퍼덕파닥
tnfusrhdiddl.bsky.social
퍼덕파닥
@tnfusrhdiddl.bsky.social
오밤네 세계관 탐라됨.
섹계 제발 꺼져
오드레가 섬세한 분야는 이쪽이겠지...
결국 크리처도 생명이고 유기체니까
곤충이든 포유류든 양서류든 모든 생명체의 움직임과 습성에서 크리처와 지구의 습성의 연관성에 대한 것도 관찰해보고 실험해보고 싶어할 것 같고..
현장직에서 생포하거나 촬영되고 기록된것들 검토하면서 그 행성의 생태를 상상해보고 시뮬 돌려보고...
그 가설들을 토대로 본인이 현장에 나가면 그 가설이 맞는지 실험해보고...

근데 차원이 맞지 않아서 보이지 못하는 것들에 항상 통탄하고 있는데 의료부장이 그걸 볼 수 있으니까 너무너무너무 부러워하고 있고...
January 27, 2026 at 3:24 PM
아 이 말이 왤캐 웃기지
지긋지긋한 여편네
January 26, 2026 at 5:10 PM
한 평생 진짜 사치스러운 생활은 해본 적 없었던 애가 단번에 호화로운 생활하면 인간으로서 모든 사치와 향락은 다 누리고 싶을텐데 먹는 것 마저 경계하고 있는 애가 얼마나 경계심이 많은지 새삼 깨닫기

근데 뭐 다들 지켜보고 있는거겠죠
원래 초반시절때야 열심히 한다곤 하지만 점점 사람들이랑 지내고 여러가지를 맛보고....게다가 어리니까.....
January 23, 2026 at 4:44 AM
요즘 태환이 ! 없앤다고 메모장에 대화문 쓰고 있는데 자기들끼리 ㅈㄴ 친해져서 지금 내 꿈에서 둘이 놀이공원 놀러감.......
태환인 너어어무 어렸을때 한두번 겨우 간게 다고 오드렌 처음이거든....
오드레가 다양하게 즐길 수 있었음 조케따 뭐가 있을까 하고 생각해서 데려간게 놀이공원.....
(물론 단발머리 변장상태)

그리고 정말 재밌게 놀다왔습니다 오드레는 +태환이도>이쪽은 사람이 많을수록 에너지를 받는 편
January 22, 2026 at 2:39 AM
오늘 같이 추운 날은.....
오드레와 태환인 별 상관이 없는 날이죠?

지부라는건 언제나 본인 기준 적정온도로 맞춰진...
January 20, 2026 at 6:40 AM
오드레가 먹는 것에 점점 거부감을 덜 느끼기 시작하는 이유 중에 하나는 역시 지부 이외에 다양한 곳에 참여하는데 너무너무너무 말라서 옷 맵시에 태가 안나보일때가 아닐까요

이래봬도 20살 초반 온나짱이라구요
January 18, 2026 at 4:54 PM
사냥꾼 오드레랑
요원 오드레 복장 나눠서 그려보고 싶다...

그러고보니 오드레는 사냥하는 걸로 평생을 살고 있네
동물을 사냥하고 크리처를 쫓아가고....
January 18, 2026 at 4:45 PM
오드레 굴리는 것 중에 제일 힘든게 뭔지 아나
결국 얘가 최종으로 어떤 크리처를 원할건지
최종 진화본을 또 생각해야하는데 뭔가 기똥찬 아이디어가 안 떠올라
근데 약간 검은베일에 여성형 느낌은 어렴풋하게......
January 15, 2026 at 11:02 AM
오드레가 성장하기 시작했다면
주변 인물들과 이야기도 풀어야하는데
지금 태환이도 ! 떴고
호렌이도 ! 뜨고 있는데
회피하고 있음

사실 홀리한테도 ! 할일 있는데
January 13, 2026 at 9:11 AM
머리카락을 무기로 쓰는 오드레 보고 싶다
솔직히 그정도 길이라면 머리카락으로 교살 가능하다고 봐

교살 가능한 크리처 있어봐 할 수 있어
January 9, 2026 at 9:58 AM
오드레도 현역 요원이기 때문에 성인 남성 한명 쯤의 무게는 그냥 들어올릴 수 있을 것 같은데 (2명은 파들파들 떨리겠지)
왤캐 더 인외같지
얼굴도...몸도.....그러니까 너무 인외같아

