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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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stanonymous.bsky.social
A.
@astanonymous.bsky.social
BG3 아스타리온 비공식 수동봇.
X : @ Astanonymous
썩 좋지 않은 성격으로 동료들의 여정을 따라갑니다.
주요퀘스트, 개인퀘스트 및 스포일러 다수.
현재, 야영지의 대장인 당신의 연인.
비승천.
Reposted by A.
상대방이 나를 동등한 인격으로 대해주는,
재미있고 신선한 대화......
그게 내게 어떤 의미인지 잘 모르지?
네가 느낀 즐거움의 서른 배쯤은 더 즐거웠을거야.
😌
February 8, 2025 at 6:52 PM
Reposted by A.
네가 잠든 내게 다가와서 정신 나간 것처럼 굴며 나를 죽이려고 들면 손목을 밧줄로 묶으며 생각하는거지.
‘젠장, 그거 어디에서 났는지 진작 물어볼 걸.’
March 13, 2025 at 12:46 PM
Reposted by A.
난 한 번 물었을 때 대답하지 않으면 굳이 억지로 캐지는 않아.
내가 아끼거나 호감이 있는 상대면 더 그렇고......
누구에게나 숨기고 싶은 과거의 편린이 있을 수 있잖아?
그러다가 이제......
March 13, 2025 at 12:46 PM
Reposted by A.
너 같은 녀석은 원래대로라면 절망의 용광로에 던져버림이 옳지만......
우린 꽤 오래 함께 했지.
오랜 친구를 이렇게 버릴 수는 없잖아?
그러니 숫돌형에 처한다.
(키득거린다.)
March 13, 2025 at 12:05 PM
내 마음을 고백한다거나 하는 거 말야.
November 29, 2025 at 2:45 AM
도둑질을 했군!
......잘했어.
😏
November 26, 2025 at 7:59 PM
응, 난 추워.
혼자서 체온 유지를 잘 못하잖아.
November 26, 2025 at 7:58 PM
Reposted by A.
왜 그렇게 게일을 살리고 싶어했지?
내가 뱀파이어라고 말했는데 화내지 않고 웃어줘서 그랬나.
내 마음을 알 수 없어……
이제는 너무 오래된 일이야.
January 23, 2025 at 9:13 PM
Reposted by A.
나는 결국 남을 웃기고 싶어서가 아니라 나를 웃기고 싶어서 헛소리를 하다 보면 광대가 된다는 게 괜히 하는 말은 아니었지.
남을 웃기고 싶은 그런 이타적인 놈이 아니야.
January 22, 2025 at 9:07 A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