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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로 먹는 얘기
운동합니다.
인용 rt 사절
디저트도 쑥
January 20, 2026 at 2:32 AM
대한에 느끼는 봄. 올 첫 쑥.
January 20, 2026 at 2:22 AM
ㅅㅊㄷ 수제비는 언제나 줄이 길지만, 모든 재료를 국내산으로 사용하며, 직접 담근 김치와 직접 만든 두부로 집밥을 내는 이곳은 줄을 안 서도 된다. 물도 옥수수 알갱이로 끓여내는데, 허투른 음식이 없다.
January 18, 2026 at 6:05 AM
생크림, 버터, 함초 소금, 후추를 넣어 만든 매쉬드 감자를 바닥에 깔고, 수비드 식으로 익힌 등심에 김장 때 박아 둔 텃밭표 석박지를 편으로 잘라 올렸다. 향긋한 루꼴라와 함께.
January 16, 2026 at 3:09 AM
유기농 레몬을 꿀에 재웠다. 일주일 정도면 맛있게 숙성될 것 같다.
January 13, 2026 at 3:45 AM
임짱 레시피로 삶은 꼬막과 양념. 그리고 윤 주모 황탯국을 곁들인다.
January 10, 2026 at 9:49 AM
아침을 먹기 시작하면서부터 아직 변함없는 메뉴
January 9, 2026 at 2:33 AM
윤 주모 레시피를 참고하여 끓인 황탯국
January 8, 2026 at 2:29 AM
한참을 그렇게 있었다. 온몸이 으슬거렸지만, 어쩐지 마음은 따뜻했다.
January 2, 2026 at 7:24 PM
2026년 모두 건강하시고 풍요로우시길 기도합니다.
January 1, 2026 at 11:12 PM
기다림
January 1, 2026 at 10:22 PM
파도에 발이 흠뻑 젖어버렸다. 그런데 그게 또 후련했다.
January 1, 2026 at 12:25 PM
남대문은 잘 되는 몇 가게들(주로 식당) 빼곤 상권이 무너지는 걸 갈 때마다 느낀다.
수입 상가에서 파는 샤워 타월 싸고 좋아서 여기저기 선물한다. 다이소 제품 보다 최소 50배 좋음.
December 27, 2025 at 12:42 AM
남대문 나간 김에 막내횟집 갔는데, 취향은 아니었다. 풍자 또간집 몇 번 가봤는데, 백종원 맛집이 오히려 낫다는 개인적 평가. 그렇다고 백도 내 취향은 아님.
December 27, 2025 at 12:32 AM
이런 곳에 가서, 이런 친구를 데려왔다. 왠지 따뜻해지는 느낌이야.
December 26, 2025 at 5:51 AM
박준우 솊의 오쁘띠베르 메르베이유 화이트 레몬. 원래 한가한 매장인데, 오늘 미어터졌다. 포장이라 얼른 사서 나오는데, 이 귀여운 산타 고양이 어쩔.
December 25, 2025 at 5:46 AM
오늘 간식 라인업.
귤피차랑 같이 야무지게 먹을 예정.
December 23, 2025 at 11:57 PM
실패 없이 어떻게 성공하겠어...ㅠㅡㅠ
December 23, 2025 at 1:17 AM
www.youtube.com/live/RqGZ1mS...
심장이 터질 것 같네...
December 23, 2025 at 12:59 AM
쉑버거 1+1 마지막 날 풍경. 오픈 15분 지나서 주문 넣는데, 이미 버거 나오는 데 30분 이상 걸린다는 안내. 만둣국 한 그릇 비우고 찾을 수 있었다. 그래서 오늘의 디저트는 쉑쉑.
쉑버거는 원래도 간식 아닌가. 양 너무 적음. 1+1 가격이 정가란 생각이 든다.
December 21, 2025 at 4:28 AM
만두 먹고 입가심으로 평냉. 겨울엔 거냉(온면과 냉면 중간 온도)으로.
December 21, 2025 at 1:55 AM
만둣국 오픈런. 일주일 내내 그리웠어.
December 21, 2025 at 1:45 AM
저녁은 요즘 제철인 대삼치 스테이크.
December 20, 2025 at 9:35 AM
싱싱한 생물 조기로 추억의 조기찌개를 끓였다.
December 16, 2025 at 10:54 AM
수산시장 간 김에 제철 생선도 샀다. 갈치 빵 큰 녀석으로 데려왔고, 저녁은 갈치 구이. 달다.
December 14, 2025 at 9:15 A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