不得愛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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不得愛歌
@7942.bsky.social
조용하면서도 강한 사람
자유로운 영혼 (Free spirit)
어제 후배를 만나 커피만 한잔하고 바로 헤어짐 오랜만에 만나 하는말이 돈을 빌려달라는 거다 나에겐 큰돈이다. 이자는 내가 원할때마다 만나준다는 조건 우푸다. 이런 아이가 아니었는데 정중히 능력이 안되어 미안하다고 하고 집으로 옴 만나지 않았다면 예전 만날때 좋은 기억들이 사라지는듯 돈이 문제가 아니라 날 멀로보고 그러는지 ㅠㅠ
January 1, 2026 at 12:57 AM
맞습니다. 미인님이 대단하신거여요 시간없다라는 핑계로 관리를 안하는거죠 자기관리도 자신과의 약속이자 싸움이라 생각됩니다.
December 28, 2025 at 10:04 PM
깊은잠을 자기위해 멜라토니 처방받아 자기전 먹고 잡니다.
자주는 말고 가끔 드셔보셔요
December 28, 2025 at 10:02 PM
걱정거리가 있으신지요
December 28, 2025 at 9:59 PM
주말에 잠만 주무신다는건 충전이라 봅니다. 저도 주말은 왠만하면 집돌이 푹 쉬셔요
December 28, 2025 at 1:15 AM
매끈한 다리 멎집니다.
December 25, 2025 at 9:58 PM
휴일이라 운동하시는군요 메리크리스마스 입니다.
December 25, 2025 at 10:58 AM
파주 화석정 추운데 멀하는지
옛날 수영과 마라톤 할때 추억에 무릎부상으로 요즘은 못하고 있지만
December 25, 2025 at 12:04 AM
서로 그동안 쌓였던 욕정을 밤새 마음껏 탐닉, 발사하며 서로의 일상으로 만날때 설레임이 헤어질땐 아쉬움으로 다시 만날날을 기다리며 컴 백 홈
December 20, 2025 at 3:56 AM
준마이는 다음에 저녁 설레는 데이트 서교동에 있는 이탈리안 레스토랑 예약 완
December 19, 2025 at 1:30 AM
역시나 기대가 되는군요 좋은 하루 보내셔요
December 16, 2025 at 4:44 AM
ㅠㅠ 저도 야근요 직원들은 죄다 퇴근 일 못하는 대표
December 15, 2025 at 11:49 AM
나도 하고 싶다.
December 15, 2025 at 3:02 AM
헉 대박 대단히 유연하시네요 칼같은 약속 감사드립니다.
December 15, 2025 at 2:26 AM
다이어트중신데 맛난거가 무엇이 있을까요 저도 요즘 운동을 안하고 있어 ㅠㅠ 만날수 있음 맛있는케익과 끛다발 사들고 가겠는데
December 13, 2025 at 11:24 AM
생일 축하드려요 맛난거 많이 드셔요
December 13, 2025 at 11:15 A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