브거
banner
radaneem.bsky.social
브거
@radaneem.bsky.social
멘탈헬스
씨발 클립스튜디오싲색히야
February 13, 2026 at 3:53 AM
아니 오늘 오랜만에 마트 갔는데 발렌타인 0.5있고 전부 설날pb뿐이라서 슬펏음 오늘완전 초콜렛먹고싶엇는데.. 결국 늘 사던 카카오ㅓ82삿음..
February 13, 2026 at 3:38 AM
Reposted by 브거
저는 두쫀쿠 재료를 주문했어요 오늘 배송도착했듬ㅋㅋ 내일(발렌타인데이) 직접만들것임ㅋㅋㅋ
February 13, 2026 at 3:27 AM
애 유치원드디어보내고 혼자있고 두쫀쿠(맛평가70점)두개먹어서 기분좋아짐
February 13, 2026 at 3:11 AM
근데 그 편의점과 마트에서 파는 쫀득볼?은 왜 민트맛이 나는진 모르겟지만 너무 맛없어서 결국 버림.... 음쓰만들기 싫은데
February 13, 2026 at 2:38 AM
아니 주변에 두바이 자주가는 사람도 있고 튀르키예사람도 같은동네사람인데 이렇게 먹기 힘들어서야............................. 근데 맛은 별로 없어도 칼로리랑 당 높아서 스트레스 풀린다 감사해요 팔아주셔서
February 13, 2026 at 2:36 AM
두쫑쿠주온라인주문해서 시켜먹엇은데 배송꼬여서 오래걸렷지만 갠찮다고 생각하며 먹어보니 ㅠ 마쉬마로가 너무 단단해져잇음... 그리고 안이 크리미하지못해서...슬픔... 금자님이 사다주신 최초의 그것이 가장 맛잇엇음... 이제 영원히 그맛을 찾아 다녀야하는거겟지....
February 13, 2026 at 2:05 AM
오르보아의 건...
아무리 해외 팬서비스용 곡이었다지만 에티튜드가 전혀 오르보아가 아니어서 제대로 듣지도 않았다.
그저 각트로서... 저작권자로써 팬서비스용으로 불러준 것 뿐...
메르베이유는 그런게 아니야. 전곡 작사를 한 너도 알고 있잖아.... 그럼에도 불구하고 모두 추억에빠져버림... 각트가 오르보아를 불렀다는 것 만으로도......
난 사실 후드티에 청바지 선글라스끼고 적당한 무대에서 부르느니 아예 안부르는게 더 좋아
February 12, 2026 at 11:15 PM
워뇨그자체다
February 12, 2026 at 1:08 PM
그래도 설거지 밥하기까지 끝냇긔... 훌륭했긔..
February 12, 2026 at 12:36 PM
오늘 두쫀쿠배송이될줄알앗는데...
February 12, 2026 at 10:49 AM
이수지의 고모나 쟄클린같이 디테일하게 친척 노인을 꾸며낸 가상의 인물이 인기있는걸 보면 그들을 직접느끼고 싶진 않고 한두발떨어져서 관찰만 하고 싶어하는 ? 레이와진류이의 기쁨... 무해하지만 내가 돌보고싶지않은 여성 노인들을 유리돔 속에 넣고 지켜보며 가족과 이어짐을 간접적으로 느낀다... 한편 진짜 한국 할머니인 막례씨는 한국 팬덤과 맞지않아 영어권으로 옮겼는데... (그들도 그들만의 가짜 그랜마를...
February 12, 2026 at 4:48 AM
스트레스받아서 뭐 먹으면(이것도 걍 식사임 간식도아니고) 살쪄서 더 스트레스받음 진심 나를 놓을 수 밖에없는
February 12, 2026 at 3:42 AM
씨발진따 너무힘들어 보자보자하니까 진짜 너무힘들어 제발
February 12, 2026 at 3:41 AM
일이 너무 밀려서 머리 터질거같은데 계속 누군가를 돌보고있어야함..
February 12, 2026 at 3:40 AM
초카구야히메봤는데 이거 부활의코아메달동인지잖아
February 12, 2026 at 2:59 AM
운동가고싶다...
February 11, 2026 at 11:58 PM
각트도진짜어그로잘끄는듯...
February 11, 2026 at 11:45 PM
ㅠㅠㅠ각트가 오르보아불럿다고 전세계말리스팬들혹은화석비주얼락팬일동 술렁거리는거웃기다
February 11, 2026 at 11:45 PM
각트고 마나고간에 이 세상 어케될지모르고 나이고 지긋해지셧는데 국제급라이브한번 갈깁시다 1부각트 2부 클라하 세워서
February 11, 2026 at 11:37 PM
이쯤되묜 동네카페에서도 팔거라 생각햇는데 안팔아서 주문함
February 11, 2026 at 4:07 AM
그래 이정도면 건강한 사회인 스트레스지
February 11, 2026 at 2:25 AM
자살안하면다행이야 어
February 11, 2026 at 2:22 AM
그러니까 나는 한 3달간 지금 외부에서 억까당하고 정신병 지리게왔는데 그나마 이제 회사일이라도 할 수 있게됐고 이게 내작품이라는 이유아래 혼자 부당하게 무급노동(이걸 이렇게 표현해도 되는건가) 해도 사실 이건 커리어에 도움되기라도 하는거니까 욕하면서 생산적인 일을 하게 된 것이 좋은 일이라는 거임
February 11, 2026 at 2:22 AM
그래도 회사에대한 분노는 합리적 사회적인 분노라고 생각한다... 그래...
February 11, 2026 at 2:20 A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