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장&헤더는 그때그때 붐인 페어로 바꿉니다.🌿🌊✨️
I:베공님/H:이난님 cm
이것 뭐죠......
그리고 나르케:언제나 늘......뺑이를 치다
이것 뭐죠......
그리고 나르케:언제나 늘......뺑이를 치다
미치셨나요 안할트 둘째공자님????
(이래도 온갖 그럴싸한 이유를 들어가면서 진짜 자진해서 터벅터벅 조뺑이를 치러가심......경이롭다<)
미치셨나요 안할트 둘째공자님????
(이래도 온갖 그럴싸한 이유를 들어가면서 진짜 자진해서 터벅터벅 조뺑이를 치러가심......경이롭다<)
진짜 많다......((((
나르케가 루카스 옆에 얌전히 붙어있는 모습을 거의 못본 것 같아(아련
진짜 많다......((((
나르케가 루카스 옆에 얌전히 붙어있는 모습을 거의 못본 것 같아(아련
아정말......쉽지 않다()
아정말......쉽지 않다()
(역시 뺑이전문캐<)
(역시 뺑이전문캐<)
하이케라는 캐릭터의 목표, 성격, 앞으로의 방향성, 그리고 의외성까지 한번에 엿보게 되면서...이 에피를 기점으로 확실히 좋아하게 된 것 같아요.
그래서 율리아와 엘리, 특히나 울리케에게 이런 개인서사에 치중된 에피가 뒷내용에서 나오면 좋겠다고 바라고 있음...
레오도 지금까지 풀린 것도 꽤 많았지만...이런 에피가 하나 더 있으면 좋겠다고 갠적으로는 바라고 있습니다.
아마 에버렛경 에피가 이 역할을 해주지 않을까ㅋㅋㅋ 기대하고 있어요.
하이케라는 캐릭터의 목표, 성격, 앞으로의 방향성, 그리고 의외성까지 한번에 엿보게 되면서...이 에피를 기점으로 확실히 좋아하게 된 것 같아요.
그래서 율리아와 엘리, 특히나 울리케에게 이런 개인서사에 치중된 에피가 뒷내용에서 나오면 좋겠다고 바라고 있음...
레오도 지금까지 풀린 것도 꽤 많았지만...이런 에피가 하나 더 있으면 좋겠다고 갠적으로는 바라고 있습니다.
아마 에버렛경 에피가 이 역할을 해주지 않을까ㅋㅋㅋ 기대하고 있어요.
성격만 보면 진짜 제일가는 말랑이인데, 어느것 하나 쉽지 않은 캐라는 점이.....정말 좋음////
엘리<정확히 어느 시점부터였는지는 모르겠지만.....제가 엘리를 아기여우<<로 부르고 있었을 때 이미 끝나있었던 것 같아요(.....)
율리아<바르고 리더십있고 그런데 호쾌하고 시원시원하고 능력있고 다정하고(물론 서술자인 루카스에게 유독 그랬던 것도 있겠지만) 여기에 장난끼까지 만땅인 걸 확인하고.....
.....그만 돌이킬 수 없는 강을 건넜던 것 같아요(?)
성격만 보면 진짜 제일가는 말랑이인데, 어느것 하나 쉽지 않은 캐라는 점이.....정말 좋음////
엘리<정확히 어느 시점부터였는지는 모르겠지만.....제가 엘리를 아기여우<<로 부르고 있었을 때 이미 끝나있었던 것 같아요(.....)
율리아<바르고 리더십있고 그런데 호쾌하고 시원시원하고 능력있고 다정하고(물론 서술자인 루카스에게 유독 그랬던 것도 있겠지만) 여기에 장난끼까지 만땅인 걸 확인하고.....
.....그만 돌이킬 수 없는 강을 건넜던 것 같아요(?)
다른 캐들도 뭐...처음부터 삘이 찌르르 왔던 뭐 그런 캐가 하나도 없었기 때문에(...
루카스<그의 독백을 따라가다보니 감기게 되었습니다...
딱뚝쾅 무대뽀 폭주기관차같은(?) 주인공인줄로만 알았는데...생각이 행동력 이상으로 깊어서(??) 그 의외성에 감긴 것 같음...
레오<친구들 커버치겠다고 뺑이치는 모습이 제 안의 뺑이콤을 자극한 것 같아요(진짜 불미스럽다)
왕세자님 화이팅!!
나르케<"금안" 서술로 1차 위기
의외의 도파민추구자 모먼트에서 2차 위기...
다른 캐들도 뭐...처음부터 삘이 찌르르 왔던 뭐 그런 캐가 하나도 없었기 때문에(...
루카스<그의 독백을 따라가다보니 감기게 되었습니다...
딱뚝쾅 무대뽀 폭주기관차같은(?) 주인공인줄로만 알았는데...생각이 행동력 이상으로 깊어서(??) 그 의외성에 감긴 것 같음...
레오<친구들 커버치겠다고 뺑이치는 모습이 제 안의 뺑이콤을 자극한 것 같아요(진짜 불미스럽다)
왕세자님 화이팅!!
나르케<"금안" 서술로 1차 위기
의외의 도파민추구자 모먼트에서 2차 위기...
......실제로 읽고 더 좋아진 것 같아요
좋은느낌///
......실제로 읽고 더 좋아진 것 같아요
좋은느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