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회사 컴퓨터가 트위터 막아서 회사에선 블스로 피난.
이벤트 카지 초 잘생기지 않았냐.....
August 5, 2025 at 7:48 AM
일하면서 캐릭터 송 듣고 있는데 걍 들린 가사중에
히비타 하고 들리길래 papago에 손으로 히라가나 슥슥 써서
번역했더니
ひびた > 울부짖다.

나 진심 개같이 뛰어내리고 싶음
August 5, 2025 at 5:42 AM
Resound 누가 나랑 해석해줄 사람 없나..
진짜 최애 캐릭터송인데 가사정도는 갖고 있어야 한다고 생각해.
1분짜리는 무비에 한자가 다 나와서 어떻게든 가능했는데
그저 내 귓구멍만으로 한자 히라가나 가타카나 어케 찾냐고ㅠㅠ
August 5, 2025 at 5:40 AM
카지가 너무 좋은데 어떠카냐
August 5, 2025 at 5:39 AM
머리 양갈래로 땋아내린 카구라가 보고 싶다..
아.. 아..아름다워..
August 4, 2025 at 2:57 AM
몸상태 너무 메롱이라 오늘 그림 못그리겠는데
그림그리고 싶어 오키카구도 그리고 싶고 카지도 그리고 싶어
카지랑 소고랑 비교해서 그리고 싶어
July 29, 2025 at 5:05 AM
오키카구 뽀뽀해라
July 29, 2025 at 4:09 AM
현상파괴 노래 들을 때마다 장면이 재생되면서
내 마음도 전쟁터에 함께 있으며 수많은 적을 뚫고 달려가는
요로즈야가 빛처럼 밝게 빛나서 가슴이 뻐렁차고 숨이 쉬어지지 않고 개감동 눈물이 주르륵 흐를 것 같지만 회사니까 개정색하고 이 글을 쓰고 있음
July 28, 2025 at 1:49 AM
오키카구의 장난의 수위가 한 번 아슬아슬하게 휘청였으면 좋겠다.

의뢰로 🐶랑 친해질 수 있게 해달라는 여자의 부탁을
뭔 그런 싸패같은 놈을.. 하면서도 의뢰니까 일단 도와주는 🐰

매번 마주치던 공원에서 남 칭찬 같은 거 어정쩡하게 하니까
눈치 싹 까고 오히려 🐰한테 시비 걸고 붙어버리고

그 모습 본 의뢰인은 뭐하시는거냐, 자기 놀리는 거냐고 화 잔뜩 내겠지
당황해서 🐰가 의뢰인 붙잡으려는데 🐶가 뒤에서 허리랑 어깨 완전히 감싸서 껴안아 버림.

누가 들어올 틈이라는 것 없다는 것처럼, 단단하게.
July 28, 2025 at 1:11 AM
스킨십에 익숙해진 거 보고 싶다.

사귄 후에 처음엔 분명 손만 잡는 걸로도 어색해하고,
아플정도로 쥐어짜던 🐰였는데

이젠 뒤에서 안거나 볼에 입을 맞추거나 해도 별 다른 반응이 없는..
그냥 아 왔구나 그래그래 하면서 머리 몇 번 쓰다듬어 주는 게 전부.

그럼 🐶는 이제 내가.. 질렸나? 아니, 익숙해져서 그런거겠지.
하면서 아쉬움에 뒤에서 🐰 꼭 끌어안은 채 손 잡아서 만지작 만지작거리다가 뒷목에 툭 기댔는데 순간 움찔 하는 거 느껴져서

고개 내려서 목선에 입술 부비적 거리니까
오랜만에 보는 부끄러워하는 🐰모습..
July 23, 2025 at 7:45 AM
🐰 땀냄새 난다 해.
🐶 그러게 그만 좀 뛰어다니랬지.
🐰 내가 아니라 네놈 땀냄새라고 망할 꼬맹이가!!
🐶 입술 퍼래진거나 어떻게 해봐. 좀비 같으니까.
🐰 ...짜증난다 해.
🐶 어련하시겠습니까-
July 21, 2025 at 4:53 AM
3-Z으로 🐰가 노트에 슥슥 귀여운 토끼 낙서하는데
🐶가 빤히 바라보다가 화난 토끼로 덧씌워 그리니까
미간 팍 구기면서 🐶 째릿 쳐다봄..

그림이랑 판박이인 🐰얼굴보고 자기도 모르게 피실 웃었다가
옆에 치와와 그려놓고, 무언가 원하는 듯 🐰바라보니까

기회를 잡았다는 것 마냥 치와와 이마에 안대 그리고, 지루하단 얼굴로 바꿔그리기.

