딸기는 겨울에
strawberrywinter.bsky.social
딸기는 겨울에
@strawberrywinter.bsky.social
딸기 내추럴 커피.. 사랑해서 금지령
아주 약간 사람 덕질 포함한 이론 공간
이론이 없으면 죽는 멘헤라들의 놀이공원
특히 마음에 있어 사랑하지 않으면 사형
Hardness and wetness are all that matter - eventually.
Everyone's in heat - humans, cats, whoever.

Miserere mei, Deu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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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벨리우스 교향곡 5번을 더 좋아하긴 하지만 요즘엔 7번이 좋아지기 시작했고. 사실 거장의 마지막 완결다운 작품이고 낭만주의 노선을 계승했다고 해도 확실히 현대적 음악이고. 큰 틀에서 음악의 이론이 현대음악이나 재즈 그리고 대중음악으로 건너가지 않는 한 "대중들이 듣는 대중음악 아닌 음악"의 근간을 그리 바뀌지 않고 있고. 확실히 여기에 그나마 차이를 일으키는 건.. 클래식 악기로 메탈 영화음악 하는 분들이긴 한데. 거기에 당연히 한스 짐머도 있고.
Sibelius: 7. Sinfonie ∙ hr-Sinfonieorchester ∙ Paavo Järvi
YouTube video by hr-Sinfonieorchester – Frankfurt Radio Symphon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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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랙홀이 아이브 때문에 언급되는 걸 봐서. 노래 정체가 뭔지는 모르겠지만. 윤하 같은 노래는 아닐 거고.. 하여튼 그래서 지금 생각난 거.. 이것만 알아도 완벽한 교양일 건데 하는 생각해서. 나머진 그리 중요한 게 아니고 우리가 정확히 알지도 못하고. 블랙홀이든 뭐든 비열(C)이란 게 있음. 대략 온도를 1도 올리기 위해 필요한 에너지라고 생각하면 되고. 일반적으론 당연히 이게 양수이지만 블랙홀은 C<0인 경우와 C>0인 경우로 나뉨. 아니 이것만 배워도 거의 대부분 문과적 영역에서 교양은 커버되는데 왜 이걸 안 가르쳐서...
February 18, 2026 at 3:16 AM
커피 일단 며칠간 안 마셔보려고 얼그레이티로 대체하고 있는데. 매우 베이직 근본인 트와이닝 얼그레이티를 샀는데...
아 이거 적응이 필요하겠구나 싶고. 일단 물을 이래 달리 써보고 있는데 더 좋은 차를 사야 하는 건지 모르겠지만 내가 기억하는 그 좋은 향-맛이 나오지 않는다... 근데 일단 최대한 추출을 조절해서 적당히 고급진 얼그레이티를 마시려는 게 목표..

