롤링갱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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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신이 아는 그 비둘깅.
인장&헤더는 그때그때 붐인 페어로 바꿉니다.🌿🌊✨️
I:베공님/H:이난님 cm
아니 지금 사람이 바삭(버석x 바삭o)해졌다고
February 1, 2026 at 2:04 PM
(건조한)겨울이엇다...,,,,
February 1, 2026 at 2:02 PM
Reposted by 롤링갱밥
폭풍전야.
November 23, 2025 at 2:29 AM
진짜 어쩌다가 루카가 쉬면 레오(+엘리)가 대신 뺑이치고 있음
이것 뭐죠......
그리고 나르케:언제나 늘......뺑이를 치다
February 1, 2026 at 12:18 PM
루카:자진해서 뺑이를 침
미치셨나요 안할트 둘째공자님????
(이래도 온갖 그럴싸한 이유를 들어가면서 진짜 자진해서 터벅터벅 조뺑이를 치러가심......경이롭다<)
February 1, 2026 at 12:16 PM
그리고 나르케:여기저기 부르는 곳이 많다(......)
진짜 많다......((((
나르케가 루카스 옆에 얌전히 붙어있는 모습을 거의 못본 것 같아(아련
February 1, 2026 at 12:14 PM
이래서 레오는 보이는 데서 뺑이치는 루카스 백업하랴 보이지 않는 곳에서 뺑이치는 엘리 백업하랴......역시 두세탕을 뛰게 되는 거죠<<
아정말......쉽지 않다()
February 1, 2026 at 12:13 PM
엘리:보이지 않는 데에서 뺑이를 치고 있었다고!☆
(역시 뺑이전문캐<)
February 1, 2026 at 12:11 PM
하이케<갠적으론 하이케의 내면묘사를 볼 수 있었던 어머니와의 만남 에피소드가 참 좋았습니다...
하이케라는 캐릭터의 목표, 성격, 앞으로의 방향성, 그리고 의외성까지 한번에 엿보게 되면서...이 에피를 기점으로 확실히 좋아하게 된 것 같아요.
그래서 율리아와 엘리, 특히나 울리케에게 이런 개인서사에 치중된 에피가 뒷내용에서 나오면 좋겠다고 바라고 있음...
레오도 지금까지 풀린 것도 꽤 많았지만...이런 에피가 하나 더 있으면 좋겠다고 갠적으로는 바라고 있습니다.
아마 에버렛경 에피가 이 역할을 해주지 않을까ㅋㅋㅋ 기대하고 있어요.
February 1, 2026 at 12:06 PM
아마 그 2차 위기를 넘기지 못하고.....그대로 감겼던 것 같음(?)
성격만 보면 진짜 제일가는 말랑이인데, 어느것 하나 쉽지 않은 캐라는 점이.....정말 좋음////
엘리<정확히 어느 시점부터였는지는 모르겠지만.....제가 엘리를 아기여우<<로 부르고 있었을 때 이미 끝나있었던 것 같아요(.....)
율리아<바르고 리더십있고 그런데 호쾌하고 시원시원하고 능력있고 다정하고(물론 서술자인 루카스에게 유독 그랬던 것도 있겠지만) 여기에 장난끼까지 만땅인 걸 확인하고.....
.....그만 돌이킬 수 없는 강을 건넜던 것 같아요(?)
February 1, 2026 at 12:06 PM
사실 울리케도 뒤에 가면 당연히 잡을 것 같긴 해요ㅋㅌㅋㅋㅋㅋㅠㅠ
다른 캐들도 뭐...처음부터 삘이 찌르르 왔던 뭐 그런 캐가 하나도 없었기 때문에(...

루카스<그의 독백을 따라가다보니 감기게 되었습니다...
딱뚝쾅 무대뽀 폭주기관차같은(?) 주인공인줄로만 알았는데...생각이 행동력 이상으로 깊어서(??) 그 의외성에 감긴 것 같음...
레오<친구들 커버치겠다고 뺑이치는 모습이 제 안의 뺑이콤을 자극한 것 같아요(진짜 불미스럽다)
왕세자님 화이팅!!
나르케<"금안" 서술로 1차 위기
의외의 도파민추구자 모먼트에서 2차 위기...
February 1, 2026 at 12:06 PM
슽냐님도 당연히ㅋㅋㅋ 관심이 갔었는데......
......실제로 읽고 더 좋아진 것 같아요
좋은느낌///
February 1, 2026 at 11:46 AM
근데 정작 읽으면서 좋은 느낌을 받은 캐들:흑발이거나, 금안이거나, 혹은 이 둘 모두에 해당됨<<
February 1, 2026 at 11:43 A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