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kmo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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팽팽하게 부푼 채 좆구멍에서 선액을 질질 흘려대는 불쌍한 친구도 쓰다듬어주었음.

태섭대만
December 30, 2025 at 3:46 PM
펴 내밀고 긴장하여 오물거리는 구멍을 아래에서 위로 느리게 핥아올렸음.
그러면서도 눈으로는 뒷통수만 보이는 대만을 주시했음.
자꾸만 왼손을 벽에서 떼어내려다가 다시 붙였다가 하며 이러지도 못하고 저러지도 못하는 게 보지 않아도 이유를 알 수 있었음.
대만읃 싫어했지만 대만의 몸은 리밍을 좋아했음. 쑤욱. 끝이 모아진 혀가 힘들이지 않고 구멍 안으로 들어갔음.
으..읏, 하..
밭하게 연발되는 신음에 코까지 젖어 범벅된 태섭은 조금 더 혀를 넣으며 정성을 들였음. 물론 대만이 그토록 만지고 싶어하던 손아귀에 빠듯하게 잡힐 정도로
December 30, 2025 at 3:46 PM
급할 건 없었음.
오일과 체액에 젖어 눌리고 말린 콘돔을 빼내어 한쪽 바닥에 놓고 양손으로 대만의 엉덩이를 잡았음.
태섭이 무얼할 지 알아챈 대만이 기겁하며 고개를 돌려서 바라보았지만 이미 늦은 터였음. 엄지로 끌어당겨 벌린 구멍은 입을 대기가 무섭게 뺨에 물이 묻었음.
이미 노곤하게 풀어져있는 구멍의 주름들을 핥으며 시간을 끌자, 벽에 얼굴을 거의 붙이고서 버티는 대만의 입에서 간혈적으로 신음이 터졌음.
좋아하면서. 충분히 애를 태운 태섭은 흠칫 대는 탄력 있는 볼기를 엄지로 살살 쓸어 간단한 위로를 표하고서 혀를 널찍하게
December 30, 2025 at 3:46 PM
벽을 손바닥으로 짚어 버티고 있는 대만의 하체는 젖어있었음. 엉덩이와 허벅지는 이미 축축하게 물이 어렸고, 숙이고 있는 단전 아래는 완전히 발기해 꺼덕거리는 좆이 흘린 물들로 흥건했음.
후..
대만에게도 빠듯하게 부푼 살덩이의 표면을 타고 연신 끈적한 액이 흐르는 게 전해졌음. 달싹 입을 열었으나 가쁜 숨만 나왔음.
쯔윽
생소할 정도로 노골적인 물기 소리가 나게끔 송태섭은 일부러 천천히 손가락을 빼냈음. 콘돔이 씌워진 두 개의 손가락의 출납에 구멍이 뭉근하게 풀어져있었음. 지금 박아넣어도 되겠지만 어차피 내일 둘 다 쉬는 날이니
December 30, 2025 at 3:46 PM
대만에게서는 탄식과 닮은 앓는 소리가 새어나왔음.
아.. 태섭아.....

ㅡ테스트

태섭대만
December 27, 2025 at 4:09 PM
입을 앙 다물어 신음을 삼키며 제 다리 위에 올라타 발기한 속옷 차림을 하고서 느릿하게 하체를 움직이는 대만은 그 자체로도 충분히 자극적이었음.
대만은 아슬아슬하게 몸을 지탱한 다리를 조금씩 오무렸다 폈다 반복하며 속옷을 따라 옴폭 파인 골에 상기된 좆 끝을 스치듯 치대어 부비적거렸음.
이미 축축하게 젖은 성기의 뭉툭한 끝퉁이가 떠미는 허릿짓을 따라 앞쪽으로 기울어졌다가 엉덩이를 뒤로 빼내면 퉁 튕기며 흔들거렸음.
태섭은 머리 뒷쪽으로 깔아 깍지를 낀 손가락을 살짝 까닥였음. 혼자 달떠서 잘게 어깨를 떨며 천장으로 고개를 처올린
December 27, 2025 at 4:09 P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