히비타 하고 들리길래 papago에 손으로 히라가나 슥슥 써서
번역했더니
ひびた > 울부짖다.
나 진심 개같이 뛰어내리고 싶음
히비타 하고 들리길래 papago에 손으로 히라가나 슥슥 써서
번역했더니
ひびた > 울부짖다.
나 진심 개같이 뛰어내리고 싶음
진짜 최애 캐릭터송인데 가사정도는 갖고 있어야 한다고 생각해.
1분짜리는 무비에 한자가 다 나와서 어떻게든 가능했는데
그저 내 귓구멍만으로 한자 히라가나 가타카나 어케 찾냐고ㅠㅠ
진짜 최애 캐릭터송인데 가사정도는 갖고 있어야 한다고 생각해.
1분짜리는 무비에 한자가 다 나와서 어떻게든 가능했는데
그저 내 귓구멍만으로 한자 히라가나 가타카나 어케 찾냐고ㅠㅠ
아.. 아..아름다워..
아.. 아..아름다워..
그림그리고 싶어 오키카구도 그리고 싶고 카지도 그리고 싶어
카지랑 소고랑 비교해서 그리고 싶어
그림그리고 싶어 오키카구도 그리고 싶고 카지도 그리고 싶어
카지랑 소고랑 비교해서 그리고 싶어
내 마음도 전쟁터에 함께 있으며 수많은 적을 뚫고 달려가는
요로즈야가 빛처럼 밝게 빛나서 가슴이 뻐렁차고 숨이 쉬어지지 않고 개감동 눈물이 주르륵 흐를 것 같지만 회사니까 개정색하고 이 글을 쓰고 있음
내 마음도 전쟁터에 함께 있으며 수많은 적을 뚫고 달려가는
요로즈야가 빛처럼 밝게 빛나서 가슴이 뻐렁차고 숨이 쉬어지지 않고 개감동 눈물이 주르륵 흐를 것 같지만 회사니까 개정색하고 이 글을 쓰고 있음
의뢰로 🐶랑 친해질 수 있게 해달라는 여자의 부탁을
뭔 그런 싸패같은 놈을.. 하면서도 의뢰니까 일단 도와주는 🐰
매번 마주치던 공원에서 남 칭찬 같은 거 어정쩡하게 하니까
눈치 싹 까고 오히려 🐰한테 시비 걸고 붙어버리고
그 모습 본 의뢰인은 뭐하시는거냐, 자기 놀리는 거냐고 화 잔뜩 내겠지
당황해서 🐰가 의뢰인 붙잡으려는데 🐶가 뒤에서 허리랑 어깨 완전히 감싸서 껴안아 버림.
누가 들어올 틈이라는 것 없다는 것처럼, 단단하게.
의뢰로 🐶랑 친해질 수 있게 해달라는 여자의 부탁을
뭔 그런 싸패같은 놈을.. 하면서도 의뢰니까 일단 도와주는 🐰
매번 마주치던 공원에서 남 칭찬 같은 거 어정쩡하게 하니까
눈치 싹 까고 오히려 🐰한테 시비 걸고 붙어버리고
그 모습 본 의뢰인은 뭐하시는거냐, 자기 놀리는 거냐고 화 잔뜩 내겠지
당황해서 🐰가 의뢰인 붙잡으려는데 🐶가 뒤에서 허리랑 어깨 완전히 감싸서 껴안아 버림.
누가 들어올 틈이라는 것 없다는 것처럼, 단단하게.
사귄 후에 처음엔 분명 손만 잡는 걸로도 어색해하고,
아플정도로 쥐어짜던 🐰였는데
이젠 뒤에서 안거나 볼에 입을 맞추거나 해도 별 다른 반응이 없는..
그냥 아 왔구나 그래그래 하면서 머리 몇 번 쓰다듬어 주는 게 전부.
그럼 🐶는 이제 내가.. 질렸나? 아니, 익숙해져서 그런거겠지.
하면서 아쉬움에 뒤에서 🐰 꼭 끌어안은 채 손 잡아서 만지작 만지작거리다가 뒷목에 툭 기댔는데 순간 움찔 하는 거 느껴져서
고개 내려서 목선에 입술 부비적 거리니까
오랜만에 보는 부끄러워하는 🐰모습..
사귄 후에 처음엔 분명 손만 잡는 걸로도 어색해하고,
아플정도로 쥐어짜던 🐰였는데
이젠 뒤에서 안거나 볼에 입을 맞추거나 해도 별 다른 반응이 없는..
그냥 아 왔구나 그래그래 하면서 머리 몇 번 쓰다듬어 주는 게 전부.
그럼 🐶는 이제 내가.. 질렸나? 아니, 익숙해져서 그런거겠지.
하면서 아쉬움에 뒤에서 🐰 꼭 끌어안은 채 손 잡아서 만지작 만지작거리다가 뒷목에 툭 기댔는데 순간 움찔 하는 거 느껴져서
고개 내려서 목선에 입술 부비적 거리니까
오랜만에 보는 부끄러워하는 🐰모습..
🐶 그러게 그만 좀 뛰어다니랬지.
🐰 내가 아니라 네놈 땀냄새라고 망할 꼬맹이가!!
🐶 입술 퍼래진거나 어떻게 해봐. 좀비 같으니까.
🐰 ...짜증난다 해.
🐶 어련하시겠습니까-
🐶 그러게 그만 좀 뛰어다니랬지.
🐰 내가 아니라 네놈 땀냄새라고 망할 꼬맹이가!!
🐶 입술 퍼래진거나 어떻게 해봐. 좀비 같으니까.
🐰 ...짜증난다 해.
🐶 어련하시겠습니까-
🐶가 빤히 바라보다가 화난 토끼로 덧씌워 그리니까
미간 팍 구기면서 🐶 째릿 쳐다봄..
