님도 모르는 사이에 제가 뮤트가 되어있다면 "터프 뮤트리스트"라는 것을 구독 중이실 수 있습니다. 저는 제가 터프라고 생각하지 않으며 그 리스트에 잘못 들어갔다고 생각하며, 해당 리스트의 기준이 제멋대로라고 생각합니다.
일단 저는 남성으로 사춘기를 지낸 트랜스여성이 여성 스포츠에 참여하는 건 불공정할 수 있다고 했다가 거기 들어갔고,
트랜스 관련 발언 없이 그냥 그런 리스트를 만드는것에 반대한다고 한 분도 들어가셨으며,
어떤 분은 터프와 트친이라고 들어가셨고,
어떤 분은 제 포스트를 리포스트했다가 그 운영자님이 "제 포스트 리포스트를 취소하지 않으면 너도 터프리스트에 넣겠다" 했는데 거부하셔서 들어가셨고,
그 외에 제 블친님 한 분이 저랑 대화하다 들어가셨습니다.
그와 별개로 책 내용은 나쁘지 않은거 같긴 한데.. 오터레터라는 웹사이트를 운영하고 거기 올린글 모아서 낸거같은데 제가 본 미국 기사들을 그대로 베낀듯한 글들을 종종 봐서 저래도 저작권 괜찮나 싶긴 합니다만. 오터레터도 유료거든요. 남의글 번역해서 돈받아도 되는것인가.. 하지만 뭐 그 언론사들이 알 것도 아니긴 하죠..
그와 별개로 책 내용은 나쁘지 않은거 같긴 한데.. 오터레터라는 웹사이트를 운영하고 거기 올린글 모아서 낸거같은데 제가 본 미국 기사들을 그대로 베낀듯한 글들을 종종 봐서 저래도 저작권 괜찮나 싶긴 합니다만. 오터레터도 유료거든요. 남의글 번역해서 돈받아도 되는것인가.. 하지만 뭐 그 언론사들이 알 것도 아니긴 하죠..
정말 몇십년만에 한번 올 기회를 이렇게 날리네요
정말 몇십년만에 한번 올 기회를 이렇게 날리네요
1. 앞부분에 도서관에서 버너폰으로 쓰고 있다고 했는데 그뒤엔 2주후 퇴사할거라면서 갑자기 자길 고소했으면 한다고 함 (??)
2. 일개 백엔드 엔지니어가 슬러시 펀드 자금의 출처 같은걸 알 수가 없음
이었습니다... 물론 저 사람이 쓴 정확한 대론 아니라도 비슷한 꼼수가 많이 있을거라는 생각은 듭니다.
1. 앞부분에 도서관에서 버너폰으로 쓰고 있다고 했는데 그뒤엔 2주후 퇴사할거라면서 갑자기 자길 고소했으면 한다고 함 (??)
2. 일개 백엔드 엔지니어가 슬러시 펀드 자금의 출처 같은걸 알 수가 없음
이었습니다... 물론 저 사람이 쓴 정확한 대론 아니라도 비슷한 꼼수가 많이 있을거라는 생각은 듭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