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맨틱 편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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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qr217.bsky.social
난 마음 먹은 건 다 해요
미루니까 마음편해짐
November 3, 2025 at 5:46 PM
옆에 초등학생?으로 보이는 여자애 둘이 마라타우먹고있는데 부럽다… 나도 본가에 가면 갑자기 전화해도 같이 밥 먹으러 나올 수 있는 친구가 있는데…
November 3, 2025 at 8:21 AM
하… 나 진짜 찐따임
November 3, 2025 at 8:21 AM
오 근데 나는 정신병에 걸리면 누가 안아주길 바라는구나 오…
November 3, 2025 at 2:05 AM
난 진짜 마음 먹은 건 다 해요… 제발…
November 3, 2025 at 2:04 AM
사람이 진짜 한번 욕망을 가지면… 포기가 쉽지않은 거 같다
November 3, 2025 at 2:02 AM
시간을 마음대로 조절할 수 있ㄷㅏ면…. 이장도로 정신병 걸리지는 않았을 거야
November 3, 2025 at 2:01 AM
엄마아빠 죄송해요
November 3, 2025 at 2:00 AM
내가 정신병 걸리는 이유는 나 때문이야
November 3, 2025 at 1:58 AM
그냥 누군가한테 안기고싶다… 엄마가 나 안아줬으면 좋겠어
November 3, 2025 at 1:58 AM
남들은 욕심 없어서 좋겠다 어떻게 이른 거 하나없이 잘 살지 난 왜이렇게 욕심이 많지
November 3, 2025 at 1:57 AM
Reposted by 로맨틱 편인
오늘의 콩나물
November 3, 2025 at 1:41 AM
제일미친사람은나였구나
November 2, 2025 at 8:37 AM
아 블루스카이 진짜 미친애들많네
November 1, 2025 at 9:10 AM
미친사람많네
November 1, 2025 at 8:10 AM
내가 말 안 하면 까먹으면서… 그래서 말해주면 다 알고있는데 재촉하지말라고 하고 뭡니까
November 1, 2025 at 8:03 AM
아아…
October 31, 2025 at 7:21 PM
이번 지나가면 다시는 기회가 없어
October 31, 2025 at 7:20 PM
October 31, 2025 at 7:19 PM
이기적인 여자가 좋음
October 31, 2025 at 7:18 PM
ㅈ같음
October 31, 2025 at 2:51 AM
아시발 아!!!!
October 31, 2025 at 2:51 AM
아 수업 진짜 가기싫다
October 30, 2025 at 6:24 AM
나같이 순진한 사람이 어딨다고…
사람들 진짜 바보다
October 29, 2025 at 7:28 A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