채게
cheguevari.bsky.social
채게
@cheguevari.bsky.social
일단 만들어는 둠 / 활동가와 게으름장이 사이 어딘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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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소 ‘오빠’라는 개념이 마음에 안 드신 분

축하합니다 당신은 촉에 등용되셨습니다
April 19, 2025 at 11:04 A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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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CE가 비자가 있는 학생들을 덮쳤을 때 나는 목소리를 냈다. 나는 이 시가 어떻게 끝나는지 알기 때문이다."
April 18, 2025 at 3:53 PM
Reposted by 채게
손가락 사상검증이 정당하다고 하는 놈들은 발더게 켜지도 말길....
April 19, 2025 at 7:02 AM
옛추억을 조금이나마 기대하며…
슬며시 시작해보았습니다.. 알리사섭..
우리 20대,,동년배들,,다덜 마비합쉬다,,
April 18, 2025 at 11:44 A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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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ight winger watching the minecraft movie
April 14, 2025 at 11:25 PM
오 예전에 즐겨보던 방송 사라진뒤로 오랜만에 괜찮을지도?싶은 게임방송을 찾아따..
생방을 주 2회만한다는게 아쉽지만..
April 14, 2025 at 11:13 AM
와 핸폰 자동누끼 넘나 좋다
(피피티에 넣어야지 하며 신남
April 12, 2025 at 7:01 AM
Reposted by 채게
아니 이걸 안 올렸네
레전드 멍청얼굴 포도
April 12, 2025 at 5:59 AM
Reposted by 채게
뉴스타파 세월호 분석 댓글에 나온 대로

나는 세월호의 문제점을 "왜 배가 침몰했는가" 가 아니라
"왜 구할 수 있는 사람들을 못 구했는가" 에 있다고 봄...

솔직히 배에 구멍을 내기 위해 대포를 쐈었어도
당시보다는 많은 사람이 살았을 것이다.
April 11, 2025 at 4:15 P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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참... 신기하단 말야... 뻔히 공무원 계속 할 거면서 저걸 슬그머니 다시 사? 놓칠 수가 없는 눈에 보이는 큰 수익이라?

2023년 12월에는 제가 그냥 추천 받아서, 라고 얼버무렸지만 이젠 그것도 아니잖아?

margaerytyrell.blogspot.com/2025/04/blog...
'슬그머니'라는 부사
margaerytyrell.blogspot.com
April 12, 2025 at 4:29 AM
진공 상태에서 완벽한 구형의 소비자
"경제학애서 말하는 이성적인 소비자는 물리학에서 말하는 완전탄성체나 이상기체와 같은 말이다"
리) 인간은 이익을 쫓는다는 건 경제학 교수들이 가장 이성적인 장소에서, 이상적인 상황을 가정한 상황에서나 동작하는 거임. 왜냐. 저런 거 가정 안 하면 경제학은 성립이 안 되서.
...
April 10, 2025 at 12:37 AM
Reposted by 채게
"그들이 우리에게 사는 것보다 파는 것이 많다"는 건, 결국 무슨 수를 써서도 그들에게 자기들 물건을 팔기는 힘들다는 고백밖에 안 되지 않나요. 과거 어느 나라는 대중국 무역수지에서 그 암담함을 느끼고는 중국에 팔 수 있는 물건을 찾다 찾다 모자라 아편에 이르렀는데 말입니다.
April 9, 2025 at 1:54 PM
Reposted by 채게
April 9, 2025 at 12:42 AM
아침에 냥이 손톱 깎다가 손톱이 움직이네!! 하고 봤더니 벌레여서 이크!! 하며 딱밤으로 날려보냈는데
검색해보니 아무래도 좀벌레인듯.. 혼란에 빠짐
April 9, 2025 at 1:10 AM
얼마전 어쩌다 세월호 이야기가 나와서 네임드 영감님 하는 소릴 들어보니
외인설쪽 사람들이 신앙에 가까워져서 애초에 뭘 하자는 말조차 꺼내기 어려워 졌다던가 뭐라던가..
다큐멘터리 “침몰 10년, 제로썸” 후기

