딸기는 겨울에
strawberrywinter.bsky.social
딸기는 겨울에
@strawberrywinter.bsky.social
딸기 내추럴 커피.. 사랑해서 금지령
아주 약간 사람 덕질 포함한 이론 공간
이론이 없으면 죽는 멘헤라들의 놀이공원
특히 마음에 있어 사랑하지 않으면 사형
Hardness and wetness are all that matter - eventually.
Everyone's in heat - humans, cats, whoever.

Miserere mei, Deus..
그런데 나도 저런 교양을 갖추는데 시간이 걸렸더라. 에휴 과거의 한심한 내 자신 생각하면. 근데 문제는 그게 아니라 심각한 이 현재의 '세계'긴 한데. 뭐 국제정치 그런 거 아니어도 말이지.. 세상이 그렇게 막..
February 18, 2026 at 3:16 AM
C<0은 열역학 균형에서 계속 벗어나려 하고. C>0은 열역학 균형 성립이 언젠가는 일어나고. 에너지 보전+몇 원칙이 있으면 무조건 C>0..까지가 교양이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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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렇게 재미없는 얘기를 하지만... 도파민은 근데 짧고 강렬하게 남기는 것이고.. 지속성이 얼마나 될지 모르겠지만. 구구절절 얘기를 하기 어렵긴 함. 커피를 좀 끊은 것도 있지만.. 얼그레이티는 사람을 구하진 못하고. 그게 주 원인도 아닐 것이고. 명절이야.. 아웃오브관심이나 아가들은 귀엽고. 사람과 사람 기본적인 것은 당연히 있고. 그 정도로만.
February 18, 2026 at 3:16 AM
C<0가 더 일반적 블랙홀임. 그게 수많은 문제의 시작이고 블랙홀 관련 현대 "주류" 물리는 어떻게서든 C>=0의 결과를 C<0 경우에 적용하려는 절박한 시도들이고 그러니 어떤 측면에선 사기고 유행이고 진지한 결과고. 이 정도는 교양만 알아도 충분히 알았어야 하는 내용이긴 함. '안' 가르친다는 건 사실 가르치는데 표현을 이렇게 안 한다는 거임. 그러니 제가 무지하니 어쩌고는 사양. 교양 수준에서도 이렇게 얘기할 수 있는 것임. 그게 아닌 건 교육의 실패고 뭐 그런 거지.
February 18, 2026 at 3:16 AM
그냥 전 Ya한 거고 섹xy한 거 적당히 다 금지하는 것도 사람들 생각보단 더 괜찮지 않을까 싶긴 해서. 그런데 그럴 이유가 그냥 없을 이유 뿐이고.
February 15, 2026 at 5:08 AM
무슨 제국이고 타령이야. 하지만 저 드라마 주제가는 좋았고. 사실 제가 이 드라마 모든 에피소드를 제대로 보진 아마 못했을 거고. 그냥 야금야금 일부분씩 본 것이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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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전에도 말했지만 전 페ti쉬가 좀.. 그니까 막 넣고 어쩌고 하는 것보다 그냥 그런 거 하기 전에 다 wet 상태고 그거 조금씩 흐르고.. 그런 게 더 강력하게 다가올 것 같긴 함. 미치지 않겠어요. 그런 게 좀 있음.

근데 사람들은 이런 걸 더 좋아하려나. 나도 그런 것 같기도 하고 아닌 것 같기도 해. 몰라. 너무 위험한 발언이긴 하지.
February 15, 2026 at 5:00 AM
사실 드라마 정도전은 너무 현대 정치적 접근이었고. 그리고 지금 정치도 생각보단 이러한 정치 방식보단 유치한 방식으로 돌아가는 게 많고. 그런 측면에서.. 하여튼. 근데 뭔 제국 타령이고. 물론 고려 때 성상폐하라 당대 불렀단 건 있지만 저 정도로 황제로 지칭한 경우는 없었고. 그 가명으로 전han길씨라고 환빠적 논리는 아닌데 뭐 고구려 발해 영토 수복하자 난리치는 분도 참 신기한 분이고. 아니 왜 이런 주장을. 그리고 그렇게 한다고 도대체 뭔 이득이 있으며.. 부동산 뺐어 한국인에 나눠주자 그건가? 그런 비도덕적..
February 15, 2026 at 4:56 AM
제국의 아침 kbs 스트리밍 하는구나. 지금 잠깐 오디오로.. 이 드라마는 근데 환빠 문제와 혜종 시기가 매우 별로여서. 지금은 그 배우분도 고인이 되었고 그분 연기력에 대해 뭐라 할 건 아니지만 이 드라마에선 그게 매우 독으로 작했고. 하지만 광종 시기는 여전히 이 드라마의 매우 이야기꾼적 방식이 그리 나쁘지 않고. 사실 아직도 좋은 정치-사회적 광종 드라마-영화가 나오지 않았다고 생각해서. 그런데 아무래도 이 광종 때만큼 비어있는 영역도 없고 상상의 영역도 많지만 또 대략 뭘 했는지 나와있긴 하니까. 개혁은 어떻게 해야 하는가.
