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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n-tk.bsky.social
WB- Kaji Ren🎧✨️NCP✨️/ GINTAMA- Okikagu.✨️CP✨️/ tw del 多. No Repost🚫 하고 싶은 거 합니다. https://lit.link/ko/bntk
그냥 남녀끼리는,
무릎베개 같은 거 안해. (물론 3초도 안지나서 주먹맞음)
음식을 나눠먹는 짓도 안하고. (입에 물린 스콘부 뺏어먹다 맞음)
마주치기만 하면 손 잡는 짓도 안한다고. (싸우느라 손 잡은거임)

🐰는 얘가 뭘 잘못 먹었나 하면서, 이상하다는 듯이 쳐다보니까

🐶..진짜, 짜증난다 차이나.

안그래도 자기한테 다른 여자 붙이려고 했다는 것도 열받아 죽겠는데 지금까지 있었던 일들은 이 바보같은 여자한테는 아무것도 아니었다는 게 더 속이 뒤틀려버리고..

그대로 뒤에서 꽉 안은 채 키갈 한 다음에

이런짓도 안한다고.
July 28, 2025 at 1:12 AM
그렇게 의뢰인 화내면서 가버리고 그대로 멍하니 있는 🐰
🐶는 여유 있게 가버렸네- 하고, 그 말에 정신 퍼뜩 차리고
뭐하는 거냐고, 이거 놓으라고 버둥버둥 거리니까

🐶적당히 눈치 좀 챙기지 그래?
🐰뭐가 말이냐 해..! 좀 놓고 얘기를..
🐶..그러는 넌 뭐야. 지금, 나한테 XXX 여자를 붙여먹으려고
한거야? 아, 너도 S에 눈을 뜬건가? 그렇다면 성공인데.
덕분에 내 유리검이 박살나기 일보직전이야.
🐰..그게 무슨,

그러면 갑갑함에 한숨이 푹 나오겠지. 이 망할 여자를 어떻게 해야하나 하고.
July 28, 2025 at 1:12 AM
오, 이거 효과가 제법..

일부러 소리 내서 쪽쪽 소리나게 입술 붙였다 뗐다 하는데,
간지럽다고 정말 개가 되어버린거냐면서 팽당하고..

둥절쓰한 🐶..
뭐지? 우리 사귄 지 꽤 지났잖아? 이 정도도 못하나?
자꾸 이런 식으로 나오면 서운한데.

잠시 고민하듯 얌전히 있다가 어깨 콱- 물어버려서
🐰 악 소리질러버리고, 뭐하는 거냐고 드디어 광견병에 걸려버린거냐 해?! 버럭 하고 화내니까,

광견병은 아니고, 치와와에서 진화 좀 해보려고.
지금까진 귀여운 강아지였던걸로.

네가 뭐가 귀여운 강아지라는 거냐!!
July 24, 2025 at 11:45 PM
와.. 사귀는 티 𝙅𝙊𝙉𝙉𝘼 낸다.. 하고 주변에서 눈 흘김..
정작 🐰는 잘 속이고 있다고 생각하고 🐶는 일부러 티나게 행동하는데
그러다 가끔 🐰가 스킨십 거부하면서 이러다 들킨다고 하니까 승질 뻗쳐서 애들 다 알아. 하고 뺨이든 입이든 입 맞춰버리는
오키카구 먹고 싶다. 주세요.
July 21, 2025 at 2:54 AM
말도 못하고 입만 벙긋거리면서 치와와 바라봄..

한숨쉬면서 느릿하게 손가락 사이로 🐰 쳐다봤더니
정말 놀린 토끼처럼 눈물 방울방울 맺힌 채 자기 쳐다보고 있는 거 보고

눈가, 코, 뺨에 입 맞추고는 아이컨택 한 번 진하게 하고
진득하게 입 맞췄으면 좋겠다..

그 후에 입술 떨어지고 나서 보니까 둘 다 사랑에 푹 빠져버린 얼굴로 서로 바라보고 있음.

🐰...제대로 말로 표현해라 해.. 썩은 자식아.
🐶어.
🐰..망할 치와와. 진짜 짜증난다 해.
🐶응.
🐰..뭐라 말이라도 하라고!! 바보냐해!!
🐶그럴지도.
July 18, 2025 at 12:37 AM
어 잠깐만, 지금 이게 무슨 상황? 하고 비척 일어나서
잠깐, 잠시만 차이나. 하고 부르는데
멈춰줄리가 없는 🐰.

그런 🐰 붙잡고 실랑이 하는데, 장난 아니라면서 두 손으로 어깨 꽉 쥐고 🐰 바라보는 🐶.

안그래도 눈물 난 것도 쪽팔려 죽겠는데 이놈은 대체 얼마나 나를 괴롭히고 싶은거야? 하면서 째려보는데, 어라.