사고 앞에 공권력은 무능했고 살릴 수 있는 생명들을 많이 잃어버렸죠
책임자들은 전부 책임을 회피하려 들었고 산 자들은 10년 넘게 고통 속에 살고 있어요
유가족이 아니더라도 세월호 사건 당일이 트라우마가 된 사람들도 많다고 생각합니다
저도 당장 당일의 하루가 생생하게 떠올라요
하지만 그렇다고 해서 저는 이 다큐멘터리가 말하자고 하는 바에 대해 100% 동의할 수가 없어요
April 8, 2025 at 10:34 PM
하던데로 아이 그래듀에이티드 프롬 하버드 소리만 하라고 ㅠㅠㅠ
April 8, 2025 at 10:28 PM
Reposted by 채게
예를 들어 오늘 *내가* 대통령 임명분의 헌법재판관 2명을 지명해 인사청문 요청서를 국회의장실에 발송한다고 해서, 국회의장이 권한 없는 자에 의한 그 요청서를 접수할 이유도 없고, 국회에 그로부터 며칠 내로 인사청문보고서가 제출되어야 할 의무가 생기는 것도 아니다.

그렇다면 한덕수가 보내는 청문요청서의 취급도 동일해야 한다. 그는 대의적 헌법기관의 제도적 권한대행자이지 헌법기관이 아니다.
April 8, 2025 at 9:30 A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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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동계에는 매일 기자회견이 쏟아진다. 민주노총, 한국노총과 산별노조들, 작은 노조에서도 기자회견 안내 e메일을 보낸다. 그러나 대부분 묻힌다. 현실적으로 다 취재할 수도, 보도할 수도 없다. ‘소금’ 정도는 맞아야 기사가 됐다.
m.khan.co.kr/article/2025...
[기자칼럼]탄핵은 최소 조건일 뿐
한 관리자가 실적이 낮다고 동료들이 보는 앞에서 콜센터 상담사에게 소금을 뿌렸다. 노조가 문제 제기했지만 회사는 두 달 넘게 조사한 끝에 ‘근신 2일’이라는 솜방망이 징계 처분을 내렸다. 지난 3월 노조는 회사가 묵인하고 방조하지 않았다면 괴롭힘은 일어나지 않았을 것이라고 항의하는 기자회견을 열었다. 그나마 이 사건은 많은 언론사에서 기사로 다뤘다. ...
m.khan.co.kr
April 8, 2025 at 9:30 A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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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역수건 샘플이 나왔습니다💚
주문은 오늘 오후 5시 59분까지입니다!
P.S.현재 4천4백장 주문되었습니다.
April 8, 2025 at 4:55 AM
프린터 종이걸림덕에 명함통 찾음
프린터 뒤에 공간이쓰요..
April 8, 2025 at 5:01 A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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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수처 "계엄 수사 정리되면 해병대 수사 재개…尹도 피의자"
송고2025-04-08 12:04

www.yna.co.kr/view/AKR2025...
www.yna.co.kr
April 8, 2025 at 4:34 AM
Reposted by 채게
라고 썼는데 원본이 있네...?

왜 저장 되어 있는거지...?

원본짤
April 8, 2025 at 4:21 AM
뭔 관저에서 몇년 살 생각이었는데?? 2년뒤 임기종료되면 동물들 어쩌려고 했길래? 임기종료될 맘이 없었던거지 내란수괴ㅅㄲ..
헛소리 작작하고 꺼져줬으면 좋겠고 저딴 헛소리 작작 실어줬으면 좋겠다..
와 너무 뻔뻔함

“대통령실 관계자는 "10마리가 넘는 반려동물을 주상복합건물인 사저로 당장 옮길 수 없어 직원들에게 위탁 분양을 하는 중"이라고 설명”

직원들에게 위탁이라고 쓰고 직원들에게 버린다고 읽는다

n.news.naver.com/mnews/articl...
April 8, 2025 at 4:50 AM
나 왜 명함통을 못찾겠지.. 몇장쓰지도 못했는디
April 4, 2025 at 6:11 AM
4월 1일 밤샘집회 밤샛더니 아직도 몸이 삐그덕… 이제 진짜 밤샘은 못할짓이 됐구나 싶은
April 4, 2025 at 4:54 A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