그런데 커피가 그리워지긴 한다. 아. 일단 이것도 도전해보니 해봐야지.. (결국 오일이니) 가향차 주제에 참.. 근데 커피도 가향 커피 추출하는 거 쉽지는 않으니.
February 13, 2026 at 11:35 AM
부정선거란 개념은 또 무엇일까. 일명 진보-리버럴 입장에서도 글쎄 한국은 이미 합법적 부정선거가 있고. 그 누구도 수많은 직장에서 사실상 투표권 제약을 처벌하지 못하고. 거기에 더해 요즘엔 어떤지 모르겠지만 버스 동원으로 반강제로 노인들 투표시키는 거.. 아마 완전히 사라지진 않았을 것 같긴 한데. 근데 이것도 불법 부정선거로 봐야 하나 참정권 보장으로 봐야 하나 애매하고. 천조국이 요즘 투표권과 부정선거 문제로 난리라..
February 13, 2026 at 3:54 AM
근데 전 묘하게 장미 얘기하면 백예린이 생각나고. 제가 기억을 이상하게 잃어가고 있긴 한데. 아마 예전에 백예린이 장미 이미지로 뭘 많이 했는 것 같고. 거기에 영국 노동당이 장미를 상징으로 가지고 있고 각종 노동운동이 장미를 상징으로 삼고 있는 게 있을 거고. 제가 노동운동의 일부였다 보긴 어렵겠지만. 가까이에서 이래저래 이론과 현실 관찰을 한 건 맞지만.
February 12, 2026 at 1:01 PM
니뽄 동네에선 그 북미권 말차 챌랜지 그런 거에 경악한단 소리가 있고. 한국도 그렇겠지만 그 톤이 좀 다른 걸까. 한국은 아까운 말차 왜 버려.. 반응이면. 이거 근데 아직도 하나. 프랑스인 중 일부는 우리가ㅜ이렇게 버려야 청소부의 일자리가 유지된다 그렇게 생각하는 사람도 있고. 진정한 창조경제. 근데 한국인도 그렇게 생각하는 사람들이 많아진 것 같긴 해.
음식 흘린 사진도 싫어하고.. 물론 일본도 일남과 일본을 구분해야 하겠지만. 근데 뭐 이 정도는 서로의 문화를 존중하는 게 맞고. 다만 와 삭막하다 생각은 들지.
February 12, 2026 at 2:27 AM
일명 프로그램 음악과 순수음악이 있다고 하면 거의 모든 대중 음악은 프로그램 음악이고. 거기서 순수음악적 요소를 추구하는 것이 레어한 것이고. 또 제대로 프로그램 음악하는 것 역시 드물고. 그런데 순수음악적인 게 단순히 장르적인 것이냐 트렌드인 것이냐 그게 당연히 아니라면 무엇인가 그런 얘기는 할 수 있고. 하여튼 나도 전문가가 아니지만 그렇게 전문 용어로 표현할 수 있는 것이 아닐까.
근데 제 진짜 얘기는 저 음악이 전부가 아니란 거고. 흉년이었어도 저 리스트보단 훨씬 좋았단. 예술적 방향성 가능성이 단순히 인디성 떡칠한 것 말고
February 10, 2026 at 8:46 PM
AI에게 창의성만 요구하지만 그래도 정보 파악과 전달을 명확히 하는 경우가 많아서. 그것 때문에 이 레볼루션도 좀 더 단순하게 정리할 수 있을 것 같음. 거의 4년 전 방법론을 되살릴 수 있게 되는 것 같은데. 스스로 아 이건 안 된다 생각했는데 그 결론 자체는 맞았는데 그게 다르게 또 나아갈 수 있는 게 있었더라. 사실 AI 때문에 과거에 대한 깔끔한 정리들이 가능해진 게 커서. 내가 잊어버린 것도 다시 재추론할 수 있고. 지금 그 정리를 하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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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걸로 속도 더 빨리 낼 수 있으면. 하여튼 한국에 내 자리가 있었으면 좋겠음
February 9, 2026 at 9:32 AM
아스날 우승보다 맨유 남은 경기 전승을 통한 우승이 더 이젠 재미있을. 차라리 탑3 다 미끄러지고 맨유 우승...

