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목서가 한창이면 늦밤도 끝이라했다.
내일 밤산에 가야한다.
금목서가 한창이면 늦밤도 끝이라했다.
내일 밤산에 가야한다.
새벽 찬공기에 웅크리고 자는지 일어나면 온몸이 피곤하다.
등짝은 따뜻하고 콧바람은 시원하게.
새벽 찬공기에 웅크리고 자는지 일어나면 온몸이 피곤하다.
등짝은 따뜻하고 콧바람은 시원하게.
운전하고 나면 꼭 몸살기 올라온다.
차 바꾸면 좀 나을려나.
이래가지고 무슨 여행을 가겠나.
운전하고 나면 꼭 몸살기 올라온다.
차 바꾸면 좀 나을려나.
이래가지고 무슨 여행을 가겠나.
두꺼운 이불 꺼내고 창문은 열었다.
두꺼운 이불 꺼내고 창문은 열었다.
누가 썻던 시계일까.
누가 썻던 시계일까.
그렇다고 빨리가는 것도 아니다.
이 시간에 적응해야지.
20대 후반 이후로 가장 느슨하게 영글어가는 시간이다. 한 6개월 정도는 이 시간들을 즐길 것이다.
그렇다고 빨리가는 것도 아니다.
이 시간에 적응해야지.
20대 후반 이후로 가장 느슨하게 영글어가는 시간이다. 한 6개월 정도는 이 시간들을 즐길 것이다.
여름감기인가?
어제아침부터 목이 따끔거리더니 저녁식사 후에는 발열과 오한,근육통.
타이레놀?과 판피린큐 하나 복용.
오늘아침은 조금 나은 상태.
여름감기인가?
어제아침부터 목이 따끔거리더니 저녁식사 후에는 발열과 오한,근육통.
타이레놀?과 판피린큐 하나 복용.
오늘아침은 조금 나은 상태.
사람이 있는데도 아파트 화단에서 나와 눈을 맞추네. 애들이 야위었던데 공원한쪽엔 사료그릇이 보이긴한다.
사람이 있는데도 아파트 화단에서 나와 눈을 맞추네. 애들이 야위었던데 공원한쪽엔 사료그릇이 보이긴한다.
2년전 퇴직때와는 다른 분위기일 것 같다. 불안감도 없고 좀 더 여유롭게 지낼것이다.
2년전 퇴직때와는 다른 분위기일 것 같다. 불안감도 없고 좀 더 여유롭게 지낼것이다.
일기장처럼 쓰고싶은데.
일기장처럼 쓰고싶은데.
묵이는 지금 얼마나 머리가 아플까.
숨쉬기 힘들어서 코막힘 소리가 저리 크면 머리통을 울릴텐데.
다행히 자는 자세를 잘 잡았는지 지금은 소리가 안난다.
잘자라 우리 묵.
묵이는 지금 얼마나 머리가 아플까.
숨쉬기 힘들어서 코막힘 소리가 저리 크면 머리통을 울릴텐데.
다행히 자는 자세를 잘 잡았는지 지금은 소리가 안난다.
잘자라 우리 묵.
묵이가 잎을 잘근 잘근 씹어댔는데 용케 안다치고 올라왔다. 꽃을 기대해본다.
묵이가 잎을 잘근 잘근 씹어댔는데 용케 안다치고 올라왔다. 꽃을 기대해본다.
비문만 없어도 다행으로 여겨야지.
비문만 없어도 다행으로 여겨야지.
다른 한쪽은 막혀가고 있는 것 같다.
그래도 먹는것은 잘먹고 체중도 아프기전과 같다. 6.9
털은 많이 빠지고 숨은 목을 긁어가면서 쉰다. 항상 옆구리나 다리사이에 자더니 침대곁에 붙여둔 대형스크래처에서 잔다.
나도 자야지.
다른 한쪽은 막혀가고 있는 것 같다.
그래도 먹는것은 잘먹고 체중도 아프기전과 같다. 6.9
털은 많이 빠지고 숨은 목을 긁어가면서 쉰다. 항상 옆구리나 다리사이에 자더니 침대곁에 붙여둔 대형스크래처에서 잔다.
나도 자야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