컨디션 진짜 떨어지네..
어제그제는 몰랐는데 자고 일어나니까
January 17, 2026 at 1:40 AM
오랜만에 긴 시간 집회 참여해서 파김치 된 느낌인데. 종아리가 너무 아프다. 계속 앉아있어서 그런지 어제 운동하고 근육통인지 모르겠다.
January 14, 2026 at 4:17 PM
늦지 않게 도착하긴 했는데, 이미 사람들이 모여있어서
기자회견 앞쪽으로 못가고 뒤쪽에서 지켜봤었다.
교섭 끝나고 나온 진수 동지가 떠날때에서야 인사를 하는데, 악수를 나누며 안오나 했는데. 라고 말하는 진수동지 말에 또 눈물이 터졌다.
January 14, 2026 at 4:16 PM
사실 햄버거랑 피자가 너무 좋아........
January 12, 2026 at 12:15 PM
사실 성수... 우란문화재단(공연장) 밖에 모름...
그리고 맛집이 많다는것정도....
맛집이 많아도 정작 가서는 밥을 뭐먹어야하지 오억년 고민에 빠지지만.
January 12, 2026 at 12:13 PM
새해에 멋진 카페를 한군데도 못갔어요
26년도에 간 카페
만화카페,커피빈,공차,투썸. 끝.
January 12, 2026 at 6:49 AM
다꾸용으로 다이어리를 하나 사긴해야할것 같다.
아무리 용써도
영수증보다 작은 주간다이어리에 뭘 붙여서 꾸민다는 건 너무 어려워서
January 5, 2026 at 3:25 AM
그래도 책 많이 읽으면 정리할건 생기겠다
January 2, 2026 at 12:05 PM
Reposted by 이글우
March 22, 2025 at 11:06 PM
왜 정도껏을 모르지. 자괴감 오지네..
December 17, 2025 at 7:58 PM
드라마에서 인권문제,사회문제 보여주는건 좋은데..
글쎄 너무 겉핥기식+스테레오타입,편견적으로 보여주는것 같아서 조금 불쾌하기도함 . . .
근데 엄마랑 보다가 퀴퍼 어쩌고 나와서 ? 함
December 13, 2025 at 12:33 PM
전에만큼 연대하지 못한다는것도(사실 그렇다고 그전에 뭔가를 했냐하면 딱히 그런것도 없지만)
마음이 너무 불편함. 내가 특별히 무언가 잘못을한건 아니지만 그냥...
December 10, 2025 at 1:56 PM
어디있어야 할 지 잘 모르겠어.
어떻게 있고 어디에 있어야 할 지...
무얼 어떻게해도 어색해서
내가 어떻게 있어야 할 지 찾을 수가 없음..
December 10, 2025 at 1:51 PM
20251210
December 10, 2025 at 12:44 PM
엄마가 드라마봐서 옆에 같이 보는데
사회문제랑 참사 생각나는 일화들 잇어가지구
갑자기 주르륵 울음
December 7, 2025 at 12:56 P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