솔냥이 줍줍한 최 요원
솔냐니 겨울 되면 추워서 최 요원 품 비집고 들어가잇으면 좋겠음
여름엔 맨날 싫다고 도망다니던 고양이가 품에 들어오니까 신난 최 요원.. 뽀뽀하다 냥펀치 맞을 것 같다ㅋㅋ
그래도 최 요원 품 생각보다 편하고 따뜻해서 자주 들어가는 솔냥이면 좋겠다라는 생각
솔냥이 줍줍한 최 요원
솔냐니 겨울 되면 추워서 최 요원 품 비집고 들어가잇으면 좋겠음
여름엔 맨날 싫다고 도망다니던 고양이가 품에 들어오니까 신난 최 요원.. 뽀뽀하다 냥펀치 맞을 것 같다ㅋㅋ
그래도 최 요원 품 생각보다 편하고 따뜻해서 자주 들어가는 솔냥이면 좋겠다라는 생각
피크닉간 최솔
평화롭게 돗자리 깔고 앉아있는데 최 요원이 갑자기 일어나서 잔디밭 쪽으로 두벅두벅 걸어가더니 작은 꽃 꺾어서 김솔음 왼손 약지에 감아줌
뭡니까 요원님?
이거 우리 커플링~ㅎㅎ
솔음이가 푸핫하고 웃어주면 좋겟네
집에 갈때까지 손가락에서 안빼다가 소중히 보관할거같음 코팅한다던가....
피크닉간 최솔
평화롭게 돗자리 깔고 앉아있는데 최 요원이 갑자기 일어나서 잔디밭 쪽으로 두벅두벅 걸어가더니 작은 꽃 꺾어서 김솔음 왼손 약지에 감아줌
뭡니까 요원님?
이거 우리 커플링~ㅎㅎ
솔음이가 푸핫하고 웃어주면 좋겟네
집에 갈때까지 손가락에서 안빼다가 소중히 보관할거같음 코팅한다던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