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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lmprk.bsky.socia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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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lmprk.bsky.social
Expat since ‘09 🇰🇷🇯🇵🇫🇷🇰🇬🇧🇦🇳🇱
Fortunately life is constantly moving, never ceasing
MSc Urban Planning/Technical Infrastructure Engineering/Kickboxer
설탕 같은 눈이 계속 와서 인간도 날라도 다 매일 매일이 너무 신나 ❤️❄️ 어디 다른 나라에 휴가
온 것 같음
January 7, 2026 at 8:46 AM
눈이 계속 와서 동네 공원이 눈사람 마을이
됨 ⛄️ 그래서 나도 미니 눈사람 하나 만들었다
January 4, 2026 at 9:21 AM
오늘 이만큼 눈왔다 ㅋㅋㅋ 신난다 ㅋㅋㅋ
January 2, 2026 at 2:57 PM
그러거나 말거나 언제나처럼 카우치 상석에서 편하게 주무시느라 바쁜 우리 날라 ㅋㅋㅋ
December 14, 2025 at 1:39 PM
이겨도 져도 비겨도 우리 순위는 아무 상관 없지만 지금 저 허접 전력의 아약스에게 지는건 볼 수 없는 방구석 훌리건의 바람!! 이겨라!!
December 14, 2025 at 1:36 PM
진짜 오늘 이긴다 이겨라
December 14, 2025 at 1:35 PM
오늘은 해가 좋은 겨울 날 우리 가족 셋이서 새로운 곳으로 산책을 다녀왔다! 네덜란드는 곳곳에 시영 반려견 운동장이 많아서 여러 곳 도장깨기 하는 재미가 있는데 오늘 간 곳도 날라 마음에
쏙 ❤️
December 14, 2025 at 12:08 AM
신터클라스가 네덜란드를 떠났기 때문에 드디어
크리스마스트리도 꺼내고 캐롤도 들을 수 있음 ㅋㅋㅋ (우리집 덧치 룰🎄) 날라 선물은 아직 못 찾아서 없어 🥺
December 9, 2025 at 9:14 AM
날이 추워지니까 날라는 부리또가 되었다 🤪
November 25, 2025 at 5:22 PM
여러분 매년 3천 마리가 넘는 고니들이 🦢낙동강하구에 서식하는 것을 아시나요? 수많은 생명들의 핵심 서식지인 문화재보호구역을 관통 훼손하는 대저대교 건설의 집행정지 소송 항소심 재판부에 보내는 청원 서명입니다. 제발 참여와 공유로 또 다른 파괴를 막아주세요 🙏 forms.gle/d8YZCWaUrL4Y...
July 18, 2025 at 9:41 AM
세상 멍 때리면서 카우치 최상석 다 차지하고 누워계신 우리 날라. 야무지게 맨날 쿠션도 베고 누워있음 ❤️
July 15, 2025 at 6:28 AM
부녀사이가 너무 애틋해서 엄마가 낄 자리가 없었던 모먼트 ❤️
July 7, 2025 at 9:01 AM
집에서 윔블던 보다가 컴포트 퓨드가 너무 땡겼는데, 멀리있는 아시안 슈퍼까지 안가도 그냥 집 근처 슈퍼에서 떡볶이를 이렇게 살 수 있다 진짜 살기 좋아졌어
July 6, 2025 at 6:56 PM
울 동네 너무 이쁘고 평화롭고 물개 날라가 매일 매일 행복하게 수영을 할 수 있어서 더 최고임
July 1, 2025 at 3:08 PM
내 보리스 지갑 진짜 짱 귀여움 🤎
June 13, 2025 at 6:54 AM
마음은 권영국과 함께하고, 이재명이 꼭 이기기를 바라는 오늘의 출근룩 💙💛
June 3, 2025 at 9:52 AM
주말에도 근무하느라 수고가 많은 네덜란드 대사관 선거 사무원 탱크! 너무 귀여워 🥺 보스니아 살때는 크로아티아, 세르비아 넘어가서 투표하고 그랬는데, 왕복 4시간 주재국 내 투표쯤이야 참 쉽다! 다들 투표하고 오세요 탱크가 지켜보고 있다 💙💛💙💛💙💛
May 24, 2025 at 2:30 PM
한국이랑 일본 있을때 하트정수 있는거 다 털어도 못 데리고 온 피크민들이 있어서 애들 지금 유라시아 횡단해서 네덜란드 돌아오는 중.. 제일 늦게오는 친구는 123일 뒤에나 만나 😅
May 16, 2025 at 6:39 AM
아침 산책에서 평소에 잘 안도는 골목길 하나 들어간것 가지고 신이 어디만큼 나가지고 귀여워 죽겠어 우리 날라 🥺🥺🥺 작은거에도 이렇게 행복해하는 우리 날라 덕분에 엄마도 너무 행복함 ❤️
February 4, 2025 at 1:39 PM
한국 출신 엄마 안 만났으면 평생 몰랐을 고구마 맛을 알아버린 울 퍼피 🥺🥺🥺
January 17, 2025 at 4:35 PM
엄마는 날라가 행복하다면 그깟 집 백번천번 쓸고 닦아도 괜찮아 🥹
January 6, 2025 at 4:02 PM
드디어 유트렉에서도 고구마를 발견했다!! 🥹🥹🥹
January 6, 2025 at 10:46 AM
연말 가족들과 보내려고 보렐 플랑크 크리스마스 버젼으로 만들어봤다 🥰
December 27, 2024 at 11:04 PM
피크민 블룸 이번주부터 시작했는데 너무 귀여움 🥺 멍한 저 눈들 ㅋㅋㅋㅋ
December 19, 2024 at 9:55 AM
산책 길에 있는 동네 초등학교 앞 누군가의 자전거 데코가 너무 계절감 있고 너무 귀여운거 있지
December 17, 2024 at 11:51 A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