람라 Raml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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람라 Raml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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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posted by 람라 Ramla
물 마시는 이웃집 고양이 보여줄게
January 23, 2026 at 7:35 AM
Reposted by 람라 Ramla
조조 무덤 다녀온 사람들이 두통약을 놓고 간다길래 맹덕아 널 사랑하는 사람이 이렇게 많다 하고 감회에 젖어 후기를 찾아본 결과

산더미같이 쌓인 각종 두통약
빠질 수 없는 조맹덕 평생의 사랑 관우
한 상서령 순욱의 빈찬합
급기야 커플굿즈 나눔존으로 쓰이기까지
January 21, 2026 at 11:22 AM
양송이수프를 한냄비 가득히 끓이고 있고 온 집안에 양송이 냄새가 가득하다🥰 한파가 몰아치는 밤에 딱 좋은 메뉴 선정인 것 같아
January 21, 2026 at 1:51 PM
최근엔 닌텐도의 세계게임전집에 빠져있는데 그 중에서도 마성의 게임 마작....
더 웃긴 건 아직도 뭐가 뭔지 잘 모르겠다 재미있는 게 맞는지조차도 잘 모르겠다 ←이 상태로 몇 시간이 지나가 있음을 깨닫는 상태라는 것 ㅋㅋㅋ
보드게임 무섭다 너무 무서워
January 18, 2026 at 1:57 PM
케이크 하려고 했던 딸기는 롤케이크 먹고 싶다는 혈육의 요청으로 딸기롤케이크로 사용하고 케이크는 샤인머스캣으로 가즈아! 하고 만들었.....으나ㅋㅋㅋㅋㅋ
나는 약간 땡땡이 패턴 느낌이 나는 귀여운 케이크가 만들고 싶었을 뿐인데 뭔가.....뭔가......흉물스럽.....달까 무섭달까 암튼 귀여움과는 거리가 먼 뭔가가 나와버려섴ㅋㅋㅋ큐ㅠㅠㅠㅜ하 아이싱 잘 안 됐어도 그냥 얌전히 데코할걸.....ㅋㅋㅋㅋㅋ큐ㅠㅠㅠㅠㅠㅜ!!! 최대한 수습을 해 보았으나 수습이 된 건지 모르겠당 ㅋㅋㅋ 그냥 먹자....^^
January 18, 2026 at 6:56 AM
주말엔 거의 12시간씩 자다 보니 활동할 수 있는 시간도 12시간밖에 안 돼서... 늘 시간이 부족한 느낌이다. 이번 주말엔 덕질도 하고 요리도 하고 뫄뫄도 해야지!!!! 하고 생각해도 대부분 안 하면 안 되는 집안일 하고 밥 해 먹고 운동하고 나면 끝나는 느낌...😂

그래도 어제 러닝은 만족스러웠음! 러닝은 영하 4도에서도 야외에서 할 수 있구나. 라이딩은 영상 4도만 돼도 추워서 안 되겠다 싶던데...(따릉이야 한겨울에도 계속 타지만서도)
January 12, 2026 at 1:27 AM
올해는 회사에서 케데헌의 인기를 실감하고 있다. 사실 진짜 관계가 있는지는 모르겠다. 근데 그거 말고는 이 사태를 설명할 길이 없다.

일이 미친듯이 늘어났다는 뜻이다🥲 작년에 연말까지 초근하고 올해는 연초부터 초근하는 중ㅎㅎㅎ
January 12, 2026 at 12:27 AM
올해도 벌써 시간이 너무 빠르게 흘러가는 중... 왜 벌써 12일이지🤔????
January 12, 2026 at 12:11 AM
어쩌지 나의 영혼이 이번 주엔 반드시 딸기 생크림 케이크를 먹어야겠다고 외치고 있어
January 6, 2026 at 8:29 AM
2026년 붉은 말의 해면 적토마의 해인가(???
December 30, 2025 at 6:07 AM
Reposted by 람라 Ramla
손씨네
December 30, 2025 at 4:08 AM
Reposted by 람라 Ramla
적벽대전
December 30, 2025 at 4:16 AM
하 어카징 집에 오니까 누운 채로 암것도 하고 싶지 않아 내일 연차 낸 나에게 치얼스...🫠
December 28, 2025 at 1:35 PM
(좀 늦었지만) 메리 크리스마스 🎅 🎄
그래도 올해 크리스마스에 만들고 싶었던 건 대충 다 한 듯ㅋㅋㅋ 퀄리티와 무관하게 여하튼 만족스러운 크리스마스였다😌
December 25, 2025 at 10:59 AM
으아니 은행동과 롯백에 이어서 대전역도 성심당 대기줄이 점령했닼ㅋㅋㅋㅋ 대전역까지 이렇게 줄 서있는 건 처음보네...! 크리스마스 직전이라 더한가
December 24, 2025 at 5:29 AM
부쉬드노엘은 왜 크리스마스에만 먹는 걸까
이름이 이미 크리스마스인 건 알겠는데 어차피 장작이면 겨울 내내 태울 텐데 이름 그냥 부쉬라고 바꾸고 겨울 내내 먹으면 안됨??
난 크리스마스가 지나도 부쉬드노엘을 만들고 싶단 말이다😭😭😭
December 21, 2025 at 3:34 PM
휴 오늘 남은 시간 동안 빨래하고 저녁 해먹고 디저트 만들기를 다 할 수 있을까
그러게 왜 낮에 게으름을 피웠어 나놈아....😂
December 21, 2025 at 8:59 AM
Reposted by 람라 Ramla
틈틈이 상해 박물관/미술관 추천 글을 써 보겠습니다
이하 정보는 언제든 바뀔 수 있음 해당 기관의 위챗 공식 계정을 참고하는 편이 가장 안전합니다