브이IP 의중도 이제 정확히 나와서 각종 설도 사실아님 판정. 아니 근데 현직 브이IP 협박해서 정씨든 김Uh준이든 얻을 게 있을까? 진짜 브이IP 자기 허수아비로 만들 수 있다고 생각하나? 이게 진짜 딥state 시도고 진짜 무슨..
February 8, 2026 at 2:00 AM
bsky.app/profile/stra...
고양이로 전 타래 기록 남기고.. 뒤에 더 있지만 이걸로.. 연결.
www.youtube.com/shorts/ckGyx...
사법 내란과 꾸빵발 외환의 시대에 이런 영상이라도. 사실 저것도 저건데 내 삶도 어려운 거고.
삐진 고양이 달래기
YouTube video by 유키시로
www.youtube.com
February 6, 2026 at 12:46 PM
youtu.be/BIX2sFgpkLg
구시대의 얘기가 반복적으로 언급되길래. 이게 재미있을지 아닐지 모르겠고. 그런데 여기 나온 배우들이 참 매력적이구나 싶은 것이었음. 그니까 요즘 배우들 상은 그 나름대로 잘 깎인 느낌이 있긴 한데.. 저때 배우들은 그냥 기본적으로 더 좋았구나 그 생각이 들긴 함. 왜 그런지는 모르겠고. 특히 홍리나 분. 이분은 한참 전에 은퇴해버린 게 아쉬운. 이렇게 보니 더 매력적이고. 영상은 사실 예전에 봤고 지금 뭔가 봐서 올리는.
[똑바로 살아라] 주현에 의해 2543783번 수정되는, 드라마 '귀향' 시나리오🎬... 과연 엔딩은🙀?! │EP.146
YouTube video by SBS 옛날 예능 - 빽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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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ebruary 4, 2026 at 5:43 PM
1. 케빈 워시가 사기꾼인 걸 폴 크루그먼이 말했다고 그게 사실이 아닌 게 아니고. 그게 제 의견이고. 저분도 일정 부분 노망난 거 맞긴 한데. 워시가 밸런스 시트에 대해 얘기한 거만 봐도 그가 사기꾼임을 알 수 있는데. 어차피 연준 보드 자체가 바귀는 게 아닌 이상 영향력은 거의 없을 거라 시장의 overreaction. 그리고 꾸빵 문제만 봐도 연준에서 뭐 꾸빵 문제 직접 개입할 힘이 있게? 물론 사람들의 연쇄 반응이 힘을 만든다.. 그건 맞는 것 같고. 사실 그것보다 그냥 제이디반스 극우그리스도교 라인이 있는 게 문제지.
February 3, 2026 at 4:29 AM
노쓰코레아 문제는 참 어려운 문제. 만약 저기가 군사현대화에 성공하는 것이 맞는 경우 생각이 많아지는 것이고. 물론 특수 한정해서..란 문제가 있지만 어쨌든 실제 경험을 가진 건 무서운 것이고. 우리가 이대로 영구 분단 평화론을 이어갈 수 있는가 문제가. 일반은 당연히 저기 경제 문제가 해결되는 것이 아닌 이상 해결이 안 되겠지만. 그런데 노쓰코레아가 사실상 R국가 영토 회복에 결정적 역할을 했다면 이런 저런 이유로 (노쓰의 가치 증명+R의 보은/자존심 등등.) 한국과 천조국이 김돼지 사냥을 하려 해도 R이 개입하지 않을까 하는.
February 2, 2026 at 4:08 AM
mbv - only shallow

음악은 당연히 goat지만.. 웃긴 것이 장르적으로 이 앨범만큼 아예 장르를 새로 만든 앨범은 없는데 직계는 정작 존재하지 않고. 재현 불가능한 음악에 가까운데 오히려 그래서 위대하게 남은...이란 말을 하려는 건 아니고

예전에도 말했지만 가사를 굉장히 좋아함. 생각나서 다시 언급하는. 음악은 사실 이제 너무 많이 듣기도 했고 직접적 영향도 없고 그래서. 음악이론으로 쉽게 설명되는 것을 거부하지만 (또는 너무 쉽게 설명되어서 별 의미가 없는..) 또 랩 같은 건 아닌 이상한 음악이고.
January 31, 2026 at 7:47 AM
그냥 그 김eo준네 회사 여론조사는... 무시하는 게 맞고. 이젠 그냥 여론 움직이는 용도로 저 사람이 써먹는 게 아닌가 하는 의심.. 정도가 아니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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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여튼. 근데 그 생각은 있음. 김sang욱 그분. 우리가 너무 이 사람을 과소평가할 수도 있긴 함. 물론 저 여론조사는 그 근거가 되지 못하지만. 왜냐하면 이 루트를 생각해볼 수는 있고. 이건 저도 정말 비상적 상황에 택할 수도 있는 것이어서. 정말 제 인생 환경이 재앙적으로 변해서 돈 빼고는 아무것도 남지 않은 상황이 된 경우라면. 지금 거기에 가까워지고 있어서 공포가..
January 30, 2026 at 6:49 AM
never gonna give you up~
never gonna let you down~