그림이랑 판박이인 🐰얼굴보고 자기도 모르게 피실 웃었다가
옆에 치와와 그려놓고, 무언가 원하는 듯 🐰바라보니까
기회를 잡았다는 것 마냥 치와와 이마에 안대 그리고, 지루하단 얼굴로 바꿔그리기.
의기양양하게 🐶 바라봤더니 내가 지금 지루해 보이냐는 듯한 얼굴로 🐰빤히 바라봄.
뺨 화르륵 붉어지면서 노트 와그작 구기니까, 아 리틀 치와와랑 차이나가~ 하면서 노트 못 구기게 손 잡아버리는🐶
🐶가 빤히 바라보다가 화난 토끼로 덧씌워 그리니까
미간 팍 구기면서 🐶 째릿 쳐다봄..
그림이랑 판박이인 🐰얼굴보고 자기도 모르게 피실 웃었다가
옆에 치와와 그려놓고, 무언가 원하는 듯 🐰바라보니까
기회를 잡았다는 것 마냥 치와와 이마에 안대 그리고, 지루하단 얼굴로 바꿔그리기.
의기양양하게 🐶 바라봤더니 내가 지금 지루해 보이냐는 듯한 얼굴로 🐰빤히 바라봄.
뺨 화르륵 붉어지면서 노트 와그작 구기니까, 아 리틀 치와와랑 차이나가~ 하면서 노트 못 구기게 손 잡아버리는🐶
소 잃고 외양간 고치기.
뭐 이런거 보고 싶음.. 껄껄 ㅋ!
소 잃고 외양간 고치기.
뭐 이런거 보고 싶음.. 껄껄 ㅋ!
멍하니 바라보면서 사랑에 빠지면 다들 저렇게 되는거냐면서. 바보같아보여.
(오타에랑 곤도 보면서 스콘부 씹는 중)
옆에 서있던 🐶 뭐. 그런가보지. 하면서 히지카타 생각나면서 아무래도 바보가 되는 게 맞는 것 같다고 생각하고 있는데,
그런데도 행복해보인다면서 중얼거리는🐰
그런 모습 보면서 안어울리게 눈동자 디룩디룩 굴리다가 ...그럼 해볼래? (굳이 나랑이라는 말은 뺌)
라는 말에 칼같이 싫다고. 저렇게 바보같은 고릴라가 되고 싶진 않다면서 스콘부 질겅 씹어버리는 🐰
멍하니 바라보면서 사랑에 빠지면 다들 저렇게 되는거냐면서. 바보같아보여.
(오타에랑 곤도 보면서 스콘부 씹는 중)
옆에 서있던 🐶 뭐. 그런가보지. 하면서 히지카타 생각나면서 아무래도 바보가 되는 게 맞는 것 같다고 생각하고 있는데,
그런데도 행복해보인다면서 중얼거리는🐰
그런 모습 보면서 안어울리게 눈동자 디룩디룩 굴리다가 ...그럼 해볼래? (굳이 나랑이라는 말은 뺌)
라는 말에 칼같이 싫다고. 저렇게 바보같은 고릴라가 되고 싶진 않다면서 스콘부 질겅 씹어버리는 🐰
역시 이런 건 반대로 자빠뜨리면서 한 번 정색 해주는 클리셰가
뻔하지만 맛있다고.
역시 이런 건 반대로 자빠뜨리면서 한 번 정색 해주는 클리셰가
뻔하지만 맛있다고.
정말 오키카구로 그득그득그득 차있어서 너무 좋아.
정말 오키카구로 그득그득그득 차있어서 너무 좋아.
너무너무너무 어려운 것 같아..
🐕난, 아직..
분위기 잡는 듯한 말투에 긴장하고 있는데
🐕내 다크서클의 복수를 못 했다고.
무슨 복수냐고 묻기도 전에 냅다 입술 부비고 입술 혀로 핥으면서
이정도면 다크서클 10cm는 생기겠지.
너무너무너무 어려운 것 같아..
제가 포타 다 봐서 더 이상 할 일 잃은 사람처럼 보이나요?
제가 포타 다 봐서 더 이상 할 일 잃은 사람처럼 보이나요?
하지만... 하지만.... 치와와라고 하잖아..!! 아 젠장 모르겠다..!
그치만 늑대 이모지는 얼빡 이모지밖에 없잖냐 코롸~~~
하지만... 하지만.... 치와와라고 하잖아..!! 아 젠장 모르겠다..!
그치만 늑대 이모지는 얼빡 이모지밖에 없잖냐 코롸~~~
그림 안 그리게 되는 저주에 걸릴 것 같아..
그냥 길바닥에 굴러다니게 되는 그딴 허무한 계정이 되고 말아.
그림 안 그리게 되는 저주에 걸릴 것 같아..
그냥 길바닥에 굴러다니게 되는 그딴 허무한 계정이 되고 말아.
트위터에서 못하는만큼 여기서 하고 있잖아..?
아~~! 𝙅𝙊𝙉𝙉𝘼 포타라도 열어줘 쿠소회사!!!!!
트위터에서 못하는만큼 여기서 하고 있잖아..?
아~~! 𝙅𝙊𝙉𝙉𝘼 포타라도 열어줘 쿠소회사!!!!!
아직 장군 암살편을 보고 있으니까.. 아무것도 모른단 말이지..
아직 장군 암살편을 보고 있으니까.. 아무것도 모른단 말이지..
하.. 공식 스토리를 아직 다 못봐서 시점이라고 하면 어디라고 딱 말해야 할 지 모르겠어..
하.. 공식 스토리를 아직 다 못봐서 시점이라고 하면 어디라고 딱 말해야 할 지 모르겠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