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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성 / 노동자.
이리 맛난 반찬을 만들고 정작 나는 안 먹고 출근해서는 이 시간까지 빵쪼가리로 버티다 편의점 훈제란을 먹었다. 어릴적 엄마가 음식 맛있게 만들고는 손 안 대는 거 이해 못 했는데 나이 먹고 내가 그러고 있다. 만들면서 맡은 냄새 때문인지 간 보며 입에 대서인지 먹었다고, 배가 부르다고 착각이 드는 거지.
September 14, 2023 at 11:09 AM
핸드북인데 900쪽이 넘는다고요? 역시 무기용인가요
September 10, 2023 at 4:35 A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