혼잣말
babbling.bsky.social
혼잣말
@babbling.bsky.social
창천에 쓰는 혼잣말.
날이 추워지고 있다.
October 22, 2023 at 4:00 AM
금목서와 은목서
October 15, 2023 at 11:49 PM
가을 옥수수 맛있다.
C4식물 ㅋㅋㅋ
October 14, 2023 at 2:24 PM
금목서 향기가 나기 시작한다.
금목서가 한창이면 늦밤도 끝이라했다.
내일 밤산에 가야한다.
October 8, 2023 at 2:57 PM
얘들을 다시봤다. 다행히 밥주는 이가 있는지 살이 조금 올랐더라.
October 5, 2023 at 4:15 PM
시골집 옷장에서 나온 시간이 멈춘 시계.
누가 썻던 시계일까.
September 9, 2023 at 7:14 AM
3개월쯤 되어보이는 애들이 겁이 없다.
사람이 있는데도 아파트 화단에서 나와 눈을 맞추네. 애들이 야위었던데 공원한쪽엔 사료그릇이 보이긴한다.
August 6, 2023 at 12:20 PM
은은한 향기가 있다.
July 20, 2023 at 2:17 PM
언제 올라온지도 몰랐네.
묵이가 잎을 잘근 잘근 씹어댔는데 용케 안다치고 올라왔다. 꽃을 기대해본다.
July 10, 2023 at 4:46 P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