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떤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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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떤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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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러모로 하고 싶은 말하려고 만들었습니다.
다만 그 세상에서 사람들의 민낯을 확인한다. 결국 그 안에서 진리나 본질을 파악하기보단 문제를 지적하는 손가락을 보고 파르르 떤다. 간섭하지 말라고 한다. 뭐가 두려운지 털을 파르르 세운 고양이들 같다. 그래서 아주 슬프고 외로운 느낌도 든다. 무엇보다 내가 대변하고자 했던 사람들이 얼마나 외로웠을지 알게 된다. 말이 안 통하는 사람들 속에서 지금까지 살아왔구나 하고.
August 25, 2025 at 7:30 P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