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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soha.bsky.socia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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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soha.bsky.social
P가 보내준 희망의 끈을 펼치고 스무쪽 정도 읽다가 문득 이미 읽은 책이란 걸 깨달음... 섬섬한 제목이라 기억하지 못했다...... 페이지가 빨리 넘어가는 책이라 펼친 김에 한 번 더 읽음
February 2, 2026 at 12:30 PM
2편이랑 번외까지 쭉 봤는데 1편같은 느낌은 없었고... '부모의 말을 듣지 않고 단독행동을 하는 아이'에 대해 계속 부모님이 은은하게 화를 내셔서 웃겼다ㅋㅋㅋㅋ
February 2, 2026 at 12:27 PM
ㅋㅋㅋ 응! 궁금하다 접속하면 호다닥 가봐야지😳
January 25, 2026 at 6:00 AM
응 취향의 디테일이 여기저기 있어서 넘 아쉬움... 나중에 내용 잊을 만 할 때 한번 더 봐야지ㅜㅜ
January 5, 2026 at 6:43 AM
당갈... 좋은 아부지와 멋진 딸들.
January 4, 2026 at 1:42 PM
난... 슴슴한 걸 좋아하는 편인데도... 구룡은 민어에다가 고추기름을 끼얹어놓은 느낌이긴 한데 여튼 엔딩부의 천영이 감정적으로 에너지를 끌어올렸으면 대중에게 더 어필이 되지 않았을까... 어긋남 후회 아쉬움 이런 것들이 관객에게 와닿는 농도가 옅지 않았나...
January 4, 2026 at 10:23 AM
포타 갔다가 열페이지도 안되길래 흥행이 안되었구나 곰곰... 들어간 모든 재료가 적어도 b+이상인데 왜 타오르지 않았을까 생각해봤는데 좀 슴슴한 맛으로 조리하셔서 그런걸지도... 이 영화에서 제일 격정적인 인물이 선조였다는 게
January 4, 2026 at 10:10 AM
100을 빼먹었네 이건... 사실 운동이 아니라 젊은 시절의...또는 한순간의 성취에 많은 걸 걸어봤던 사람들은 대충 입맛 쩝 해볼 그런 이야기같음 잘됐거나 아니거나 간에... 영화는 현실적인 좌절을 말하지 않고 동화같은 극복을 주지도 않음... 애매한 위로감... 어쩐지 중년스러운 영화였던 듯
January 4, 2026 at 4:26 AM
전란... 순둥이가 악에 받쳐서 하다가 뭐 하나 쥐어주면 1초 안에 순둥이로 돌아가는 모먼트가 꽤 좋았음 순둥이같지만 사실 아닌데요? 보다는... 그래서 ㅂㅇㅇ도 좋아했는데 이 아조씨도 배우니까 전자후자 다 안가리고 연기하셨지만...
January 4, 2026 at 4:13 AM
흑백은 보고 있지만 냉부는 너무 시끄러워서 취향이 아니었음... 전란은 새삼 종려 페이스가 취향이었음을 깨닫고... 캐셔로도 황형사라든가 조역에게 서사를 주면 더 좋았을걸 하는 생각을 또 하지만 8화에 욕심은22...
January 4, 2026 at 4:09 AM
집안 가벽들은 치울 수 있다던데 외벽도 옮겨지는건가? 아님 버그인걸까ㅠㅠㅠ 가구도 벽에 딱 안 붙는다고 하고 뭔가 업뎃되면서 좀 세련되게 손보면 좋을텐데...
January 1, 2026 at 2:02 PM
난 민숙이 보려고 완주함ㅜㅋㅋ... 사실은 돈이 중요하지 않다! 뭐 이런 메인주제가 나오겠거니 싶어서 돈돈돈 하는 건 넘겼는데 그냥 드라마가 우린 퐌타지니까 현실적인건 대충 넘겨주세용~ 하는 드라마였어... 폭솊도 그렇고 이게 요새 트렌드인가봐...
January 1, 2026 at 1:59 PM
좀 더 뽑을 수 있었지 않나... 결과적으론 물장구만 치다가 끝낸 기분인데 뭐 8화짜리 히어로물에 너무 많은 걸 바라는 게 양심이 없겠지...
January 1, 2026 at 1:44 PM
8화라서 망정이지 마지막으로 갈수록 이게 너무... 의도한 어떤 드라마적 장면을 만들기 위해 캐릭터들을 넘 저능하게 만들어서 보기 괴로웠음... 연출의 연출에 의한 연출을 위한 크윽...
January 1, 2026 at 1:33 PM
사람 얼굴 잘 매치못하는 이슈로 향기 배우가 아니라 혜준 배우였음... 드라마 7할은 민숙이 다했다...
January 1, 2026 at 1:30 P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