채게
cheguevari.bsky.social
채게
@cheguevari.bsky.social
일단 만들어는 둠 / 활동가와 게으름장이 사이 어딘가
옛추억을 조금이나마 기대하며…
슬며시 시작해보았습니다.. 알리사섭..
우리 20대,,동년배들,,다덜 마비합쉬다,,
April 18, 2025 at 11:44 AM
와 핸폰 자동누끼 넘나 좋다
(피피티에 넣어야지 하며 신남
April 12, 2025 at 7:01 AM
침대옆 첫째가 종종 자는 방석
아쉽게도 둘째는 거의 안씀
자려고 눕다가 오 둘다 있네 하고 한장
March 29, 2025 at 5:00 PM
등잔밑이 어둡다더니..
무화과 마이쮸 집앞에 계심
얼마나 이상할지 기대된다
March 11, 2025 at 6:51 AM
제법 새로생긴 턱받침이 맘에드는듯
March 5, 2025 at 11:30 AM
수많은 사전대회로 바쁘신이때
지나가다 응원이나마 부탁드립니다 헤헤.. 저어는 구석에 쭈굴하고있을것
February 22, 2025 at 4:56 AM
오늘의 드렁슨푸데데
둘째는 얼굴보기 쉽지아나..
February 20, 2025 at 6:18 AM
어제산 낚싯대로 놀아줄랬더니..
유력용의냥과 범행현장
February 17, 2025 at 1:01 PM
첨왔을때 옆에 포대기에 쏙 들어가면 보이지도 않던 둘째(격리용 구매했던 케이지)
<-현재 첨온날->
February 14, 2025 at 2:48 PM
이젠 너무 커버린 둘째..지만 여전히 초기 격리용으로 샀던 케이지를 자주 들어감
첨왔을땐 머리옆의 천해먹?같은곳에 들어가면 보이지도 않았던 크기였는데..비교용 첫날의 사진
February 5, 2025 at 3:15 PM
반면 변절의 첫째
January 29, 2025 at 11:59 AM
봐주러온 가좍에게 용맹한 포즈를 선보이는 둘째
January 29, 2025 at 11:58 AM
가좍에게 가전을 받아서 방구조를 대격변 시키는중이라그런가? 첫째가 첨으로 젠틀리머방석에서 꿀잠중…
January 13, 2025 at 7:58 AM
작년..아니 이제 재작년에 둘째 들인 후로 난방을 좀 더 신경썼더니만 겨울이 되어도 첫째가 침대로 안올라옴..
서운하지만.. 따뜻하다니 됐다.. 침대 인근에서 냥모나이트로 잘준비중인모습
January 1, 2025 at 4:39 PM
첫째의 명예를 위해 안헤딩 샷도 덧붙입니다…
December 29, 2024 at 8:57 AM
이때다..!
December 28, 2024 at 7:20 PM
저도 좀전에 같은거온 ㅎㅅㅎ
December 26, 2024 at 6:54 AM
끝내주는 클스마스 이브를 보낸 둘째놈…
첨부터 범상치않아 이름도 꿔니 임(..)
December 25, 2024 at 6:07 AM
자다깬 첫째의 각선미
December 23, 2024 at 2:29 AM
어쩌다보니 잠깐 옆에 있었던 전국여미새모임
베짱이연합이었나도 있었는데 그 타이밍에 하필 깃발들고있느라 찍지몬함 흑
December 22, 2024 at 11:40 AM
아닛ㅋㅋㅋㅋ 이사회 회의록 정리한다고 클로바노트로 요약시켰더니 ai야 이게 무슨소리닠ㅋㅋㅋㅋ
December 19, 2024 at 10:45 AM
이게 다..백성귀족 때문이다..
근데 저 에피소드보고 저도 한번은 먹어보고싶어지던
December 3, 2024 at 7:15 AM
인근에 있던 눈사람
애초 왼쪽 가로등기둥에 반쯤 파묻어서 만들어놧던데 역시나 시간지나니 기둥접합부가 녹으며 쓰러짐
퇴근하며 근황을 보니 누군가 쓰러진 눈사람을 양지바른곳으로 1미터쯤 옮겨놨음
증거인멸…같은걸 노렸나..?
November 30, 2024 at 9:57 AM
정체성위장용 동거냥이 사진
November 30, 2024 at 2:02 AM
일단 긴급피난용 계정생성..
October 18, 2024 at 8:04 A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