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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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coffee.bsky.social
가배
@scoffee.bsky.social
Reposted by 가배
February 9, 2026 at 1:38 P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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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래저래 해보기
April 25, 2025 at 10:19 AM
초 가구야 공주 누군가는 로카이로 (그런데 이제 실패하는 이야기) 를 언젠가 쪄주지 않을까... 그걸 기대하고 있습니다
February 9, 2026 at 1:34 PM
🍛
February 9, 2026 at 9:14 AM
호메라레나이토포메나리안
February 9, 2026 at 4:29 A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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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ebruary 8, 2026 at 3:29 P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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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February 8, 2026 at 3:08 P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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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21.hani.co.kr/arti/world/w...

2010년, 팔레스타인 아슈타르 독립극장에서
팔레스타인 청소년들이 전쟁의 참상을 직접 증언한 목소리로 만든 연극 대본 ‘가자 모놀로그’를 웹툰으로 옮겼습니다.

제가 작업한 이야기는 대본에 12번으로 수록된
림 아파나의 이야기입니다.

한겨레에서 사이트를 제공해 주셔서 해당 링크를 통해 작품을 감상하실 수 있습니다. 함께 참여한 작가님들이 옮긴 다른 팔레스타인 청소년들의 증언 또한 함께봐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가자에 사랑을, 팔레스타인에 평화를.

#FREEPALESTAIN
February 8, 2026 at 4:22 AM
レビューをレビュ
February 8, 2026 at 11:51 A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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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매력이 높아졌을 팬들을 꾀어내려고요
아니 진짜 왜 자꾸 옛날옛적 IP 넨도를 내는 거지…
February 8, 2026 at 9:39 AM
성씨 스케일
February 8, 2026 at 8:26 A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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퀴어는 인구의 3~7%로 집계된다: 그렇군요
퀴어가 최 씨보다 많다: 그렇게나 많아??

한 반에 3~40명이던 시절 기준 반에 최 씨가 최소 두어명은 있었으니까... 아 그렇게 많았나 싶고
아니 그리고 성씨 스케일 ← 너무 웃기고 너무 한국적이고 너무 한 번에 이해되는 게 웃김ㅋㅋㅋㅋㅋㅋ
"성소수자, 실제로 흔하게 존재한다"
는 진짜로 말 그대로 많다는 소리입니다~~
넷플릭스 드라마 <우리들이 선택한 집> 에 이런 장면이 있죠. 나 그런 사람 처음 봐요!! 라고 하는 중학생에게 게이 당사자가 말을 하죠

"처음 보는 거 아닐 걸? 백 명 중에 세 명 정도라고 하니까 너네 학교에도 있을거야."
(그리고, 진짜 있었다 ㅎㅎ)

퀴어 인구는 매우 보수적으로 3%, 인지가 넓어지면서 7%까지도 집계가 되는데 정말 흔하죠. 한국에서 최 씨나 강 씨 성을 가진 사람보다도 수가 많은 걸요. 정말, 흔한 존재들인 것입니다 ㅎㅎ
이 시점에서 좀 딴소리인데 그 유명한 어바등의 남성 등장인물 신해량 첫등장 외모묘사 부분 말입니다. 저는 그 부분을 읽으면서 음... 남성 주인공인 박무현 치과의사선생은 게이 내지는 바이일 것이라고 당연하게 생각했었음. 이건 저 자신이 퀴어 당사자로서 그런 지향이 있는 사람이 실제로 흔하게 존재한다는 걸 당연하게 생각해서 그랬던 것이었음.

근데... 나중에 2차 창작으로 두 사람을 엮는 오따쿠들을 보고 우리 박무현은 게이가 아니다 빼애애애ㅐㄱ!!!! 하는 사람들이 나타나는 게 너무나 이상하게 느껴졌음.
February 7, 2026 at 2:05 PM
일본 타워맨션 영상이 유튜브에 올라왔길레 봤는데

사실 주거의 형태가 한국과 일본이 많이 다른것도 있겠지만... 역시 일본 특히 도쿄는 정말 비싸구나... 라는 생각이 든다
February 8, 2026 at 6:54 A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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따끈말랑한 진동고영이
February 8, 2026 at 2:46 A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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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루스카이 너무 감동적인 곳이네. "돌김 같은 우롱차 추천해 주세요." 했는데 추천해 주는 분이 계셔! 🥹
저 차를 저곳에서만 파는 것 같은데 "혹시 망하면 어떡하지? 단종되면 어떡하지?" 같은 걱정을 가끔 하고, 보험으로 비슷한 다른 차를 알아 두고 싶어. 하지만 "돌김 같은 우롱차 추천해 주세요." 하면 "그게 무슨 소리야?" 같은 반응만 돌아오지 않을까? 😭
February 8, 2026 at 2:01 A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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와 오늘자 육아일기 진짜 유익하다 눈 깜빡임이 줄어들어서 눈떨림이 올 수 있다는 건 처음 알았어 맨날 마그네슘 먹니마니 하고 있었는데 생활습관의 문제였구나
February 7, 2026 at 2:02 PM
Reposted by 가배
이런 거 올려두면 사람들이 알아서 잘 주워다 쓰겠지
February 7, 2026 at 5:56 AM
낮술...
February 7, 2026 at 4:05 AM
Reposted by 가배
February 6, 2026 at 1:31 PM
...
February 7, 2026 at 4:02 AM
Reposted by 가배
왔어요 왔어요
싱싱한 육회가 왔어요~,.
냉장육은 특히나 쫄깃하구 단맛이 나니까는
기름장만 콕 찍어두 기가막히지요..

물린다 싶으면은 흑임자쏘스니 매콤달콤 쏘스두 콕..
조심조심 아껴둔 노른자를 또 톡 터트려다가
절반치만 버무려 꼬숩고도 촉촉하게 또 한입..
육회비빔밥에는 양배추채 콩나물이 꼬옥 들어가줘야
아사삭아삭 씹는맛이 경쾌하지요.,

육회 먹을적에는
찬 음식에 체하지않게 국물두 곁들여주셔요..
된장찌개 국물 한술 후루룩,.
속 뜨끈하게 데파지니 본격적으루 먹을 준비 땡,.

밥 챙겨먹어요.,
행복하세요..저도 행복할게요..
January 18, 2026 at 12:25 PM
東京プリンスホテルまた行きたい
February 6, 2026 at 7:49 AM
February 6, 2026 at 7:10 AM
February 6, 2026 at 4:14 AM
Reposted by 가배
#oc ❤️

💙 ' 😆(그냥 신남) '
💛 " 꼬맹이는 이거 못 하지? "
🤎 " 예...?💢 "
December 17, 2025 at 9:10 A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