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펭귄, 해달, 접시, 홍차를 좋아하는 뇌연구 하던 사람🦦 2살 아기 키우며 요즘엔 진로 고민중 😶
북가주 Nor Cal 살아요 ⛰️🌁
이 사랑도 통역이 되나요 생각보다 재미있고 고윤정 옷이 다 내 스타일이야… ㅋㅋ 산드로 옷 좀 구려져서 안 산지 좀 됐는데 자켓 예쁘네. 근데 다 솔드아웃 ㅠㅠ
January 24, 2026 at 6:44 AM
하루종일 허탕의 날이로구나~ 아기 데이케어 드랍오프 아빠랑 안간다고 해서 피곤한 몸을 이끌고 데려다주려했더니 고속도로 사고 두개 났다고 해서 로컬길로 빙빙 돌려서 갔는데 그 와중에 다시 고속도로 합류하라고 해서 그냥 집에서 가까운 길로 가면 될걸 괜히 신호 많은 사거리까지 멀리 돌아갔다 온셈됨… 15분이몀 가는곳을 30분 걸림. 굿윌에 기부할꺼 차에 싣고 다니는거 짜증나서 커피 산 후 근처 굿윌에 물건 떨구려 왔는데 문 안열어서 10시까지 기다려도 안여네.. 아오.. 집에 가고싶은데 기다린게 아깝고.. 으으
January 21, 2026 at 6:07 PM
오늘의 색 조합이 마음에 들어서 기록. (목도리도 파랑이었는데 못찍음)
January 12, 2026 at 2:20 AM
여기엔 뜸했는데…암튼 최근에 계속 탈난채로 거의 4일 이상을 있어서 에너지가 없었다. 괜찮아진줄 알았다가 좀 무리하게 먹고 2번이나 relapse가 와가지고 ㅠㅠ 오늘까지는 가볍게 먹으려고 어제 내내 죽 먹고 오늘은 계란죽먹었다..흑흑. 버미큘러 냄비 지난번에 샀는데 막상 오고 보니 너무 작은거라 잘못 샀다고 생각했는데, 은근 쓰기 편하다. 가볍고 2끼 정도 죽 담기도 딱 좋음.
January 12, 2026 at 1:19 AM
벌써 6일이라니…! 나의 생일은 항상 아니 새해가 이렇게 지났다니!! 의 느낌으로 당도하고는 한다. 🥲
January 6, 2026 at 11:43 PM
생일 아침. 아기랑 내려가니 남편이 어제 저녁 몰래 사오려다 냉장고 공간 문제로 들킨 케이크에 촛불 켜놓음 ㅎㅎ 꽃은 역시나 센스넘치시는 시누 언니 주문 (작년엔 생일 저녁에 도착했다며 하루 전에 보내시는 센스 ㅠ)ㅎㅎ 아기는 아침부터 케잌 먹느라 신났다 ㅋㅋ;
January 6, 2026 at 9:02 PM
얼마전에 아기 병원 갔다가 주사맞고 달래주려 근처 까페 검색하니 파리바게뜨가 있어서 아기랑 둘이 가서 간식 먹는데 그때 기억이 되게 좋았단말임. 뭐랄까 아기랑 둘이 앉아서 먹을만큼 큰것도 기특하고 그냥 상호작용이 되는게 신기하단 느낌? (나는 원래 뉴저지 캘리 살때 모두 파바 다 많은데 안간지 몇년 넘었음) 그래서 어제도 간만에 다같이 가서 앉아서 먹고왔는데 조각케잌 때문이었는지 슈크림때문이었는지 오늘 아침부터 속쓰리고 거북하고 배탈남… 😑
January 5, 2026 at 5:01 PM
난 떡국은 생각도 안하고 있었당.. ㅋ 오늘도 저속노화 (이 단어 이제 왠지 구려진 느낌임 😓) 떡국 해먹을까…
January 1, 2026 at 6:53 PM
결과 대 성공..! 내 시그니처 디쉬로 옵티마이즈 시켜야겠음…! 이제 드디어 새해 !! 미국 블친님들도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두근두근 기대되는 2026년입니당!☺️
January 1, 2026 at 6:50 PM
지금 손님 초대요리로 바베큐 스페어립 준비 하느라 너무 바쁜데 새해 인사하러 다시 오겠습니다.. 흑흑 새해 이미 맞으신 분들 Happy new year!!!
December 31, 2025 at 8:32 PM
다들 메리크리스마스!!
