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자고 연락 왔었는데 거절함.
상쾌(?)한 새해.
하자고 연락 왔었는데 거절함.
상쾌(?)한 새해.
상대도 알아보긴 했는데, 누구였더라 표정이라 내가 먼저 000? 하면서, 짧게 인사하고 서로 갈 길 감. 신기한 경험이었다.
그 친구는 운전병이었던걸로 기억한다.
나리분지 가고 싶다.
지금 진짜 눈으로 겨울왕국일텐데..
울릉도가 첫 부대여서..나는 참 좋았다.
상대도 알아보긴 했는데, 누구였더라 표정이라 내가 먼저 000? 하면서, 짧게 인사하고 서로 갈 길 감. 신기한 경험이었다.
그 친구는 운전병이었던걸로 기억한다.
나리분지 가고 싶다.
지금 진짜 눈으로 겨울왕국일텐데..
울릉도가 첫 부대여서..나는 참 좋았다.
내가 늙어서 그런건지 계속 아프네;
아프지 말고 한 번에 그냥…
내가 늙어서 그런건지 계속 아프네;
아프지 말고 한 번에 그냥…
이래저래 답 없고 멍청한,
그 멍청함이 조금 있음 10년 채울듯.
그만하자.
다 너 싫데, 필요없데.
아무 짝에도 쓸모 없는 새끼야.
이래저래 답 없고 멍청한,
그 멍청함이 조금 있음 10년 채울듯.
그만하자.
다 너 싫데, 필요없데.
아무 짝에도 쓸모 없는 새끼야.
오늘은 내리 두 끼 다 집에서 해 먹고,
종일 청소하고,
쓰레기 버리고,
부러 요란을 떨었던 하루.
어디 내 놔도 부끄러운 자식이라 ㅎㅎㅎㅎㅎㅎ
은퇴는 아빠가 하는데 마음은 내가 더 복잡한 그런;
오늘은 내리 두 끼 다 집에서 해 먹고,
종일 청소하고,
쓰레기 버리고,
부러 요란을 떨었던 하루.
어디 내 놔도 부끄러운 자식이라 ㅎㅎㅎㅎㅎㅎ
은퇴는 아빠가 하는데 마음은 내가 더 복잡한 그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