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0년, 팔레스타인 아슈타르 독립극장에서
팔레스타인 청소년들이 전쟁의 참상을 직접 증언한 목소리로 만든 연극 대본 ‘가자 모놀로그’를 웹툰으로 옮겼습니다.
제가 작업한 이야기는 대본에 12번으로 수록된
림 아파나의 이야기입니다.
한겨레에서 사이트를 제공해 주셔서 해당 링크를 통해 작품을 감상하실 수 있습니다. 함께 참여한 작가님들이 옮긴 다른 팔레스타인 청소년들의 증언 또한 함께봐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가자에 사랑을, 팔레스타인에 평화를.
#FREEPALESTAIN
2010년, 팔레스타인 아슈타르 독립극장에서
팔레스타인 청소년들이 전쟁의 참상을 직접 증언한 목소리로 만든 연극 대본 ‘가자 모놀로그’를 웹툰으로 옮겼습니다.
제가 작업한 이야기는 대본에 12번으로 수록된
림 아파나의 이야기입니다.
한겨레에서 사이트를 제공해 주셔서 해당 링크를 통해 작품을 감상하실 수 있습니다. 함께 참여한 작가님들이 옮긴 다른 팔레스타인 청소년들의 증언 또한 함께봐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가자에 사랑을, 팔레스타인에 평화를.
#FREEPALESTAIN
퀴어가 최 씨보다 많다: 그렇게나 많아??
한 반에 3~40명이던 시절 기준 반에 최 씨가 최소 두어명은 있었으니까... 아 그렇게 많았나 싶고
아니 그리고 성씨 스케일 ← 너무 웃기고 너무 한국적이고 너무 한 번에 이해되는 게 웃김ㅋㅋㅋㅋㅋㅋ
는 진짜로 말 그대로 많다는 소리입니다~~
넷플릭스 드라마 <우리들이 선택한 집> 에 이런 장면이 있죠. 나 그런 사람 처음 봐요!! 라고 하는 중학생에게 게이 당사자가 말을 하죠
"처음 보는 거 아닐 걸? 백 명 중에 세 명 정도라고 하니까 너네 학교에도 있을거야."
(그리고, 진짜 있었다 ㅎㅎ)
퀴어 인구는 매우 보수적으로 3%, 인지가 넓어지면서 7%까지도 집계가 되는데 정말 흔하죠. 한국에서 최 씨나 강 씨 성을 가진 사람보다도 수가 많은 걸요. 정말, 흔한 존재들인 것입니다 ㅎㅎ
근데... 나중에 2차 창작으로 두 사람을 엮는 오따쿠들을 보고 우리 박무현은 게이가 아니다 빼애애애ㅐㄱ!!!! 하는 사람들이 나타나는 게 너무나 이상하게 느껴졌음.
퀴어가 최 씨보다 많다: 그렇게나 많아??
한 반에 3~40명이던 시절 기준 반에 최 씨가 최소 두어명은 있었으니까... 아 그렇게 많았나 싶고
아니 그리고 성씨 스케일 ← 너무 웃기고 너무 한국적이고 너무 한 번에 이해되는 게 웃김ㅋㅋㅋㅋㅋㅋ
사실 주거의 형태가 한국과 일본이 많이 다른것도 있겠지만... 역시 일본 특히 도쿄는 정말 비싸구나... 라는 생각이 든다
사실 주거의 형태가 한국과 일본이 많이 다른것도 있겠지만... 역시 일본 특히 도쿄는 정말 비싸구나... 라는 생각이 든다
싱싱한 육회가 왔어요~,.
냉장육은 특히나 쫄깃하구 단맛이 나니까는
기름장만 콕 찍어두 기가막히지요..
물린다 싶으면은 흑임자쏘스니 매콤달콤 쏘스두 콕..
조심조심 아껴둔 노른자를 또 톡 터트려다가
절반치만 버무려 꼬숩고도 촉촉하게 또 한입..
육회비빔밥에는 양배추채 콩나물이 꼬옥 들어가줘야
아사삭아삭 씹는맛이 경쾌하지요.,
육회 먹을적에는
찬 음식에 체하지않게 국물두 곁들여주셔요..
된장찌개 국물 한술 후루룩,.
속 뜨끈하게 데파지니 본격적으루 먹을 준비 땡,.
밥 챙겨먹어요.,
행복하세요..저도 행복할게요..
싱싱한 육회가 왔어요~,.
냉장육은 특히나 쫄깃하구 단맛이 나니까는
기름장만 콕 찍어두 기가막히지요..
물린다 싶으면은 흑임자쏘스니 매콤달콤 쏘스두 콕..
조심조심 아껴둔 노른자를 또 톡 터트려다가
절반치만 버무려 꼬숩고도 촉촉하게 또 한입..
육회비빔밥에는 양배추채 콩나물이 꼬옥 들어가줘야
아사삭아삭 씹는맛이 경쾌하지요.,
육회 먹을적에는
찬 음식에 체하지않게 국물두 곁들여주셔요..
된장찌개 국물 한술 후루룩,.
속 뜨끈하게 데파지니 본격적으루 먹을 준비 땡,.
밥 챙겨먹어요.,
행복하세요..저도 행복할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