칠석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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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suckmul.bsky.social
칠석물
@7suckmul.bsky.social
1차 BL 작가.
출간작 : https://ridibooks.com/author/1473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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향후 집필 계획은 이렇습니다.

우선 올해는 초단편을 하나 출간하고 싶어 투고를 돌려둔 상태입니다.
해우의 우울은 투도를 하고 나면 계약 여부와 상관없이 퇴고와 시놉시스를 쓰러갈 것 같습니다.
꼰대질은 후원으로 부탁드립니다는 올해 말 안으로 연재를 다시재기할 생각입니다.
내년 상반기에는 단권 3종, 장편 1종을 출간하는 게 목표로 두고 있습니다.
배석환 씨.
December 27, 2025 at 4:33 AM
Reposted by 칠석물
크리타 적응 중...
이 분은 배석환 씨... 어느 BL소설의 주인공이십니다
December 30, 2024 at 1:13 PM
Reposted by 칠석물
배석환 씨
July 18, 2025 at 1:10 PM
Reposted by 칠석물
뭐가 가능하다는걸까요?
미인공이 떡대수 잡아먹는 햄초단 <란제리 용병>이 출간되었습니다.
🔥주의🔥 ㅁㅇㅍ이 들어가있으니 선택에 유의하세요! 많은 관심 부탁드릴게요!
ridibooks.com/books/549200...
November 22, 2024 at 2:32 AM
Reposted by 칠석물
40대 중년수를 너무 쓰고 싶었는데, 피디님이 허락해 주셨어요. 1월달에 찾아뵐게요~ #중년오메가수 취향에 맞는 분이 계시다면 +작가 신간알림.소식 눌러주세요~
November 21, 2024 at 2:24 PM
신창해가 해우에게 계속해서 '다람쥐'라고 부르게할 생각은 없었다.
하지만 신창해의 입버릇은 '다람쥐'가 됐다 ㅎㅎ
November 20, 2024 at 7:14 PM
Reposted by 칠석물
정년이 관련 여성신문 기사인데 제목 너무 눈물나서 죽을것 같음

‘정년이’, 소리치는 웹툰과 침묵하는 드라마
여성신문 기사 원문 : www.womennews.co.kr/news/article...
네이버 기사 : n.news.naver.com/article/310/...
트위터 : x.com/wnewskr/stat...
November 20, 2024 at 9:41 AM
저는 아직 저를 작가라 칭하기를 어려워합니다.
이또한 제가 배울 점이 많은 사람이라는 것이겠지요.
November 20, 2024 at 12:06 PM
Reposted by 칠석물
<포스터(Foster)>

#오메가버스 #알파x베타 #연예계 #나이차이 #짝사랑미인공 #유죄미남수

나를 가엾이 여기고 있는 거라면, 그의 숨을 탐하는 파렴치한 바람을 제발… 용서해 주기를.

많관부 ♥️

ridibooks.com/books/945081233
November 18, 2024 at 10:45 AM
커미션이 오고 있어요... 표지 바꿀려고 맡긴 그림
.!
November 17, 2024 at 11:02 AM
저의 모든 걸 기억해주세요 ... ♥
갓노식 사용법: 필요하면 아무때나 부르고 말을 건다.

특징: 당신의 인용 알티 디엠 멘션 하트

모두 기억한다
November 17, 2024 at 9:33 AM
수-목이나 목-금 투도를 하게 될 것 같습니다. 하기 3일 전 공지를 할 예정이에요, 잘부탁드려요.
November 17, 2024 at 8:26 AM
흑흑흑 HARIBO의 sweet & sourBears는 극악무도하다..신맛 젤리와 단맛 젤리가 서로 손을 잡고 있는데 하나가 엄청 셔서 단쪽이 단줄도 모르겠다 흑흑흑 ㅠㅠㅠㅠㅠ
November 17, 2024 at 6:41 AM
Reposted by 칠석물
<가상현실 속 버그가 나만을 기억한다>

의 주인공 백하론입니다...
커미션은 크레페의 행복하세요 님(@ c0kmY5dt)의 '미인 두상' 란으로 신청했어요 !!! 너무 예쁩니다... 흑흑 ㅠㅠㅠ

소설은 아래서 보실 수 있습니다!

디리토: www.diritto.co.kr/contents/239...
조아라: www.joara.com/book/1782702
November 16, 2024 at 5:26 PM
창해랑 해우.
커미션 출처는 이미지에
November 16, 2024 at 6:28 AM
향후 집필 계획은 이렇습니다.

우선 올해는 초단편을 하나 출간하고 싶어 투고를 돌려둔 상태입니다.
해우의 우울은 투도를 하고 나면 계약 여부와 상관없이 퇴고와 시놉시스를 쓰러갈 것 같습니다.
꼰대질은 후원으로 부탁드립니다는 올해 말 안으로 연재를 다시재기할 생각입니다.
내년 상반기에는 단권 3종, 장편 1종을 출간하는 게 목표로 두고 있습니다.
November 15, 2024 at 7:42 A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