단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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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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斷鉗. (로판·판타지 위주)글+일상
저는 삼성 폰을 사용 중인데, 트위터에서도 설정한 글꼴 그대로 나옵니다. 별도로 설정을 바꿔준 게 아니어서 어떻게 설정해야 사용 중인 폰트가 나오는지는 모르겠어요. 도움이 되지 못해 죄송해요. 부디 잘 해결되셔서 설정하신 글꼴로 트위터를 사용하실 수 있으면 좋겠네요.
February 4, 2025 at 12:50 PM
감사합니다!
October 17, 2024 at 8:14 AM
여기엔 사람들이 참 없더라구요. 그래서 저도 일단은 백업용으로 쓰고 있어요. 두 개는 못 다루겠더라고요 ^.ㅠ 나중에는 어떻게 될지 모르겠지만요. 두식님은 어떻게 활용할 예정이세요?
September 20, 2023 at 4:55 AM
와아 두식님 오셨군요!!
September 13, 2023 at 8:55 AM
2번 사례가 있었어? 일베 하던 공무원이 일베에 불법촬영 인증하고 그래서 잘린 건 봤었는데, 그건 커뮤니티를 해서가 아니라 범죄를 저질렀고 증거가 있어서였잖아?
July 28, 2023 at 7:22 AM
실제로 세계 모든 사람은 평균 6.n명으로 연결점을 찾을 수 있다는 연구도 있으니까 한국만으로 한정하면 정말 다섯 명 안으로도 되지 않을까?
July 21, 2023 at 5:36 AM
곤약 자체는 별 맛이 안 나는데 실곤약 뭉치 사이사이에 마라탕 국물이 스며서 씹으면 곤약 식감에 너무 맵지 않은 적당한 마라탕 국물이 들어가서 너무 맛있어 😆
July 19, 2023 at 6:33 AM
감자
실곤약뭉치(없으면 어쩔 수 없지)
고기(소고기든 양고기든 상관X)
July 18, 2023 at 11:48 AM
음… 그보다는 그냥 중요한 거만 체크되면 상관 없는 거 같아. 예를 들면…

1. ☆에 가고 싶다 → 여행 결정
2. (출근 등으로)이 때까지 돌아와야 함 → 티켓 구매
3. 만약 체류 중 자야 한다 → 숙소 예약

이거만 되면 나머지는 신경 안 써. 어차피 빡빡하게 잡아봐야 그것대로 안 될 테니 그냥 중요한 것만 정하고 나머지는 그 날의 흐름(?)에 맡기는 거야.

마치 예전의 내 우당탕탕 부산 여행기 같은 거지. 모든 일이 생각대로 안 되는 난장판이었지만 일단 오가는 티켓은 있었고 만날 사람은 만났던 것처럼.
July 18, 2023 at 11:47 AM
그보다는 그 위선이 깨지고 남고 거기에 대해 가타부타 말이 없는 모든 과정에 왜 여자가 굳이 붙어야 하는가와 그렇게 나이브하고 편하게 묘사하는 게으름에 대한 짜증 같은 거지.

정신병 있다면서 나신(또는 그에 준하는 차림)으로 소파에 힘없이 널브러져서 피넛버터 퍼먹는 여자를 무력하게 묘사하는 연출을 볼 때의 불쾌함이나 ‘언니의 폐경’을 볼 때의 불쾌함에 더 가까운 거 같아.

생리적 불쾌함보단 여자니까 더 예민한 부분들. 택시나 문 밖의 소리, 동네 골목길에서 마주치는 낯선 사람에 대한 예민함과 같은 결에서 오는 불쾌함인 거지.
July 17, 2023 at 7:22 AM
적은 수준이 아니라 불모지였네…
July 16, 2023 at 2:18 P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