I'm gonna make you mine (mining)
January 27, 2026 at 10:19 PM
bsky.app/profile/stra...
물론 저처럼 자본과 관계가 그리 좋지 못한 것도 문제겠지만, 전 자본이 원하는 걸로 돈 버는 걸 넘어서 자본을 자신의 성취에 태우도록 하는 사람이 되었으면 하는 게 있고. 좀 다들 그런 사람이 되는 게 맞음. 자본에 무한 책임을 주는 것보다 자본을 홀리게 만들고 그거 다 태우도록 하는 거. 자본을 홀리는 게 쉬운 일이 아니어서 자본이 원하는 방향으로 살게 되는 게 크지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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근데 그 차모씨, H회사 공작일 수도 있지 않을까? 그가 잘못이 없단 게 아니라.. 동종업계 공작 가능성이 좀.
기획과 예술을 위해 돈을 태우는 걸 바라보는 걸 좋아하고... 물론 그걸 위해 어떤 그룹이 희생하고 있다 그렇게 볼 사람도 있겠으나... 주리를 틀 건 자본가지 글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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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명도가 꼭 좋은 건가? 그 질문도 있고. 너무 확 다가오는 커피보다 은은하게 녹아있는 커피든 차든 선호하는 사람도 있는 거고. 하지만 요즘 커피가 하도 맛이 없다 보니 선명도라도 확 나왔으면 좋겠어요...
January 26, 2026 at 12:09 PM
자야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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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여튼. 작년 정리도 오늘로 끝날 거고.. 그래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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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 천조국엔 정권교체가 없을 걸로 생각하고. 지금 천조국이 어디 가리지 않고 제정신이 아니라서. 만일 일어나더라도 그건 로마 제국 혼란기처럼 극도의 혼란기로 나아갔다가 다시 오현제 같은 경우가 등장하지.. 그것도 제대로 된 전성기이진 않을 거고. 저한테 누가 건 들이대고 제 목숨 걸고 선택하라고 하면 이런 예측을 할 것임. 그래서 2028년 천조국의 정상적인 정권 교체를 상정하고 얘기하는 게 그리 의미가 없다고 생각하고. 그러니 꾸빵도 그렇고..
January 24, 2026 at 10:08 AM
차은우씨 탈세 얘기가 있구나. 근데 탈세 문제는 생각보다 누가 탈세했다 안 했다 그 문제로 끝나는 건 아니고. 절세를 탈세로 볼 수 있느냐 문제도 있고. 서로 해석이 다른 부분도 있고. 그런데 아무래도 페이퍼 컴페니가 난무하면 당연히 의심 여지가 있을 거고.

아마 이게 지금 정부가 세수 확보를 강하게 해야 하는 상황과 연결되어 있을 수도 있고. 그걸로 정부를 비난할 수 있느냐 하면 아니겠지만.. 사실 이런 상황이 자주 벌어진다는 게 조세제도 단순화가 필요하단 것을 보여주는 것이라 생각하고. 차라리 그냥 단순하게 적게 거둘 쪽은
January 22, 2026 at 10:55 AM
1. 얼어죽은 (아이스)아메리카노 같은 농담에 웃는 난 뭘까.
2. 도대체 환경이 변했다고 거의 같은 도구에 이렇게 커피 맛이 없어지는 건지 모르겠다. 습도가 이렇게 차이가 나나? 물 문제가 있지만 최대한 비슷하게 맞추고 있는데. 둘 중 하나 문제겠지만.. 뭐가 문제인지 모르겠다. 일단 일명 재탕 레시피를 시도할 생각인데. 그니까 침출이든 여과식이든 내린 뒤에 추출 물을 다시 부어 한 번 더 추출하는 방식. 특히 처음엔 침출 활용해서.
3. 한duck수 재판 결과 보고 내가 얘기한 이상적 판결이 나와서. 이게 윤썩열 재판에도..
January 21, 2026 at 9:12 A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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타래 너무 길어져 이어서. 하여튼 맨시티 맨유 경기가 충격적이라 말이 많은데 맨시티가 부상+지친 것도 고려를 안 할 수는 없지만. 근데 맨시티도 새로운 선수들이 일명 세이브 파일을 안 가지고 있는 게 좀 문제이지 않나 그런 거. 그러니까 그동안 펩 과르디올라 아래서 계속 있었던 선수들은 수많은 변화를 겪으면서 전술 이전에 이런 거 저런 거 다 있어 내가 감독이었으면 어떻게 능동적으로 움직이어야 하는가 이해가 있는데 최근 선수들은 그런 세이브 데이타가 없는 게 아닌가 하는. 그래서
미친 계엄 같은 거 하는 게 아닌 이상 일어나지 않겠지만 리버럴-합리적 보수 대통령의 경우엔 일어날 가능성이 높고. 노무현 후반기가 기록 상으로 보면 비슷한 모양새였으니까. 애초에 진보 대통령은 한국에 헌법이든 뭐든 바뀌지 않는 한 나오지 않을 것이니 얘기할 것도 없고. 이건 잘못 유무와 별개의 문제인 것이고. 국회의 탄핵 후 파면 권한을 헌재로부터 가져와야 할 시기에 이런 역행을 하는 것은 좋은 것이 아니지 않나. 물론 그랬으면 노무현은 파면되었겠지만 전 그게 결과적으로도 더 나은 것이라 생각하고. 국민의 새로운 선택으로..
January 20, 2026 at 12:09 PM
idntt의 Rage Problem은 듣다가 보면 무슨 생각나는 노래가 나야나여서.. 아니 근데 안 그러기가 쉬운가? 묘하게 뭔가 나야나 나올 것 같은 이 느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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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여튼 거기 타이틀 곡은 재미있었고. 크게 남자 그룹의 전형에서 벗어난 느낌은 아니지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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넬의 12 seconds은 여전히 저에게 완벽한 곡 중 하나로 남아있고. 이 곡이면 클래식 음악이 사라져도 상관없는 게 아닐까 그런 곡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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애초에 한ga발씨는 사과를 할 줄 모르는 분이고. 애초에.. 글쎄. 캐나다도 정치인이 이중국적이어도 얘기가
January 19, 2026 at 1:10 PM
LLM의 최근 눈부신 발전 덕분에 제가 가졌던 여러 과거의 오래된 질문들에 대한 답을 얻고 있고. 내가 참 멍청했구나 생각도 들면서 그런 질문을 던질 수 있었기 때문에 또 이제 와서 답을 얻기도 하고. 그게 새로운 뭔가를 열기도 하고. 그런 건데.

