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좃뺑이를 넘어 치티치티뱅뱅이다
아 나 오늘 엄청 허둥거렸군…… 그걸하루가다지나가서야깨닫다니
사실보통그냥모르고지나감
December 6, 2024 at 2:10 PM
December 6, 2024 at 2:04 PM
그래서요새 최승자의 일찍이 나는을 엄청 자주 생각한다
이좃뺑이가 다무슨소용이지? 난뭐하는사람이었지?생각이들면 맞다.. 살아있다는것 그것은 영원한 루머에 지나지 않는다…
December 6, 2024 at 2:01 PM
요새상태가어떻냐면
…해하다가흥얼거림
흥얼거리다가 생각해보니까 …해하면서 흥얼거리는건 좀아닌거같단생각이…
근데아무렴어떤가? 흥얼거림이나와서 한건데
이러고다시흥얼거리면서…해함
거의뭐짐승과비슷한상태죠
December 6, 2024 at 1:57 PM
그러니까 나라는사람이 가치있게 여기던 무엇인가를 요즈음의 1년사이에 다 떠나보내고….. 떠나보낸? 그래서 자꾸 이렇게 공허하고…. 세상에 갓태어난기분이다 모든것이 불편하게 새롭군
December 6, 2024 at 1:50 PM
아닌가? 이거정체성고민이아니고정신병인가? 거울보고 너누구냐고세번물어볼까? ㅋㅋ
December 6, 2024 at 1:49 PM
요새 자아..정체성… 뭐그런것의 해체를 겪고있는듯 청소년기때 한번 해봤으니까 앞으로는 그럴일없으려나 했는데 또오는거보면 주기적으로 하는것인가봄
December 6, 2024 at 1:39 PM
걔랑 있으면 음…… 걔가 나로는 충분하지
않겠구나 라는 생각을 자꾸 했음 당연한 말이지만 그런 생각이 특별히 들만큼 우리는 가까웠고 걔가 원하는 건 정말 내가 영원히 할수없는 것이었어서…
November 29, 2024 at 9:21 AM
증오 1995
November 27, 2024 at 9:31 PM
사소하게좋았던것…
November 27, 2024 at 10:32 AM
아 ㅆㅂ 그린듯한 찐따력이 다름의 예시라서 개크게웃어버림
November 22, 2024 at 12:31 PM
Reposted by 맥
명대사의 향연 계신살 보세요.

미친 요정들이 하늘에서 비처럼 쏟아지고 그들은 하나같이 사랑스럽습니다.
February 8, 2024 at 12:56 AM
사실 요새 내가 뭐라고하고 다니는지 모르겠다 사고하는기능이사라진것같군..
어제는 나랑 대화하는 모두가 내가 입만 열면 뭔소리하는거냐고 그랫음
November 22, 2024 at 5:19 AM
태어난것자체가 고통이라고 생각하진 않는다.. 어쨌든 내가하는생각들은 근본적으로 내가 흑과백아니면 못견디는 성격이라 그런듯
November 22, 2024 at 4:50 AM
ㅋㅋ
November 22, 2024 at 4:48 AM
문화가달라 …
November 20, 2024 at 7:52 AM
좃뺑이를 넘어 치티치티뱅뱅이다
November 20, 2024 at 6:55 A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