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인은 로맨스 안 좋아한다 생각했는데, 알고보니 더치페이스 안되는 로맨스가 보기 싫었던 거라는 걸 깨달음…남주여주 얼굴 합이 좋으니 보는 나까지 흐뭇해졌다.
그 외에, 중드에서 도덕적으로 잘못된 행동에는 용서에 앞서 벌이 따르는 엄격한 법칙을 절실히 느꼈다. 악역의 서사를 풀어주기는 하지만, 그게 본인이 저지른 악행을 정당화시켜주지는 않음 + 같은 시련을 겪었어도 다른 선택을 한 사람들이 있음을 잘 보여줘서 꽤 보기 편했다. 여캐들이 자신의 욕망에 충실하고, 그 목소리를 숨기기보다 표현하는 것도 좋았고.
본인은 로맨스 안 좋아한다 생각했는데, 알고보니 더치페이스 안되는 로맨스가 보기 싫었던 거라는 걸 깨달음…남주여주 얼굴 합이 좋으니 보는 나까지 흐뭇해졌다.
그 외에, 중드에서 도덕적으로 잘못된 행동에는 용서에 앞서 벌이 따르는 엄격한 법칙을 절실히 느꼈다. 악역의 서사를 풀어주기는 하지만, 그게 본인이 저지른 악행을 정당화시켜주지는 않음 + 같은 시련을 겪었어도 다른 선택을 한 사람들이 있음을 잘 보여줘서 꽤 보기 편했다. 여캐들이 자신의 욕망에 충실하고, 그 목소리를 숨기기보다 표현하는 것도 좋았고.
준비되지 않은 장공주 그녀에게 성큼 다가온 풋사랑 서사 너무 당황스럽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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