밀레시안의 잡담
chattertoetc.bsky.social
밀레시안의 잡담
@chattertoetc.bsky.social
왠지 헬난이도 미래라면
세계관에 맞게 바뀔 설정 정정..

고용된 프로그래머 X
단기 계약된 프로그래머 O
사측 : 이런 이런
(고용된 프로그래머를 부르며)
로봇이 노조 활동을 하다뇨
정신 개조 시켜드리겠습니다.
(액체) 금속전사 T-1000
January 17, 2026 at 5:01 AM
Reposted by 밀레시안의 잡담
'이성과 합리적으로 사고하는 인공의 초지능이, 그 비인간적인 합리적 사고의 결과로 인류가 쓸모 없다는 판단을 내리고 인간을 멸종시킬 것이다'는게 일반적인 기계의 반란 클리셰인데...

이거 사실 비인간적인게 아니라, 놀랍도록 인간적인 판단임.
'이성과 합리'의 계몽주의가 저지른 역사를 돌이켜보자... '문명인'이 '비문명인'을 어떻게 대우했는지.
장담컨데 로봇이 자아를 가지게 되면 로봇 노조와 인간 노조로 분열되어 반목하고, 그 틈을 이용해 갈라치기를 시도하는 자본가들이 나온다...

역사는 반복된다. 그것이 피와 살로 이루어지지 않은 존재일지언정 예외가 될 순 없다. 그들은 인간을 모방한 존재이기에.
(액체) 금속전사 T-1000
January 17, 2026 at 3:29 AM
Reposted by 밀레시안의 잡담
장담컨데 로봇이 자아를 가지게 되면 로봇 노조와 인간 노조로 분열되어 반목하고, 그 틈을 이용해 갈라치기를 시도하는 자본가들이 나온다...

역사는 반복된다. 그것이 피와 살로 이루어지지 않은 존재일지언정 예외가 될 순 없다. 그들은 인간을 모방한 존재이기에.
(액체) 금속전사 T-1000
January 17, 2026 at 3:25 AM
사측 : 이런 이런
(고용된 프로그래머를 부르며)
로봇이 노조 활동을 하다뇨
정신 개조 시켜드리겠습니다.
(액체) 금속전사 T-1000
January 17, 2026 at 3:30 AM
전 건담 세계관에서
디스 영역은
연방 높은분들, 지온 높은분들
샤아 등등의 주인공과 대립하는
캐릭터들 입니다.

업무에 참고바랍니다. 후후후.
January 17, 2026 at 3:07 AM
Reposted by 밀레시안의 잡담
아니 내용은 둘째 치고 입고 나온 옷이 옷이라... '독가스를 풀어서 다 주겨버리겠다 이 역도놈들아!'가 먼저 머리 속에 들려온단 말이지
건담의 주제가 인간은 서로를 이해할수 있는가 였지. 건덕들 보면 이해할수 없다가 맞는것 같음 ㅋㅋㅋ
건담 유투버 방구석 매니아 근황
건덕들 이미 수십년전 부터 서로 소통 안되는거 원투데이냐구ㅋㅋㅋㅋㅋㅋㅋ
m.ruliweb.com
January 17, 2026 at 3:04 AM
Reposted by 밀레시안의 잡담
학폭논란에서 자유로워지는 법

-> 학교를 안다닌다
January 17, 2026 at 2:30 AM
격겜은 사쇼시리즈 가장 좋아합니디.
January 17, 2026 at 2:42 AM
Reposted by 밀레시안의 잡담
January 17, 2026 at 2:01 AM
Reposted by 밀레시안의 잡담
일퀘 달성한 상자 3+오늘 상자 1 4개 깠는데 어쩐일로 득템한 듯 하다.. 낭농템은 겨울 무드등이에요
금메달 시상대 뽑았을 때 너무 웃어서 아직도 배아픔
January 17, 2026 at 2:14 AM
Reposted by 밀레시안의 잡담
이벤트 일일 보상 상자 3개씩 줬어야 해
더 줘 하나는 모자라
스키 난이도를 봐라
January 17, 2026 at 2:26 AM
Reposted by 밀레시안의 잡담
Frieren
January 17, 2026 at 2:09 AM
개인적으로는 이중국적 제한은
우리나라의 남성의 경우
군대갈 나이때 대비한
옛날엔 군복무 의무 피하기위한
원정출산 꼼수 옛 시절 생각나서..
무조건 나쁘다 생각은 안들지만..

youtu.be/dQNSCUmGLqA?...
美, 이중국적 금지 법안 발의...한인 사회 우려 확산 / YTN
YouTube video by YTN
youtu.be
January 17, 2026 at 1:54 AM
#임시
5천원에 퉁칠려는게
보상이라해도 그닥 기분이 별로네 ㅡㅡ
January 17, 2026 at 1:12 AM
Reposted by 밀레시안의 잡담
방탕하게 살고싶어질 때마다 어떤 한계선이 그어져 있는데 그 선 주변에서 기웃거리면 머릿속에서 삐용삐용 대면서 1인 가구님! 지금 안 하셔도 되는데 어자피 님이 수습해야 되는거 알죠? 하면서 나를 팸
January 17, 2026 at 12:22 AM
성우 이와오 준코 누님 노래로
다시 잠을 청해 볼까.
January 16, 2026 at 6:48 PM
요즘 잠들려 노력하는게 괴롭군
January 16, 2026 at 6:45 PM
다시 자기 노력
January 16, 2026 at 6:25 PM
건담 세계관의 비극은
샤아가 여기서 끝나지 못했..

youtube.com/shorts/A75bb...
[기동전사 건담] 라라아슨 vs 아무로 끝!! (라라아슨의 죽음) #shorts #gundam #명장면 #애니메이션
YouTube video by 건담 신이요
youtube.com
January 16, 2026 at 6:07 PM
오덕 계정에선
지저분할 이야기의
오덕이야기도 여기다가 말할까 합니다
January 16, 2026 at 6:05 PM
정치 사회 이야기용 잡담 계정입니다.
January 16, 2026 at 5:49 P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