늘보 the sloth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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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양하는 삶
아니 안 괜찮을 이유가 없다고 부정만 계속 하고 살았던 듯
January 3, 2026 at 5:04 PM
난 괜찮다고 스스로를 세뇌시키는 거 외에 다른 방법은 모르고 살았는데
January 3, 2026 at 5:02 PM
남해바다 최고! 미역 님도 최고! 고맙습니다! 내일은 꼭 씻을게요! ㅠㅠ
January 3, 2026 at 12:59 PM
갓생 사신 거 맞는데요! 👏👏👏👏👏 (전 실제로 오늘 못 씻었거든요…) 훌륭해요 미역 님!!!
January 3, 2026 at 12:42 PM
그래도 내가 신경이 과민하다는 상태를 인지한 것만으로도 어느 정도 좀 나은 기분이야. 내가 나에 대한 통제력을 다시 되찾았다는 안도감이 든다.
January 3, 2026 at 12:40 PM
주사 맞고 나서 사탕 꼭 드셔야겠어요 😅
January 3, 2026 at 10:05 AM
포도주스가… 저도 생각해보니 좀 쌉쌀한 맛은 있었던 것 같긴 한데 “쓰다” 까지는 … 😳 오… 근데 블루베리는 저도 썼어요. 또 날씨 가물 때 상추 많이 써서 못 먹고 치커리 당귀 이런 쌈밥집에서 나오는 게 너무 써서 못 먹어요. 포도주스에 비하면 이 정도는 예삿일이었군요 😂 쓴맛으로 드신다니 그래도 괴로울 거 같아요 잎채소 대신 호박이나 과일 많이 드셔요…!
January 3, 2026 at 9:04 AM
안녕하세요. 혹시 후룩쓰 님도 쌈채소가 써서 못 드시나요? 남들이 못 느끼는 쓴 맛이라고 하셔서 반가워서요…!
January 3, 2026 at 6:44 AM
앗 갑자기 위에 구멍난 것처럼 허하다… 배고파… 더 먹고 싶어… 맛있는 거 먹고 싶어… ㅠㅠㅠ
January 1, 2026 at 11:35 AM
입맛 없어서 살 좍좍 내리고 있을 때 걱정하던 게 다시 입맛 돌게 되면서 요요 오는 거. 두 배로 찌는 걸 경험했더니…
January 1, 2026 at 11:29 AM
원래 끈적한 노래 별로 안 좋아하는데(싫어하는 편에 가까운 듯) 이 곡은 고등학생이었던 때도 좋아해서 많이 들었다. 뭐가 다를까 🤔 느끼하다고 생각하면서도 좋아한 건 처음이야
January 1, 2026 at 9:11 AM
기차 타러 역에 가면 위니비니(알록달록 사탕 가게) 들리는 걸 좋아했는데 이제 단 걸 먹으면 안 되니 못 가게 돼서 그런 꿈을 꿨나봐. 근데 꿈에서도 꽝만 나왔네 😂😂😂
January 1, 2026 at 3:45 AM
아 꿈 뒷편은 다른 내용이라 좀 섭섭한 내용이었고 앞쪽은 좀 재미있었다. 사탕 도박장에 갔어 ㅋㅋㅋㅋ 알록달록 예쁘고 화려한 사탕이 담긴 기계가 여러가지 있고 코인 넣으면 꽝~대박(여러 개 나옴)까지 랜덤하게 나오는 거. 약간 흥분되더라 ㅋㅋㅋㅋ
January 1, 2026 at 3:36 A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