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판
ajarofdesir.bsky.social
장판
@ajarofdesir.bsky.social
좀..기울어지지 않았나..? 싶었더니 한번 떨어지고 머쓱하게 그루밍하는 마루
November 28, 2025 at 6:03 AM
이상한 고양이
November 26, 2025 at 8:24 AM
이상한 고양이
November 21, 2025 at 6:35 AM
새로 산 냄비로 샤브샤브 해먹음 키히힉 소중하게 대해줄게...
November 19, 2025 at 8:04 AM
일어날 생각을 안 하길래 밥 먼저 먹고 있었더니 중간에 깨서 놀자고 눈치 주는 고양이
November 18, 2025 at 1:29 PM
다소 전위적인 구도로 아이스크림을 내밀고 있는 나
November 7, 2025 at 3:28 PM
밥 먹고 있은데 앞에서 구경하고 있음
October 30, 2025 at 8:32 AM
누워있는데 마루가 옆에서 골골 송 들려줌
October 30, 2025 at 7:39 AM
지삼선 해먹으려고 버섯이랑 가지 다 튀겨놓고서야 굴소스가 없다는 걸 암.. 그래서 일단 파스타 해먹으려고 면 끓여놨는데 소스뚜껑을 못 염... (두 개 다) 그래서 간장 파스타랑 걍 가지+버섯튀김 해먹음....
얼레벌레
October 29, 2025 at 9:27 AM
놀러다님
October 28, 2025 at 4:13 AM
뽀뽀
October 18, 2025 at 7:00 AM
애기가 기대 누워서 똑바로 눕지 못하고 엎드려잇슨...
October 15, 2025 at 11:18 PM
겸딩이
October 13, 2025 at 8:55 AM
진짜 포근하게 주무시고 계심
October 10, 2025 at 1:16 PM
펫캠으로 본 바닥이.
마루는 위 쿠션 속에 파 묻혀있음.
October 7, 2025 at 6:43 AM
밥 먹고 있는데 냉큼 올라와서 안내려가고 있는 애
October 6, 2025 at 9:22 AM
갑자기 급발진해서 반찬 개많이 만듬..; 언제 다 먹지
October 6, 2025 at 8:50 AM
바닥이가 뭐 바른 내 입술에 코 대길래 하지 말라고 잠결에 몇번 쓰다듬었더니 계속 쓰다듬으라고 입술에 계속 주딩이 들이밈 ㅋㅋㅋㅋ
October 1, 2025 at 7:11 AM
각자 새로 깔아준 담요가 마음에 드는 듯
둘 다 내가 눕혀준 자세 그대로 누워있음
September 28, 2025 at 1:09 PM
첫 지삼선과 식빵
September 28, 2025 at 1:08 PM
바깥 구경이 취미인 마루
September 25, 2025 at 7:32 AM
뽀잉
September 20, 2025 at 5:42 AM
물고문 당하고 털퍽 늘어진 마루
September 1, 2025 at 6:50 AM
친구가 찍어준 애들 왤케 이쁘지
August 31, 2025 at 10:24 AM
허벅지만한아기
August 17, 2025 at 9:47 P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