치즈도넛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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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것저것 잡탕계정입니다
너무 꼬불꼬불해
February 1, 2026 at 12:11 PM
이착헌은 이런게 너무 재밌어...
January 21, 2026 at 10:22 PM
바늘 끝 사포로 샥샥 하고 기름도 먹임
기름 바르고 하룻밤 방치했더니 굿이에요. 1200방까지만 갈았는데 2000방 사포 오면 그거로도 갈아야징
December 31, 2025 at 11:25 AM
세탁까지 했는데 소매통이
진짜넒음
1도 안줄어들고 늘어남 이거머임 내 팔의 5배 이상 부피가 남아서...팔을 뜯고 다시 뜨기로 함
심지어 길어
December 22, 2025 at 8:48 AM



세탁은 내일 해야지
December 6, 2025 at 5:32 PM
팔 한짝 완료...
December 1, 2025 at 6:28 PM
라라뜨개 메리딥그린 4합 7mm바늘
세탁 전 16*18.5
November 4, 2025 at 1:16 PM
AL전 썸넬이 더 잘 어울리는거 가타요
November 3, 2025 at 4:50 AM
369<924는 진짜 상상도 못했다
November 3, 2025 at 3:37 AM
드디어 다 떴다
이제 세탁만 하면 됨
크아아아악... 3월까지 뜨고 푸르고 다시 뜬게 이렇게.. 이거 길이 거의 원피스임
October 29, 2025 at 3:56 PM
소다님네 방방이가 도토리를 안고 있는 모습
September 6, 2025 at 1:52 AM
모 캐릭터가 성현제 속성으로 자꾸 나오길래 빡쳐서 옛날에 그렸던 구미호성현제라도... 근데 이거 말고도 구미호 좀 더 그렸던거 같은데 왜 안보이냐(왜냐면저는성현제가구미호속성이라고주장햇엇기때문에
September 1, 2025 at 12:42 PM
August 27, 2025 at 11:38 AM
리디 이벤트 하길래 공포 영화 속 선지자로 환생했다 읽었고 아직 읽는 중이긴 한데 요한은 미친놈같고 서준도 제정신은 아닌듯... 근데 진짜로 둘이 서로를 사랑하긴 함. 서준이 요한을 평범한 소시오패스로 여기고 그냥 넘어가는 게 아니라 널 사랑하니까 네가 이웃에게 친절하고 따뜻한 사람이 되게 해서 함께 살아갈 거라고 말하는 장면이 되게 인상적이었다.
내용은 옴니버스식으로 영미권 공포영화 단골소재 에피소드가 이어진다. 개인적인 평은 작가 전기중기후기가 없는 19금 공포 영화 세계관 배경 키o의 여행 느낌....
August 4, 2025 at 8:37 AM
요즘 하는 게임..
July 20, 2025 at 12:34 PM
박살난 니팅링과 새로 온 니팅링
근데 새로 온 니팅링이 손가락을 보호해주질 못해서 그냥 바늘이야기에서 하나 사려고...
July 19, 2025 at 5:33 PM
소다님네 방방이 팬?아트...
July 19, 2025 at 1:04 PM
하아...산미포 데몰리어 두번째 뽀갰다
July 7, 2025 at 1:14 PM
June 30, 2025 at 1:32 PM
검은배경이 나은거 같아서 바꿔봄
June 28, 2025 at 2:40 PM
어느 펭귄분 남편인 릭...(트친드림입니다)
June 24, 2025 at 5:35 AM
아맞아 마차살 읽으면서 이 부분에서 진심 저 기득권층의 만행을 이유로 들어 하나씩 매달면 안되나 고민함
쏴버려
June 22, 2025 at 9:19 AM
어제 마차살 무료길래 열심히 재도전해서 175까지 읽었고 이런 내용들을 열심히 발췌하면서 김클레이오 정진 아세르 씨의 명언을 떠올렸다

‘이래서 왕의 목을 안 친 나라는 문제라니까. 그 오래된 섬나라도 역사상 한 번은 왕관 쓴 모가지를 바닥에 굴려봤는데. 쯧.’

문과라도 안 죄송한 이세계로 감 171화 | 정수읠 저
June 21, 2025 at 1:46 PM
푸꾸님이 보고 싶다고 하신 메이드 성현제에 메현은 사실 메에에에에에현제이고 염소라고 하신 러스님의 발언을 더해서 염소메에에에에현
June 14, 2025 at 4:15 PM
피쮸비얀코 냠냠
June 12, 2025 at 10:16 A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