힐e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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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yaninnj.bsky.social
힐er🌈
@ryaninnj.bsky.social
🏳️‍🌈 미국 사는 한국 사람->한국 사는 한국 사람.
사랑받고 싶다
January 11, 2026 at 4:32 PM
굿뉴스 이제 보고 있는데…홍경 진짜 🐕멋있네. 하…
January 5, 2026 at 5:57 AM
잠 못 잠. 얹힘. 아래로 계속 비우는 중인데, 시도 때도 없이 나오는건 아닌걸 보니 그냥 체한게 맞는듯.

하자고 연락 왔었는데 거절함.
상쾌(?)한 새해.
January 2, 2026 at 1:43 AM
트위터와 블스, 인스타에 밥 해 먹는 사진을 올리는 건, 딱 그만큼은 괜찮다고 전시해 보는 것이다. 올해도 그 정도로 저물고 있다.
December 31, 2025 at 5:57 AM
고른 치아 찾는 분은 몇 년이 지나도 다시 말을 거시네…ㅎ 내가 나이 먹는 사이 본인 나이는 그대로이신 것 같고…참…힘내세요.
December 30, 2025 at 2:53 PM
Reposted by 힐er🌈
죽기 전에 얘 (일정 부분) 성공하는 것 좀 보고 싶음. 그래서 자기 무시했던 사람들보다 위에서 아래로 내려다 볼 정도로 잘 되서 통쾌하게 끼부리며 사는 장면 보게 되면 진심 재미있을듯.
작가님 어떻게 우리 부스까지 와서 내 책은 들쳐보지도 않을 수가 있죠? 난 작가님 작품 다 읽었는데 (당연히 그럴 수 있지)
June 25, 2025 at 12:21 AM
오늘 광화문 교보문고 갔다가 거기 스타벅스에서 커피 주문하고 기다리는데 멀리서 저벅저벅 걸어오는 사람과 눈 딱 마주치고, 보자마자 우리 병사였던거, 이름, 바로 생각남.
상대도 알아보긴 했는데, 누구였더라 표정이라 내가 먼저 000? 하면서, 짧게 인사하고 서로 갈 길 감. 신기한 경험이었다.
그 친구는 운전병이었던걸로 기억한다.
나리분지 가고 싶다.
지금 진짜 눈으로 겨울왕국일텐데..
울릉도가 첫 부대여서..나는 참 좋았다.
December 26, 2025 at 6:17 PM
@hanno.bsky.social 복된 성탄 되세요.
December 25, 2025 at 6:05 AM
내가 왜 계속 살아 있어야 하지?
December 11, 2025 at 6:10 PM
한국 감기가 세서 그런건지,
내가 늙어서 그런건지 계속 아프네;
아프지 말고 한 번에 그냥…
December 6, 2025 at 2:45 AM
열 때문에 한숨도 못 자고 있다.
December 3, 2025 at 8:13 PM
다 노력이 부족해서다. 살려는 노력. 죽으려는 노력. 돈 벌려는 노력. 운동하려는 노력. 고통을 참는 노력.
November 27, 2025 at 10:35 PM
잠깐 잠들었다 눈을 뜨고 나면 ‘안 죽ㅇ네’ 하며 잠이 깨고 다시 못 잠. 기도를 백 번 해도, 그나마 뭐라도 해보려고 헸던 것도 다 아무 소용이 없고, 딱히 필요한 존재도, 사랑 받을 존재도 아닌데 뭐라고 버티고 있나… 용기가 필요하다. 용기가.
November 27, 2025 at 10:33 PM
비참하고, 비참하고, 비참하고, 비참하다.
November 27, 2025 at 4:29 PM
그만 살자 좀. 왜 죽지도 못하니?

이래저래 답 없고 멍청한,
그 멍청함이 조금 있음 10년 채울듯.

그만하자.
다 너 싫데, 필요없데.
아무 짝에도 쓸모 없는 새끼야.
November 24, 2025 at 5:12 PM
기분도 마음도 너무 거지 같은데 누구 어디 얘기할 데가 없다.
November 24, 2025 at 2:57 AM
이제,

모든 것이 폐허다.
November 23, 2025 at 4:58 PM
한국 오고 나서는 잘 안 해 먹던 밥을
오늘은 내리 두 끼 다 집에서 해 먹고,
종일 청소하고,
쓰레기 버리고,
부러 요란을 떨었던 하루.

어디 내 놔도 부끄러운 자식이라 ㅎㅎㅎㅎㅎㅎ
은퇴는 아빠가 하는데 마음은 내가 더 복잡한 그런;
November 22, 2025 at 5:17 PM
모르는 돈이 ‘미디어활동사진‘이라는 명목으로 통장에 들어와 있는데 이거 뭘까;; 이 계좌로 왜 들어왔지?
November 19, 2025 at 6:12 A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