이전에 봤던 곤도가 오타에 바라보는 듯한 얼굴로 자기를 바라보는 🐶랑 눈이 마주침.

..이번엔, 놀린 거 아니라고.. 이쯤되면 눈치채라 망할 차이나..

하면서 🐶 얼굴 푹 숙이고 한 손으로 얼굴 가려버림.
July 17, 2025 at 11:46 PM
이제 직성이 풀리냐.
네 거지같은 도S 기질에 질릴대로 질렸다며, 상처 씨게 받은 얼굴로 버럭하는 🐰.

🐶가 장난삼아 자기 놀리려고 그런 짓거리 하는 건 알았지만, 그게 길어지고 이따금씩은 진심이라고 느껴질 때가 있어서 나름대로
나쁘지 않다고 마음 열고 있었는데, 키갈 후에 자기 반응 보면서 즐겁다는 듯 웃는 🐶보고

(사실은 🐰가 이번에야말로 사랑에 빠진 얼굴이었으면 좋겠다는 기대였는데)

네 놈한테는 이런 것도 다 장난으로 할 수 있는거냐며 쓰레기 말종자식. 하고 가버림.
July 16, 2025 at 8:29 AM
방금 그 얼굴도 🐶안의 무언가를 꾹 자극해버려서 (사랑인데 도S기질이라 생각하며) 그 날 이후로 🐰 뺨 붉어지게 만드는 거 목표로 접근했으면 좋겠다.

투닥거려도 가끔은 조금 붉어지는 얼굴 보면 희열 느끼는🐶

그러다가 선을 넘어버리는데(키갈이라던가) 반응 궁금해서 특유의 미소 지으면서 눈 뜨니까, 바라는대로 얼굴 한껏 붉어지긴 했는데 눈물도 후두둑 같이 흘러버리는 🐰.

어라. 하고 멀뚱 바라보면서 뭐라 말하려고 하는데, 그대로 진심 펀치 맞아서 벽에 박힌 채 피흘리면서 🐰바라보는 🐶
July 16, 2025 at 8:24 AM
1814때와는 달리 2420은 분위기가 조금은 다르겠지.
만나기만 하면 으르렁거리고 투닥거리는 건 같아도, 이제는 성인이 되어버린 🐰 반응에 가끔씩 그 때 그리움을 느끼는 🐶
(물론 그립다고 생각안하고, 재미없다던가 심심하다던가 생각하겠지만)

아무튼 그렇게 걸어가는 🐰 뒷모습 보는데 목 or 귀끝 조금 붉어진 거 보고 보폭 빠르게 다가가서 확 잡아 보는데,
화가 나서 붉어진 얼굴이 아닌 무언가 다른 이유로 붉어진 얼굴 보고, 그대로 굳어버린🐶.

손대지 마라 치와와! 하고 어깨 퍽 밀치고 자리 떠버리는 🐰
July 16, 2025 at 8:18 AM
그런데 좀 보고 싶긴 해. 사랑에 빠져서 저렇게 멍청이가 된 암퇘지는. 하고 툭 뱉는🐶

어이없다는 듯 쳐다보는 🐰 .

아랑곳하지 않고 근데 너같이 몸만 크고 무식한 차이나를 데려갈 사람은 아무래도 없겠지.

욕하면서 반박하는 🐰 가볍게 무시하면서 제 말만 이어가는 🐶.

역시 천사같이 넓은 마음과 아량을 가진 나밖엔 없는건가.
확실히 네 녀석이 나한테 매달리는 꼴은 볼 만 할 것 같아. 하면서
도S 미소 짓는 🐶.

기가 차고 웃기지도 않는 망언에 화내던 것도 멈추고 썩은 표정으로 바라보다가 들을 가치도 없다는 듯 돌아서는 🐰
July 16, 2025 at 4:55 AM
한 치의 망설임도 없이 내뱉는 말에 작게 '허' 하고 짜증섞인 채
웃어버림. 내 딴에는 꽤나 선심 썼다고 생각하는데?(좋아한다고는 죽어도 생각 안함)눈 앞의 이 🐰는 심드렁하게 스콘부나 질겅질겅 씹으면서도, 오타에랑 곤도한테 눈을 안떼는 게 너무너무 괘씸함.

정색하고 검은 오오라 피워가면서 입 꾹닫고 있다가 🐰 눈 쿡 찔러버림.

뭐하는 짓이냐면서 🐶멱살 잡고 피눈물 흘리는데
네가 사랑에 빠지면 고릴라가 아니라 암퇘지가 되겠지. 하고 시비 털어버리기.
왜 갑자기 시비 거냐면서 눈살 찌푸리고 욕하려던 🐰
July 16, 2025 at 12:50 A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