실곤약뭉치(없으면 어쩔 수 없지)
고기(소고기든 양고기든 상관X)
실곤약뭉치(없으면 어쩔 수 없지)
고기(소고기든 양고기든 상관X)
1. ☆에 가고 싶다 → 여행 결정
2. (출근 등으로)이 때까지 돌아와야 함 → 티켓 구매
3. 만약 체류 중 자야 한다 → 숙소 예약
이거만 되면 나머지는 신경 안 써. 어차피 빡빡하게 잡아봐야 그것대로 안 될 테니 그냥 중요한 것만 정하고 나머지는 그 날의 흐름(?)에 맡기는 거야.
마치 예전의 내 우당탕탕 부산 여행기 같은 거지. 모든 일이 생각대로 안 되는 난장판이었지만 일단 오가는 티켓은 있었고 만날 사람은 만났던 것처럼.
1. ☆에 가고 싶다 → 여행 결정
2. (출근 등으로)이 때까지 돌아와야 함 → 티켓 구매
3. 만약 체류 중 자야 한다 → 숙소 예약
이거만 되면 나머지는 신경 안 써. 어차피 빡빡하게 잡아봐야 그것대로 안 될 테니 그냥 중요한 것만 정하고 나머지는 그 날의 흐름(?)에 맡기는 거야.
마치 예전의 내 우당탕탕 부산 여행기 같은 거지. 모든 일이 생각대로 안 되는 난장판이었지만 일단 오가는 티켓은 있었고 만날 사람은 만났던 것처럼.
정신병 있다면서 나신(또는 그에 준하는 차림)으로 소파에 힘없이 널브러져서 피넛버터 퍼먹는 여자를 무력하게 묘사하는 연출을 볼 때의 불쾌함이나 ‘언니의 폐경’을 볼 때의 불쾌함에 더 가까운 거 같아.
생리적 불쾌함보단 여자니까 더 예민한 부분들. 택시나 문 밖의 소리, 동네 골목길에서 마주치는 낯선 사람에 대한 예민함과 같은 결에서 오는 불쾌함인 거지.
정신병 있다면서 나신(또는 그에 준하는 차림)으로 소파에 힘없이 널브러져서 피넛버터 퍼먹는 여자를 무력하게 묘사하는 연출을 볼 때의 불쾌함이나 ‘언니의 폐경’을 볼 때의 불쾌함에 더 가까운 거 같아.
생리적 불쾌함보단 여자니까 더 예민한 부분들. 택시나 문 밖의 소리, 동네 골목길에서 마주치는 낯선 사람에 대한 예민함과 같은 결에서 오는 불쾌함인 거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