롤링갱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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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신이 아는 그 비둘깅.
인장&헤더는 그때그때 붐인 페어로 바꿉니다.🌿🌊✨️
I:베공님/H:이난님 c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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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신적 안정을 위한 소지계를 팠습니다......
엣제님 뽀독닦기......)))
January 12, 2026 at 5:59 AM
좋은 아침을 맞아......푸른뱀을 주욱 늘겨주기.)))(: )
January 12, 2026 at 1:52 AM
나는 내 부모를 미워하지만, 그와 동시에 나에게도 부모님의 모습이 있는 걸 안다
......사실 내가 부모님의 혼합강화형이면 강화형이지 덜하진 않을듯(......)
아무튼......((( 내가 부모님을 닮은 것과 별개로, 그들과 닮은 모습으로 살고 싶지 않다면 반대의 방향으로 가기 위해 계속 노력해야겠지......
January 12, 2026 at 1:50 AM
오늘도 바보푸른뱀을 꾹 누르고 가기......)))
January 11, 2026 at 4:05 PM
흰 새 친구들과의 만남을 기원해드리기🤍✨️
January 11, 2026 at 4:02 PM
리드한다며......
......하지만 알레가 이런쪽(......)으로 해박(?)할 리는 없는 관계로......어쩔 수 없는 순리였던 것 같다
(아련히 신난 거대고양이에게 핥아지는 푸른뱀을 바라보기
그래서 졸지에 알레가 정말 답지 않게 뚝딱거리는 모습이나 감상하게 됐지만(?) 클로는 이 상황에 더 만족하는 것 같아서(......) 저도 그냥 뇌를 빼고 즐기기로 했습니다(자컾에 의해 취향을 개조당함)
January 11, 2026 at 3:53 PM
사실 나는 알레가 이번에야말로 뱀새끼답게 아기고양이 클로의 뼈를 발라먹는 그림을 기대했었지만(<?) 막상 뚜껑을 열어보니
클로:뭘 어떻게 해야 하는 거야? 나 잘 몰라.
알레:......사실 나도 잘 몰라.(나라고 알겠냐 나도 남자는 처음이라고 이런 건 네가 알고 있어야 하는 것 아니냐<?)
오너:o0(어라)
...
이래서 알레에게 어떤...연상미(?)나 경력직의 여유(???)같은 걸 기대해선 안된다는 걸 깨달았습니다(...)
당연하다 이놈도 처음이었던 것이다...
암만 오래 살았어도 아예 처음 겪는 상황에서 침착...까진 몰라도
연인클랄의 귀여운 점
원래는 이 구도대로의 관계가 맞겠지만......
이 경력직뱀친구(알레)도 남자는 처음임&순애도 처음......이라 뻣뻣고양이친구와 똑같이 맥을 못 춘다는 데에 있음ㅋㅌㅋㅋㅋㅋㅠ
......그래서 사실 연인클랄은......어느 한쪽이 리드한다는 개념이 좀 희박함......
둘이 거의 동일하게 뚝딱거림<<
January 11, 2026 at 3:41 PM
일본탐조문화 신기하다......///
January 11, 2026 at 3:28 PM
연인클랄의 귀여운 점
원래는 이 구도대로의 관계가 맞겠지만......
이 경력직뱀친구(알레)도 남자는 처음임&순애도 처음......이라 뻣뻣고양이친구와 똑같이 맥을 못 춘다는 데에 있음ㅋㅌㅋㅋㅋㅋㅠ
......그래서 사실 연인클랄은......어느 한쪽이 리드한다는 개념이 좀 희박함......
둘이 거의 동일하게 뚝딱거림<<
January 11, 2026 at 3:14 PM
셋중에 하나만 시킬 수 있는데(고민)
January 11, 2026 at 2:44 PM
와~~~
이번엔 어떤 탐조를 가신 거지
독수리를 저렇게 많이 보시다니()
January 11, 2026 at 2:36 PM
셋중에 하나 뽀뽀시켜버리려고 고민중임
January 11, 2026 at 2:33 PM
붐업
(가끔 연령대 어린 독자들이 많은 작품 볼 때 많이 체감함)
January 11, 2026 at 12:22 PM
자꾸 루카스에 대해 깊생하게 돼요
아니 하지만 깊생은 그가 먼저 시작했습니다(?)
January 11, 2026 at 10:36 AM
이불과 하나가 된지 한참이지만......아직도 뼈가 차갑다
날씨 진짜 장난 아니네
January 11, 2026 at 10:20 AM
프라이드갱밥.(익었음)
January 11, 2026 at 10:02 AM
구워지다......🔥🔥🔥(따끈)
January 11, 2026 at 10:01 AM
Reposted by 롤링갱밥
🔥🔥🔥🔥
스라에 불지피기
January 11, 2026 at 9:51 AM
추.추어
January 11, 2026 at 9:37 AM
저녁 메뉴를 정햇다
January 11, 2026 at 8:38 AM
내가 많이 추천하는 것들은 주로 무난히 좋은 감상을 남길 만한......뭐 그런 것들이지
코어하고 하드한 취향을 냅다 남에게 같감공해달라고 들이밀진 않음(......)
January 11, 2026 at 4:17 AM
내 최애작이 좋은 작품은 아닐 수도 있다는 말에 개큰동의함
그래서 내 취향필터 빼고서도 연출, 스토리흐름, 캐빌딩 등이 잘된 작품만 추천함
나는......솔직히 최애 하나 잡으면 개빻은 작품도 맛있게 먹고 동인필터 돌릴 수 있는 사람이라(......) 그런 것들을 같은 취향을 가지지 않은 사람에게 들이밀면 곤란해진다는 것 정도는 인지하고 있다......
January 11, 2026 at 4:13 AM
잔차품씬이 야하다 안 야하다를 논하는 글이 추탐에 많이 보이는데 잘됐네요 직접 보고 판단할 수 있겠다(?)
January 11, 2026 at 4:07 AM
나 엘리가 마력쓰는 장면 너무 좋아함
January 11, 2026 at 3:52 AM
요새 왤케 과수면이지
6시간 자도 괜찮을 때가 있더니 다시 10시간 넘게 자도 부족하다고 느낄 때가 있고......
사람 몸이란 참 알다가도 모르겠음
January 11, 2026 at 2:41 A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