첫 번째는 당연히 상해박물관 동관
소장 유물의 퀄리티, 전시 기획력, 관람 편의성 등 가히 모든 부문에서 압도적임
가개장 때는 근처에 밥 먹을 데가 마땅치 않았는데 이제는 바로 옆에 쇼핑몰 개장해서 어지간한 건 다 먹을 수 있고 지하의 구내식당도 맛있다고 함
별도 예약 없이 입구에서 신분증만 보여주면 입장 가능함 단 대규모 특별전이나 방학/연휴 시즌 되면 예약해야 할 수도 있음
유물 자체가 압도적인 청동기관과 달리 회화관/서예관은 돋보이는 명작이 많다기보다 공간 설계와 배치로 승부하는 곳임
내 생각에 상박 동관은 애초 중국 강남의 문화적 전통을 상해로 끌어오겠다는 포부를 갖고 지은 곳임 회화관과 서예관은 바로 그 포부에 충실함 유물로 꽉꽉 채우는 대신 일부러 전시관 곳곳에 여백을 두고 그 여백에 강남의 정취를 구현해 놓았음 둥근 문으로 드리우는 버들 그림자, 창 너머 푸르게 펼쳐진 대숲, 전시를 다 보고 나오면 펼쳐지는 야외 조경까지 정말 구석구석 아름다움
December 20, 2025 at 3:23 AM
아 ㅋㅋㅋㅋ 너무 웃긴다
페달의 히메송 그동안 아무리 해도 내 자전거 케이던스로 맞질 않아서 눈물을 머금고 라이딩 음악 목록에서 제외해 놓았었는데
러닝할 때 싱크로율이 1000%인 것을 발견함ㅋㅋㅋㅋ
강변에서 히메송 부르며 달리는 자가 있다면 접니다 ㅋㅋㅋㅋㅋ
December 21, 2025 at 8:52 AM
크리스마스 베이킹을 하고 싶은 욕망은 에베레스트급인데 그걸 실행한 체력과 의지가 지하를 뚫고 저 밑바닥으로 내려가 있는 상태 과연 어떻게 될지...?!
December 19, 2025 at 1:28 AM
Reposted by 람라 Ramla
#12国記月間 
#12月はもはや十二国記月間
#生成AI不使用作品

釣り

ナイトフォールカラーズで十二国記
後2枚くらい描けるかな
アクリルデネブでもうちょっと描いてみたいな

📜アクリルデネブ
🖌️雅心東紅
🎨ナイトフォールカラーズ
ハルモニア
December 16, 2025 at 10:02 PM
춥고 으슬으슬하니 오늘은 크림스튜를 만들자✨️
December 13, 2025 at 3:55 AM
요즘은 사실 크립토그램에 빠져있음.
빠져있다기 보다는 미쳐있다는 말이 맞을 것 같음.
퍼즐 게임류는 왜이렇게 재미있는 걸까. 이래서 함부로 손을 대면 안 되는데....!
December 12, 2025 at 12:38 PM
근데 백은이 벌써 7년이나 됐나
정발이 23년이라 얼마 안 된 것처럼 느껴지는 거구나...
나에게 백은 아직 신간인데...!!!
December 12, 2025 at 5:30 AM
와 오전엔 짜증나서 일이 손에 안 잡혔는데(회사에서 분노게이지 폭발할 일 발생) 오후엔 설레서 일이 손에 안 잡히네
절대 네타당하지 말아야지🥹
도남 네타 당한 게 십이국 덕질에서 가장 후회되는 일 중 하나고
청조 네타 안 당한 게 제일 다행이었던 일 중 하나라고 생각함
December 12, 2025 at 5:01 A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