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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mnjp.bsky.socia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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잔반처리계정 종합음식물쓰레기계정
그래서중간부터걍뻗음 할거개많은데
뭐어쩔수있나..내일부터해야지
December 6, 2024 at 2:16 PM
그래서아오노군11권을봤을때존나개큰신생아적공포를느낌
December 6, 2024 at 1:53 PM
어쩌면 그 기분을 계속 잊고살았었을뿐 늘 내게 잇엇던거겠죠 다커서도 ^_ㅠ
December 6, 2024 at 1:52 PM
그러니까 정말 어렸을때의 나는 세상이 무서웠는데 나에게 오는 요구와 감정을 이해하는 것이 어려워서 너무 무서웠는데 그 기분을 다시느끼고있음 정말그때의내가아닌데도…..
December 6, 2024 at 1:51 PM
그래도 이번은 너무 괴로웠다 다신하고싶지않다 이런환경에서 이런변화를겪는것은…
December 6, 2024 at 1:48 PM
정말 이십대가지나가면 정체성 고민을 안하게되는걸까? 그럴지도….. 하지만 가끔은 영영 맞는 정체성을 못찾아서 평생 뒤흔들어졌으면 좋겠다는 생각도함 나는지금은 가족한테는 애착을 못느끼고 의지대상을 책에만 두고싶다고 생각해서 그렇게느끼는거겠지만..
December 6, 2024 at 1:47 PM
난어떤사람이면좋을까? 사실 누가 늘 제시해줬으면 좋겠다고 생각했음 왜냐면 가장 근본적인 나를 두고 보았을땐.. 여태 접했던 정체성 중 들어맞는다고 느꼈던게 정말 원한다고 없었음 그래서 누가 하나 강제해주면 좀 불편하더라도 그럭저럭 살수있을까해서…
December 6, 2024 at 1:43 PM
그러다보니까… 정말 뭘해야할지모르겠음… 내가어떤사람이고 어떤사람이었는지가 공허하니까 평소에도 말하다가도 막 말문이 막힌다 내가 여기서 원래 어떤말을 했을지가 기억이안나서
December 6, 2024 at 1:40 PM
그러면서 동시에 나는 여전히 걔를 너무 아끼고 있는듯… 언젠가 다시 이전과같은 관계를 필요로한다고 해도 원한다면 그러라는 마음이 들정도로… 그냥뭘원하든 들어줄테니까 편안하게 살라고 하고싶음 근데 이게 정확히 걔가 원하는 것이 아닌듯
November 29, 2024 at 9:27 AM
어쩌면 그게 슬펐던걸수도… 아마도 살면서 가장 좋아해본 사람을 꼽으라면 걔일테니까… 어쨌든 걔는 이제 다른 인연을 만났고 내가 줄수없는것을 받고있는듯 그래서 꽤 오랫동안 걔와의 관계를 인생의 축으로 삼았던 것을 수정해야했는데 그게 뭔가…. 그러게? 어쨌든 걔가 어디서든 누구와든 더 편안하게 살았으면 됐다는 생각을 했음
November 29, 2024 at 9:24 AM
November 27, 2024 at 9:33 PM
헐 맞네
아예없지않음?
November 27, 2024 at 10:31 AM
하하하 바보
그리고지금의우리
November 22, 2024 at 1:10 PM
나도첫짤발췌공감이긴햇는디
November 22, 2024 at 12:59 P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