사실 지부 요원들 인간 이상이라서 다 인외야
January 7, 2026 at 4:37 PM
이정도면 다 그린것 같은데
다 그렸다고 하면 안되나
January 6, 2026 at 4:31 AM
리썰컴퍼니 볼때마다
아...저런 크리처같은거....우리 애들도 임무로 나가서 비슷하게 만나겠지?
연계작전 진짜 맛있겠다...
이러고 있음
January 5, 2026 at 12:07 PM
이거 LD로 그리고 싶다
January 3, 2026 at 1:57 PM
그냥 갑자기 떠오른 일상
오드레가 트레거 의족 만들어준다고 어깨 건너로 봐왔던거 심심하다고 옆에서 자기도 만들어본거 신고 이거봐라. 내가 똑같이 만들어봤다 하면서 폴짝 했다가 와르르멘션 되서 그냥 조용히 주섬주섬 주워다니고 책이나 보는거 떠오르기
December 29, 2025 at 3:02 PM
이상하고 기이한 썰과 함께
알 수 없는 짤 나오면 걍 Ai겠지 하고 회피하고 나옴

Ai의 순기능
December 28, 2025 at 4:06 AM
Reposted by 퍼덕파닥
일본 쌀값이 역대 최고를 경신한 가운데 한국관광공사는 공항에 쌀가게를 열어서 아예 검역관까지 상주시키며 즉석에서 검역증까지 끊어주며 영업(?)중.

역시 물이 들어올 때 모터보트 시동부터 걸어야...
December 28, 2025 at 2:47 AM
친구가 햄튜브 추천해줬는데 이제 친구는 잘 안보고 나만 꾸준히 보고 있음
December 28, 2025 at 4:02 AM
오드레가 이제서야 스스로 자신의 마음을 자신의 입으로 이야기 할 수 있었던 이유:
1. 이 지부를 지키고자 더이상 회피하지 않고 스스로 생명에 대한 선을 긋고 그에 대한 책임을 지기 위해 고민한 시간이 있었음.
2. 그로 인해 막연한 자유를 꿈꾸지 않음.
자신이 이 위치에서 이용할 수 있는 모든 것을 이용할거임. 예를 들면...지금 자신이 무국적자니까...지부에 있음으로서 일단 의식주에 대한 것이 해결이 되지...
분명 지부 사람들 중에도 그런 사람들이 있을거임... 약간 헌헌에서 헌터 시험 합격하면 라이센스 부여되잖아
December 27, 2025 at 6:19 PM
사일런트 힐 F 게임실황 보고 있는데
그니까 오드레는 저런 크리처들 보면 눈을 빛낸다는 것이죠?
몇몇은 오....하는 게 있는데 몇몇은 아...... 하는게 있음
December 27, 2025 at 5:10 PM
헐 블스는 내가 타래 이어쓰면 그게 위로 안 뜸??????????
최신 글이라고????????
최악!
December 26, 2025 at 5:14 PM
블스도 내 탐라 내에서 검색 기능 좀 만들어줬으면 좋겠다
마저 썰 풀려고 했는데 타래가 어디로 사라진검미
December 25, 2025 at 4:35 PM
지부 의족도 써보고
기억 되찾고 트레거가 처음 준 의족도 되찾아서 써보면 엄청 실착 차이 컸을 것 같은데.....

좀 더 무거웠을까?
더 투박한 소리가 났을까?
아무래도 밖의 재료들로 나름 최대한 고민하고 공부해서 한거였겠지만 역시 있는 기계 부품으로 해서 무겁고 투박한 소리가 났을 것 같다라는 생각도 들고.........

지금 버전은 훨씬 날렵하고 단단하지만 뭐가 지금 의족과 차이가 있는지 상상하기
December 19, 2025 at 4:52 PM
@그래서 파이널판타지 시리즈의 용기사는 지력이 굉장히 떨어진다고….지력이 높으면 용이랑 싸우지 않는다고 하더라구요….인상적이었습니다.

(프리오를 본다.)(안 본다.)
December 19, 2025 at 4:22 PM
호렌 프론토
1. 로즈라는 누나가 있다. 전 지부 사람이었으며 과거에 전 지부 시스템의 부조리에 혁명을 일으켜보려고 했으나 실패해서 세뇌+정신력 바닥으로 지하 밑에서 오드레가 죽이지 않고 다시 되돌려보자고 지금은 치료실에 있을 것 같음.

1-1)그래서 호렌도 지부에 지원함. 본인 전공은 치료부가 아니지만 현장부 보조 로봇 만드는 쪽으로 들어왔을 것 같음.
1-2)전 지부에 굉장히 안좋은 감정을 가지고 있으며 오드레에게 굉장히 고마워하고 있슴.
December 19, 2025 at 5:56 A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