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목서가 한창이면 늦밤도 끝이라했다.
내일 밤산에 가야한다.
금목서가 한창이면 늦밤도 끝이라했다.
내일 밤산에 가야한다.
누가 썻던 시계일까.
누가 썻던 시계일까.
사람이 있는데도 아파트 화단에서 나와 눈을 맞추네. 애들이 야위었던데 공원한쪽엔 사료그릇이 보이긴한다.
사람이 있는데도 아파트 화단에서 나와 눈을 맞추네. 애들이 야위었던데 공원한쪽엔 사료그릇이 보이긴한다.
묵이가 잎을 잘근 잘근 씹어댔는데 용케 안다치고 올라왔다. 꽃을 기대해본다.
묵이가 잎을 잘근 잘근 씹어댔는데 용케 안다치고 올라왔다. 꽃을 기대해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