February 15, 2026 at 4:53 AM
베토벤 현악 4중주 16번인가? 그거 아마 말러 교향곡 3번 6악장 생각나는 그거일 것 같은데.
February 14, 2026 at 6:39 AM
전 사실 피스타치오가 더 좋은 것 같긴 함.
February 14, 2026 at 6:34 AM
사실 소설을 기억하고 있지 못해서.. 제대로 된 내용/맥락은 모르겠고. 그래야 하는가? 그래야만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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발렌타인데이에서 다운되어 있는 게 아니라 그냥 벗어나질 못하고 있고. 발렌타인데이어서 다운될 이유가 어디 있겠어요. 오히려 그냥 재미있으면 재미있는 거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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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쫀쿠는 그 두쫀립 올리려고 먹는 것도 있지 않나. 제겐 해당되지 않고.
February 14, 2026 at 6:34 AM
그런데 또 그렇다고 하기엔 나머지 많은 것들이 그러지 않고. 애초에 이렇게 저렇게 얘기하는 거 자체가 일반적 남성성과 거리가 멀고. 그런 측면에서 이런 저런 생각을. 근데 전 애초에 제 연인이 그 일명 여자여자? 하는 걸 상상하질 못하겠어요. 아니 그니까 알긴 아는데. 이건 아주 약간의 질투이기도 하고. 또 사실 이쪽이나 저쪽이나 남성성 여성성이란 게 과연 좋은 걸까.. 하는 생각도 있어서. 뭐 하여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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밀란 쿤데라 참을 수 없는 존재의 가벼움에 베토벤 작품에서 나오는 그리 해야 한다.. 그게 언급된다는 얘기를 봐서.
February 14, 2026 at 6:24 AM
하여튼. 근데 그 남성성 여성성 얘기... 그거 자체가 잘못되었다는 시각에 어느 정도 공감하는데 일단 그거 무시하고 얘기를 하자면. 그니까 저 같은 경우엔. 제가 축구를 직접 하기는 무리겠지만. 그리고 그거 체육 감각이 있는 사람들도 몸 잘못 써서 평생 시달리는 경우가 있는데 저처럼 감각이 없어 보이는 사람은.. 하지만 어쨌든 보는 거나 얘기하는 거나. 나중에 자식이 있으면 어릴 때 자식과 함께 뭘 할 것이냐 하면 이런 거 하고 그런 거 생각하면 저 역시 어느 정도는 전통적 남성성 테투리 안에 있는 건 있고.
February 14, 2026 at 6:24 AM
요즘엔 축구의 미래를 생각하려면 농구도 봐야 하고 미식축구도 봐야하고 뭐 그냥 종합스포츠가 되어가고 있어서. 손도 이제 축구의 일부가 되고 있고 공중 경합, 혼돈의 개념에... 어쩌면 이러다가 바둑/장기에서 나오는 개념도 나올 판이고. 원래도 근데 전술판이 장기판 같은 것이 있었으니 일부 개념들은 있었고. 뭐 이젠 공을 손으로 던져서 골 넣는 것도 일부고 진짜 스포츠의 꽃과 정점이 축구는 맞는 것 같음. 그러니 돈이 몰리고 진짜 요구되는 학습량 지능도 어마하고. 어떤 측면에선 케이팝 안무처럼 요구되는 게 있고.
February 14, 2026 at 6:24 AM
도대체 천조국도 그렇고 한국도 그렇고 신조어 진짜 와.. 밤티란 용어가 있네 이젠. 진짜 사람들 뭔 얘기하는지 모르겠음. 가끔 시간이 지나면 나만 모르는 단어가 있어...
February 13, 2026 at 11:37 AM
뭐 다른 사람들이면 그냥 만족하고 마실 건데. 미네랄 확 쓰는 게 확실히 영국이어서 그런지 더 나은 것 같고. 물론 커피 미네랄 위주이긴 한데. 연수로 쓰니까 맛이 오히려 더 별로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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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nam아시아 사람들 커뮤니티에서 뭔가 한국에 대해 어마한 반한 감정이 일어나고 있는 것 같은데 뭔 일인지 모르겠고. 그런데 일단 이유를 모른 상태에서 하는 얘기가 가관이라.. 아니 그거 본인들 지지하는 연예인들에게 침 뱉는 거나 마찬가지인데. 왜 한국 아티스트들이 거기 공연하러 안 가겠어요... 한국 비난하기 전에 본인들 국가 좀...
February 13, 2026 at 11:35 AM
스포츠도 연인간 나쁜 예를 너무 많이 봐서. 당연히 제 얘기는 아니고. 또는 너무 당연한 것일지도 모르겠으나... 야구가 특히 그렇고. 이게 헤어지면 야구 팀 팬심만 남고.. 그럼 다음 연애도 그 팀 관련해선 지난 연인의 흔적인 거 아니겠음. 그게 그런데 나에게 남는 것도 아니고 좋은 걸까 하는. 그러면서 다들 과거 연인 '씹고'. 특히 야구는 그럴 이유가 많고. 게다가 야구가 그리 전술적 스포츠는 아니라서 남는 게...