December 25, 2025 at 5:18 PM
코스트코에서 샤인 머스캣 사세요… (얼마전 두 배 가격에 hmart에서 산 사람🥲)
December 23, 2025 at 6:27 PM
트레드밀 뛰고왔는데 시계 배터리 다되서 트레드밀 정보만 저장했더니 정말 어이없을정도로 내용이 없다 ㅋㅋㅋ 뭐야 ㅋㅋ 그와중에 5킬로 뛰었는데 중간에 에러로 멈춰서 다시뛴것도 짜증나는데 말이지 😇 호카 본디 신고 뛰었더니 발바닥이 다 쓸려서 피부가 좀 벗겨진것 같음. 원래 클래스 들으러 간건데… 거의 정각에 갔는데도 자리없어서 못들어감 ㅠㅠ 12/23일에 왜 다들 운동 빡세게 하죠? 🥲
December 22, 2025 at 11:10 PM
일요일에는 바게뜨를 파는 프랑스 식당이 있어서 갓 구운 바게뜨 사옴 희희
December 21, 2025 at 8:46 PM
와 진짜 1도 안 궁금하다… 멍미
At a Coldplay concert in July, Kristin Cabot appeared on the Jumbotron in the arms of her boss. Cabot retreated, trying to make things right with the people who mattered most. Now, for first time since that viral moment, Cabot is sharing her side of the story. trib.al/I8tWdU4
December 18, 2025 at 10:15 PM
우리집 대형 플라스틱 트리 차고에 넣어놓은거에 쥐똥 생긴거 발견해서 😓 작년엔 못하고 올해는 소독해서 쓰려다가 그것도 귀찮아서 차일피일 트리 만들기 미루고 있었는데 어제 홀푸즈에서 제일 작은 생나무 트리 팔길래 데려와서 꾸며줌. 저녁엔 불이랑 별도 달아줄게.. ㅎㅎ
December 18, 2025 at 6:03 PM
머리 잘랐다 ㅎㅎ태슬컷을 요청했는데 드라이 때문인가 어째 좀 다른것 같긴 하지만 ㅋㅋ 암튼 중성적인 느낌도 살짝 나서 괜찮은것 같음 ㅎ
December 17, 2025 at 9:55 PM
하나 끝냈다..! 짜릿해! 😝
December 16, 2025 at 9:47 PM
난 쓰레드 안하는데 언니가 자꾸 쓰레드에서 보고 미국 유용한 정보라고 뭐 보내준다 ㅋㅋ 😂 언니가 최근에 보내준건 올리브 오일 165불인데 코스트코에 싸게 들어왔다고 사라는 쓰레드발 포스트…언니가 말한건 39.99였는데 우리동네는 42.99인데 그냥 샀다.. ㅋ 근데 다른데엔 가격이 안나오네 😶
December 15, 2025 at 10:29 PM
익숙한 이름의 건물들과 거리 이름을 뉴스에서 계속 보려니 엄청 디프레싱하네..😔 프로비 주민들 다들 무서워서 어떻게 계속 생활을 영위하려나 모르겠다 에휴 😢
December 15, 2025 at 4:36 A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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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reaking News: A man who had been detained in connection with the deadly shooting at Brown University was released, the mayor of Providence, Rhode Island, said.
Brown University Shooting Live Updates: 2 Dead, 9 Injured and Suspect in Custody
Officials at the news conference said the investigation was continuing. They provided no details about the man who they released from custody.
nyti.ms
December 15, 2025 at 4:21 A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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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wo people were killed and eight were injured in a shooting at Brown University on Saturday, officials said. No one was in custody, and a shelter-in-place order remained in effect for the campus. Follow live updates. www.nytimes.com/live/2025/12...
December 14, 2025 at 12:08 AM
브라운 총기 사건 너무 충격이다.. 내가 공부한 빌딩…
December 14, 2025 at 12:21 AM
(요즘 캐시미어 얘기 좀 많이 하긴 했는데) 집에서 입고 다니기에 캐시미어 스웻팬츠 체고시다… 날씨가 으스스 추워도 하체가 따뜻 포근 보드라우니 넘모 좋네. 몸에 열없는 분들 하나씩 장만해보세요🤍 후회안됨 ㅎㅎ
December 13, 2025 at 4:07 PM
매번 트레드밀에서 뛰다가 오늘 조금 빠르게 동네 두바퀴 걸었는데 확실히 아웃도어가 다양한 경사가 있어서 그런지 이제서야 VO2가 재지네 (어쩐지 실내서 하는 로잉이나 트레드밀에선 측정이 안됐었음). 그리고 너무 떨어져서 슬픔 ㅜㅜ ㅋㅋ 예전에 하루에 한 번 이상 아기 스트롤러 밀면서 걷던게 운동이 많이 되었었구나.. 그땐 40가까이됐었는데 (그래봤자 작년인데) 이젠 33.8이네 🫠
December 11, 2025 at 10:18 P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