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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년 고비누가 공식임을 선포
💀🧼
기승위 상태로 허릿짓하다가도 씨먼 목잡아서 고정시키고 타액뱉는 조니고 얌전히 입벌려서 받고 신음하는 씨먼이 보고싶다
February 18, 2026 at 12:58 A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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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et’s get it all out of your system, sergeant…”
#ghostsoap #ghoap
February 17, 2026 at 11:46 PM
흑흑 즌2시작했는데 다운도 못받았고 할머니집 어게인
February 18, 2026 at 12:55 A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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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ebruary 17, 2026 at 2:16 P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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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omm for Aessedia ❤︎

scene from fanfic: archiveofourown.org/works/607265...

#ghoap#potatoarts#commission
April 13, 2025 at 6:44 PM
개썰렁아재개그치는 씨먼과 그걸 받아주는 천생연분 조니가 공식이었다니
February 17, 2026 at 5:53 PM
아 설날 추석 없으면 좋겠다
어케 3일내리 할머니집 피곤하다 할일없이
February 17, 2026 at 1:00 P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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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상바텀(오퍼.소프
February 17, 2026 at 8:31 A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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빅터가 성 불태워버리려고 기름칠 하고 결국 불질러버리고서는 바깥으로 나오는데 크가 너무 애타게 빅터 불러대니까 결국 멈춰서서 다시 돌아가는거 보면 결국 빅터도 크리처가 못난자식이어도 그래도 제 손으로 만들고 만난지 얼마 안됐을때의 빅을 보면서 설레고 반가우면서 경이롭기까지 했던 그 모든순간들이 뇌내에 스쳐서 다시 돌아갔던거면 좋겠음
February 17, 2026 at 8:43 A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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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상바텀 김조니.
그러나 탑을 휘어잡는데 능한
앙큼한 면이 있음. 환장함(좋음)
February 17, 2026 at 8:44 AM
김조니 만나러 가려면 17시간 20분 비행기
February 17, 2026 at 3:46 A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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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imon missed him very much😌

#ghoap #ghostsoap #cod
February 16, 2026 at 10:41 P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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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inishing and posting a drawing on time is rare but not impossible for me, and when I accomplish such a thing it's proof of my responsible time-management capabilities, leading me to be on cloud 9 for the rest of the day.

Now is not one of those times. Happy belated Valentine's day.

#ghostsoap
February 16, 2026 at 9:11 AM
배육 드롭스말고 걍 겜플 이벤트로 넣었으면 함
February 17, 2026 at 1:45 AM
트친들은..제사없이 설날 잘보내세요😇
February 17, 2026 at 12:07 A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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뭔가 조니에게 수많은 라이터가 내밀어지는데 그 중 딱 하나 고스트 손에 들린 라이터에 반응하주고 담배 연기를 내뱉으며 다가오는 고스트를 보고 있는 조니 그리고 고스트 손을 잡고 길을 따라가며 엘리베이터에서 키스하고 방으로 가기 전까지 열기에 달아올랏을듯
February 16, 2026 at 12:59 P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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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 nice routine
#ghostsoap #art
November 4, 2025 at 7:52 P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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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ohnny's butt is large, but usually firm. However, when he's passionately kissing Simon, that butt transforms into something soft and elastic, and his hole becomes fluffy to accept Simon's dick. 🕳️🍑
February 16, 2026 at 11:41 A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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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니 리밍해주는 씨먼 보고싶음 엎드려서 다리 벌리고 있는 조니에게 다가가 엄지로 엉덩이 살짝 벌리니까 연한 분홍색이 감도는 구멍을 보니 흥분해서는 아무렇지 않게 입대고 진득하게 핥아주다가 손으로는 아래로 늘어져 있는 좆도 살살 어루만져주니까 그 거친 목소리로 신음하기 시작했겠지.
February 16, 2026 at 9:17 A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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근데 진짜 빜는 첨엔 크를 소중하게 생각했던건 맞는거 같음 걍 실험 개같이 성공해서 기쁜게 아니라 가슴팍에 귀대서 심장소리도 듣고 햇볕도 같이 쬐면서 둘이 포옹하는 씬 보면 나름대로 부모로서의 그 찐애정 가지고 있었음. 사실 부모 그 이상의 무언가가 느껴지는 씬이라 볼때마다 좀 꼴리는 무언가가 느껴짐
February 16, 2026 at 9:07 AM
아니 부부들 일상 이런거 인슷타뜨면 다 고비누로 보임
새해라고 가족들 다 모은곳에서 애인한테 19금 토크 날려서 눈빛주고받기
이런거 다 고비누로 보임
그러고 저녁먹고 김씨먼이 호텔 당일예약했다며 가자고 하겠지
February 16, 2026 at 8:07 AM
콜옵 고스트에서 라일리 하는거 보다 실제 군견 훈련보면 개별적으러 안다니고 주인 다리사이에 꼭 껴서 합맞추다가 필요할때만 다님 일정거리이상 절대 안벗어남 그래서 더 좋아짐 멍조니
February 16, 2026 at 5:23 AM
김조니 동료들이랑 이상한 챌린지 한번에 먹기, 유리잔 입으로만 마시기 이딴거 하는데 김씨먼 혼자 어떠한 상상을 하고 음흉하게 보기
February 16, 2026 at 5:15 AM
더 잔인한점은 가두기 전에는 걍 부모 그 자체였음 막상 키울 생각하니 갑분 이건 좀 하면서 거리벌린게 인성머리
February 16, 2026 at 5:12 AM
Reposted by 뽷뽛
빅터는 일단 금쪽이 프로에 내보내서 오은영 박사한테 두들겨 맞아야 한다고 생각함 태어난지 불과 얼마안된 몸만 큰 애를 매질하고 지하실에 사슬로 묶어놓고 뭔 시골 똥개 키우듯이 대해서는 그러니까 당연히 할줄 아는 말이 빅.터 밖에 없지 지가 실험 실패한줄로만 알고 머리 싸매고 있으니 달라지는게 없지 근데 그 점이 맛있다고 생각함 얘조차도 애비한테 맞아가면서 컸으니까.
February 16, 2026 at 4:37 A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