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인, they/them, 유니티/언리얼 게임 개발, 현재 취업 준비중, oc와 TRPG 그리고 대부분의 사담으로 굴러가는 계정, 인간도 그리지만, 퍼리와 인외 최고! 여러분에게 털먹일거예요. 인장🎨 재소자
감염 그렇게 쓰는 거 아닐텐데
감염 그렇게 쓰는 거 아닐텐데
내가 누굴 빠뜨리고 넘어간거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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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사아죠씨... 아직 의상은 미정... 천천히 생각해봐야지:3..
천사아죠씨... 아직 의상은 미정... 천천히 생각해봐야지:3..
주인공들 vs 메인빌런들이다.
주인공들 vs 메인빌런들이다.
전 어렸을 때에 삼촌이 하는걸 옆에서 자주 구경했었는데..
겨울 맵의 브금을 정말 좋아했어요 다시 듣고싶은데 곡의 이름을 모르고 그 맵의 이름도 몰라서 어떻게 찾아야 할지를 결국 포기했었어...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스타와 크아가 피씨방을 지배하던 시대 즈음...에 유행했던 게임. 한 때는 대한민국 중고생이라면 안 하는 사람이 없었을 정도로 유행했는데, 탱크를 의인화한 캐릭터로 대전해서 적팀을 모두 물리치는 게 목표인 턴제 전략 대전 게임이었습니다. 자기 차례에 이동해서 대포를 쏘기만 하면 되는 아주 심플한 방식. 조작은 단순하지만 변수가 많아서 쉽지만은 않았는데, 아군도 포탄에 맞으면 피해를 입기 때문에 잘못 쏘면 팀킬이 자주 일어났죠. 턴제라서 실시간 대응에 약한 잉슬도 재밌게 할 수 있던 게임.
전 어렸을 때에 삼촌이 하는걸 옆에서 자주 구경했었는데..
겨울 맵의 브금을 정말 좋아했어요 다시 듣고싶은데 곡의 이름을 모르고 그 맵의 이름도 몰라서 어떻게 찾아야 할지를 결국 포기했었어...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