하여튼 그래서 누구 선수를 응원하고 그런 거보다 야구여도 좀 그나마 전술 같은 거 위주로 파고 그게 맞다고 생각
February 13, 2026 at 4:08 AM
그런데 글쎄. 법이 없고 저항이 없다고 하더라도 힘과 권력으로 자는 걸 얻어낸들.. 그 사람의 부자연스러움 불쾌함 그런 걸 안 느낄 수 있을까요. 절망감이나 분노까지 아니더라도. 그러니까 욕망이랑 실제 행동의 문제는 사실 다른 것임. 이걸 부정하는 사람이 너무 많아서. 아 그런데 애초에 J모 gyo주처럼.. 본인들은 부인하긴 하는데 언론 내용으로 보면 그 사람마다 다른 촉감? 그걸 즐기는 거면... 답이 없긴 하겠다.
February 12, 2026 at 11:24 PM
저는 안hee정도 죄값을 치뤘으면 새 삶을 살아갈 권리는 있다고 보긴 함. 문제는 민주당 내에서 안hee정을 적극적으로 복권하고 그 가족의 정치적 영향력을 유지시키려는 시도고. 이게 꼭 안씨를 사랑해서 그런 게 아니라 이들이 안씨 이름을 바탕으로 영향력을 행사해온 사람들이기 때문에 어떻게든 안씨를 살려내야 하고. 이게 역겨운 것이지. 거기에 딴zi의 시대착오적-구시대적 적통론 감성이 얹어진 것이고. 다 몰아내야 할 집단이고.
그건 그런데 이것도 있고. 그니까 많은 냄자들이 결국 녀자와 자고 싶다? 그런 게 크긴 할 것임.
February 12, 2026 at 11:24 PM
있어서 그런 것일 수도 있고. 동시대의 모던 케이팝과 또 거리가 있는 게 있으니까. 근데 이런 저런 얘기와 별개로 전 h회사도 저 s회사를 자회사로 두고 있는 K회사도 공중분해 하는 것이 모두에게 이득이라 생각해서. 자본집약성이란 게.. 중견 정도여도 지금의 케이팝 자본 투여 뭔가는 할 수 있고. K회사 안에 있어서 s회사가 자본을 투입할 수 있나? 질문을 해봐야 하는 것이어서. 이런 관계는 자본 투입의 문제가 아니라 사실 다른 이익/이해 관계가 있어서 그렇고. 그게 chae벌 상속이나 차모씨 세금 문제 주가조작이랑 다르지 않고.
February 12, 2026 at 11:10 PM
근데 키 밸런스 문제가 있긴 하겠구나 싶고. 이게 아주 큰 문제는 아닌 것 같은데 확 보이긴 한다 싶긴 하고. 너무 작아 보이는 멤버들이 보인다 하는. 그냥.. 웃음 포인트 정도. 물론 이상적인 경우엔 저게 커버되어야 하는 게 맞긴 함. 하지만 전 하이힐에 극렬 반대하는 사람이라서. 전 제 어머니께서 하이힐까진 아니더라도 하여튼 그런 결과 발에 무리가 간 걸 알고 있어서. 하여튼. 저 그룹도 사실 다른 의미로 한국적인데.. 그니까 생각보다 케이팝의 과거 전통을 마지막까지 간직하고 있단 측면에서. 이걸 스모 회사가 중소스런 측면이
February 12, 2026 at 11:10 PM
그러니까 이 얘기들이 2년 전이면 몰라저 지금은 아주 간단하게 정리될 수는 없고. 물론 결과적으론 글쎄. 각자의 영역을 존중하는 것은 맞겠지만. 전 KMA의 선정 역시 이런 음악의 파편화와 자본예속성을 오히려 가속화한다 생각을 해서. 밈으로 이 세상을 살 수는 없고. 이건 제가 소셜리스트 전통에 익숙해서 그런 건지 몰라도. 그런데 그러기엔 꽤나 나름 자본주의자 아닌가?

하여튼 밸런스 문제도. 사실 더 큰 아모 그룹에 대해서 ('실력' 얘기가 아니다 애초에 모호하고) 밸런스-기획에서 거의 완벽하지 않나 얘기를 했지만.
February 12, 2026 at 11:10 PM
뉴모 그룹은 지금 시점에서도 생각보단 탈한국적 감성임. 디토 역시 그리 한국적이라 보긴 어려운 감성이고. 생각보다 정적인 그룹 이미지가 강한데 그게 강력한 차이점으로 기능했으니까. 그러니 이 두 그룹을 지금 시점에서 카피캣-원본으로 묶을 수는 없을 것이고.
밈과 트렌드를 활용하는 것에 있어서도 뉴모그룹은 음악 트렌드 안에 있긴 했지만 막 요즘 트렌드를 적극적으로 활용한 것은 아니었고. 세련된 음악을 나름 했으니 애초에 요즘 트렌드가 세련미와 거리가 먼 걸 생각하면.. 아모그룹은 그냥 꽤나 영미-한국의 밈을 차용하고 생성하는 쪽이고.
February 12, 2026 at 10:53 P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