의기양양하게 🐶 바라봤더니 내가 지금 지루해 보이냐는 듯한 얼굴로 🐰빤히 바라봄.

뺨 화르륵 붉어지면서 노트 와그작 구기니까, 아 리틀 치와와랑 차이나가~ 하면서 노트 못 구기게 손 잡아버리는🐶
July 21, 2025 at 2:48 AM
망사랑물 제목으로
소 잃고 외양간 고치기.
뭐 이런거 보고 싶음.. 껄껄 ㅋ!
July 15, 2025 at 9:53 AM
주변 사람들 러브러브에 🐰.
멍하니 바라보면서 사랑에 빠지면 다들 저렇게 되는거냐면서. 바보같아보여.
(오타에랑 곤도 보면서 스콘부 씹는 중)
옆에 서있던 🐶 뭐. 그런가보지. 하면서 히지카타 생각나면서 아무래도 바보가 되는 게 맞는 것 같다고 생각하고 있는데,
그런데도 행복해보인다면서 중얼거리는🐰

그런 모습 보면서 안어울리게 눈동자 디룩디룩 굴리다가 ...그럼 해볼래? (굳이 나랑이라는 말은 뺌)

라는 말에 칼같이 싫다고. 저렇게 바보같은 고릴라가 되고 싶진 않다면서 스콘부 질겅 씹어버리는 🐰
July 15, 2025 at 9:20 AM
내가 본 기준으로 🐰가 🐶정말 많이 자빠트리길래,
역시 이런 건 반대로 자빠뜨리면서 한 번 정색 해주는 클리셰가
뻔하지만 맛있다고.
July 15, 2025 at 5:32 AM
맛집 포타를 찾았어 이번엔 그림이야.
정말 오키카구로 그득그득그득 차있어서 너무 좋아.
July 15, 2025 at 4:48 AM
오히려 복수해야한다는 뉘앙스로 가는 게 좀 더 캐해가 맞을 것 같군.. CP 덕질은 항상 재밌지만, 그 캐의 매력을 이끌어내기가 진짜
너무너무너무 어려운 것 같아..
그 말에 눈 동그랗게 뜨고 이게 무슨 말인가 머리 빙글뱅글 돌아가는 🐇

🐕난, 아직..

분위기 잡는 듯한 말투에 긴장하고 있는데

🐕내 다크서클의 복수를 못 했다고.

무슨 복수냐고 묻기도 전에 냅다 입술 부비고 입술 혀로 핥으면서
이정도면 다크서클 10cm는 생기겠지.
July 15, 2025 at 2:49 AM
네 맞아요 저 포타 다 봤어요. 왜요?
제가 포타 다 봐서 더 이상 할 일 잃은 사람처럼 보이나요?
July 15, 2025 at 2:45 AM
이제와서 생각 하는 거지만 이모지 혹시 개가 아니라 늑대로 했어야 했나.
하지만... 하지만.... 치와와라고 하잖아..!! 아 젠장 모르겠다..!
그치만 늑대 이모지는 얼빡 이모지밖에 없잖냐 코롸~~~
July 15, 2025 at 2:45 AM
근데 그림계 파면 ㅋㅋ
그림 안 그리게 되는 저주에 걸릴 것 같아..
그냥 길바닥에 굴러다니게 되는 그딴 허무한 계정이 되고 말아.
July 15, 2025 at 2:38 AM
계정에 오키카구 얘기만 하고 있잖아..?
트위터에서 못하는만큼 여기서 하고 있잖아..?
아~~! 𝙅𝙊𝙉𝙉𝘼 포타라도 열어줘 쿠소회사!!!!!
July 15, 2025 at 2:37 AM
해결사여 영원하라는 약간 외전 같다고 들어서..
아직 장군 암살편을 보고 있으니까.. 아무것도 모른단 말이지..
July 15, 2025 at 2:32 AM
근데 어느정도 스킨십 진도 빼려면 2420으로 봐야하는군.
하.. 공식 스토리를 아직 다 못봐서 시점이라고 하면 어디라고 딱 말해야 할 지 모르겠어..
July 15, 2025 at 2:27 AM
어떡해 진짜 짱이야 어떡해
July 15, 2025 at 2:25 AM
나 이렇게 정신도 못 차리고 바보같이 포타만 봐도 되는거야?
July 15, 2025 at 1:52 A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