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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로썸 파워
나도 두쫀쿠 너무 비싸다고 생각.
January 5, 2026 at 2:49 PM
연초에 정리한답시고 꺼냈다가 내 옛날 일기를 읽는 방구석의 나. 지금 너무 좋은데?! ㅋㅋㅋ
January 5, 2026 at 2:48 PM
(트위터에서 보고) 너무 좋아서 주기적으로 읽는 글인데, 이 또한 의외의 곳에서 태민과 공명할 때 신기하기도 하고, 운명 같기도 하고.
www.joongang.co.kr/article/2361...
January 5, 2026 at 2:19 PM
열린음악회에 애들(초등)이 백댄서 하는데 넘 충격이다.
January 4, 2026 at 9:38 AM
딸기 케잌 먹었다. 어제랑 오늘.
January 4, 2026 at 4:55 AM
애엄마들 "엄마는 @@이가 @@하지 않으면 좋을 것 같아." "~~하지 않으면 좋겠어요" 이런거 진짜 짜증. "그거 하지 마"라고 말하면 좋은 엄마가 못되는 한국.
January 3, 2026 at 2:50 PM
컨텐츠를 생산하고 싶은 사람이랑, 그냥 보고 싶은 사람은 나뉘는 것 같다. "컨텐츠"에 다른 창작 분야를 넣어도 됨. "많이 쓰려면 많이 봐라" 이런 조언이 의아했는데('좋아서 많이 보니까 만들고싶은거 아니야?') '만드는'사람은 의외로 남의 걸 잘 안 보기도 하는 듯.
January 3, 2026 at 2:48 PM
블루스카이 아이콘 언제 바뀌었냐
January 3, 2026 at 2:47 PM
우와...그랜저...!!!
-범죄도시3 오늘자 감상평
January 3, 2026 at 2:47 PM
날티나게 생긴애가 날티나게 하는걸 좋아하는게 아니었구나. 도련님 얼굴인데 돌아버린 치명에 끌리는 듯.
January 1, 2026 at 1:39 PM
어떻게 그렇게 다이어리를 열심히 쓰나 했더니 학교다니는 학생들이었구나. 공부 빼고는 다 재밌지. 앉아서 하기도 좋고.
January 1, 2026 at 1:38 PM
마지 심슨 어리네.
January 1, 2026 at 10:52 AM
작년에 온갖 광고에 혹해져서 스 ㅍ ㅣ ㄱ 일년치를 결제했었고 끝나서 너무 기쁘다. 작년 내내 매월 돈이 빠져나갈때 끝나길 빌었다. 영어 공부는 하지 않았다.
January 1, 2026 at 5:34 AM
글자수 제한이 몇 글자인지 궁금하지만 길게 쓸 말이 없다.
January 1, 2026 at 5:31 AM
조용한데서 실컷 떠들겠다.
January 1, 2026 at 5:29 AM
2026년.
January 1, 2026 at 5:29 AM
2026년 시작하는 마음으로.
운동-헬스 열심히 하고 있고 필라테스도 할 예정.
태민이 좋아함.
책 읽기 좋아함. 문구 좋아함.
일기든 블로그든 끄적이는 거 좋아한다고 생각했는데 안한지 너무 오래됐다.
January 1, 2026 at 5:29 AM
트이타 훈수충 넘 많아져서 혼자 헛소리하러 피신 옴.
January 1, 2026 at 5:24 A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