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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로썸 파워
썪음
February 2, 2026 at 3:58 PM
오늘 본 영화 둘 다 영상미?라고 하나 화면이 너무 예쁘고 보는재미가 있었다. '와, 저런게 영화 기법이겠지?' 생각하면서 봄. '원스 어폰~~' 예쁜 여자애가 서브스턴스 주인공이었구나.
February 1, 2026 at 3:17 PM
실제 있었던 사건을 배경으로 한거였구나. 다 안 읽었지만 '컬트' 책에서 읽었던 기억이 난다. 그때도 읽으면서 끔찍하다고 생각했던 것 같은데 비틀어버린 엔딩이 시원하다가 더 슬퍼졌다가. 가장 인상 깊었던 장면은 릭 달튼(레오나르도 디카프리오)가 대사를 잃어서 혼자서 엄청 화내고 괴로워하고 자책하다가 다음에 연기 잘해서 사람들이 칭찬하니까 좋아하는거랑 여배우가 극장에서 자기 연기랑 관객들 반응 보면서 좋아하는거..이 부분이 기억에 남는다. 일에 대한 성취란 인정이란 무엇일까. 순간이나마 저런 감정을 느끼는 직업인이 부럽다.
February 1, 2026 at 3:15 PM
아저씨들 얼굴이 잘 구분이 안갔지만, 아저씨들이 예쁜 옷 입구 있구나 생각. 영상 너무 예뻤고 결말은 이 스토리에서 줄 수 있는 최대한의 쇼킹이긴 한 듯. 비밀을 먼저 알고 있으면서 전전긍긍하는 사람에게 이입됨. 얼마나 고민이 많았을고...
February 1, 2026 at 3:11 PM
내일 세 번째 수업 두려워.
January 21, 2026 at 1:30 PM
1회차/총20회 (1월 첫주)
자세 확인...하고.. 뭐했는지 기억 안난다.(지금 적으려는 이유)
2회차/총20회
폼롤러 위에 세로로 누워서 가슴에 힘주기. 바 손으로 잡고 발 뒤로 하면서 엉덩이랑 뒤허벅지 자극 느끼기.
가슴(갈비뼈)에 손대면서 느껴보기.
배 내밀고 서있지 않기. 엉덩이 닫기???열기???(어려운 필라 언어)
January 21, 2026 at 1:30 P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