하여튼 오늘은 세 권을 짤막하게 얘기할 수도. 그 괴테는 모든 것을 말했다 책은 다 읽진 못했고.. 그런데 일단 생각보단 괜찮았는데 번역의 문제로 한국어 문학적 문체? 그런 느낌이 너무 없어서. 생각보다 철학적 탐구 느낌이 강한 책이고. 그래서 더 그런 것일지도. 호불호 많이 갈리고
January 18, 2026 at 1:54 PM
기분좋게 적당히 자극적인 가사를 쓸 수 있으면 좋은데. 근데 그건 대체로 사회적 이유로 여성들이 가지고 있는 경우가 많고. 어려운 것 같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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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카스텐이 작년에 앨범을 냈었는데. 한로로 얘기도 하고 쓰레드 잠깐 보니까 쓰다가 안 쓴 얘기도 있어서 그것도 여기에 쓰는 게 힘들면 다음 타래에 몰아서.

하여튼 이 밴드는 이들의 1집 앨범이나 당시 기록을 보면 수많은 사람들이 이 밴드, 된다! 라고 한 것을 알 수 있고. 그 뒤 인기가 생겼으나 정작 음악적으론 계속 뒷걸음질을 한 것으로 봐야 할 것 같은데. 아마 이들의 작년 앨범도
January 17, 2026 at 6:41 AM
나쁜 의미로 desperate한 연애 말고.. 좋은 의미로 desperate한 연애가 있을 수 있지 않을까? 그니까 이 세상에 우리만 있는 것처럼 연애하고, 밤을 보내고 그런 거. 우리의 즐거움이 곧 세상의 즐거움인 거처럼 지내는 거.

향수가 있어도 방이 밤 사이 분비물 냄새로 덮일 정도로 즐겁게 사는 건 어떤 것일까 그런 미친 생각을 좀 해봤음.

하고 싶은 말은 있으나 쓰기 어려운 것도 있고. 저 정도면 고자극 맥스로 찍은 거 아닌가. 사실 근데 난 이런 것보다 그냥.. 좀 장난을 쳐보고 싶은 게 큼.
January 16, 2026 at 12:03 PM
그런 깔끔한 판결은 나오지 않겠지만. 제가 판사라면 이 재판이 기존 선례의 연장이 아니라 새로운 선례를 만드는 것임을 인정하고, '사법권조차 국민 주권를 대리하는 것이며, 판례/선례의 엄격한 적용이 국민 주권주의에 돌이킬 수 없는 위해를 가한다면 그 엄격한 적용이 오히려 배척되어야 한다.'라고 먼저 선언하고 피고의 기소/공소/증거 관련 주장을 1차적으로 먼저 배척한 뒤에 이미 국회의장과 상의하지 않고 국회에 병력 투입한 것 자체로도 이미 합리적 판단 밖의 행위이며, 형식적으로 포고령을 내렸다 역시 합리적 판단 밖의 행위이며
January 13, 2026 at 3:30 P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