토티
토티
@doazmm.bsky.social
성인여성/해외러/HS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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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집밥에 환장합니다.
라면 탈출이 목표입니다.
오늘따라 에너지 0인데 일이 꼬여서 더 힘들다..
February 3, 2026 at 11:05 PM
오하아사는 나쁠 때만 잘맞음
February 2, 2026 at 10:41 PM
고해성사
라면샀습니다.
이웃댁이 김치를 담가 주셔서 어쩔 수 없었습니다.
수육 해먹을까 했는데 귀찮은 관계로 그렇게 되어버렸습니다.
February 2, 2026 at 10:39 PM
아침식사는 사실상 카페인 복용(?)을 위해 먹는 위 안전장치일 뿐..
February 2, 2026 at 10:37 P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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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크소울이 우울증 치료에 도움이 된다는 논문은 대체 뭐야 ㅁㅊ
February 2, 2026 at 8:35 AM
슬 뇌건강 챙겨야하는데
스타크래프트라도 해야하나
아님 예술과 외국어를 배우기
January 31, 2026 at 9:57 PM
뭐했다고 2월
이라기엔 너무 많은 일을 했다.
그래도 어떻게 벌써 2월
January 31, 2026 at 9:31 P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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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담컨데 멜버른 아이들의 최애공룡은 트리케라톱스일꺼다

이건 실제 화석인지
방 하나를 통째로 사용했고
경비원이 2명이나 서있었다
January 30, 2026 at 1:35 P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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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타크래프트 게임 6개월 한 사람, 뇌 나이 3년 젊어져

n.news.naver.com/mnews/articl...

- 춤, 그림, 음악 등 창의적 활동과 전략게임, 외국어 회화가 뇌 노화를 억제하는 효과

- 스타크래프트 같은 전략게임을 6개월간 주 6시간 한 사람들의 뇌 나이가 평균 3.1년 젊어졌으며, 다중언어 구사자의 뇌도 더 젊게 유지

- 창의적 활동이 노화에 취약한 전두엽-두정엽 네트워크를 활성화시켜 뇌 노화 지연
스타크래프트 게임 6개월 한 사람, 뇌 나이 3년 젊어져
댄서, 연주자, 화가, 게이머의 창의적 활동이 뇌 노화 속도 늦춰 ※사람의 말과 생각, 감정과 행동은 뇌과학과 떼려야 뗄 수 없다. 보이지 않는 곳에서 은밀하게 우리를 움직이는 뇌. 강석기 칼럼니스트가 최신 연구와
n.news.naver.com
January 27, 2026 at 6:02 AM
해외생활이란.. 민트와 고수를 함께 넣은 요리를 견디는것..
January 28, 2026 at 9:53 PM
도대체 도시락 어떻게 싸는거지
난 보통 아침에 식빵 구워다가 치즈 한조각 잘라넣고 커피 1봉 가지고 달려나간다 (출근 네시간 전에 일어남).
계란 하나라도 얹는 정성은 또 없고
점심시간때 아사할 것 같기 땜시 주변 식당가서 하나 더 사먹기만함ㅋ
January 28, 2026 at 9:12 PM
어제까지 미소된장 가지고 야채있는거 다 털어서 맛있는 집밥을 만들었는데 오늘 다시 기력 0 요리싫어기가 왔다.
친구랑 같이 살고 싶음 내가 아침 요리할테니 네가 저녁 요리 해줘 하게.. 내가 저녁이여도 돼.
January 28, 2026 at 9:07 P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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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스도 추리게임 홍보를...!
추리겜 덕후인데 스팀 추리게임 축제 기념으로
생각보다 덜 알려진 명작+주목할만한 국산 인디게임
소개를 해보려고 합니다!
타래로 이어서 / 한번에 보실분들은 포스타입으로
posty.pe/e79kif
January 18, 2026 at 6:55 A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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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초여러분 저희가 여자 벗겨 왔으니 돈좀 주십쇼
라는 게임이 있음

이 게임이 나오면 남초 커뮤에서 흠 벗은 여자? 우루루 몰려가서 아 근데 처음 나온 게임은 조련을 좀 해줘야 개발자들이 고분고분 말을 잘들어 어디 손가락 없나 좀 뒤져봐 하고 뒤짐

그리고 손가락을 찾아서 페미묻었다고 발광을 함

그럼 게임사에서 KIBUN을 상하게 해드려서 너무 죄송하다고 납작 엎드려서 사죄하고 보상뿌리고 가끔 이 일과 상관없는 여자를 자름

대충 여기까지가 세트임
November 18, 2025 at 10:56 A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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적어도 블친들이 우울글 한탄글 제발 눈치 보지 말고 맘껏 써주셨으면 함… 써서 포스팅하는 것만으로도 당신의 맴이 편해질 수 있다면 장땡이지 눈치 보지 말아요… 블락뮤트 할 사람은 하겠지요… 하지만 여러분의 안위가 중요하다는 것을 알아주십쇼…
January 27, 2026 at 7:04 A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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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anuary 16, 2026 at 4:05 PM
오늘 일주일이나 밀린 다이어리를 썼다
새해 기강 사르르 녹아 없어졌네
January 25, 2026 at 1:09 PM
사람들이 자기 일상이랑 관심사 도란도란 혼잣말 해놓으신거 구경 재밌다.
January 24, 2026 at 4:16 A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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UN, "인류 '물 파산' 시대 진입…원복 불가능한 현실 직시해야"
www.dongascience.com/ko/news/76038

"보고서는 주로 식수나 위생에 초점을 맞춘 현재의 '물 의제'가 많은 지역에서 알맞지 않다고 지적한다. 물 파산 상태를 공식적으로 인정하고 기후, 생물다양성, 토지 관련 약속 이행에 물이 제약이자 기회임을 인식하는 것 등이 새로운 의제로 제시됐다. 지구 관측, 인공지능, 통합 모델링을 활용한 물 파산 모니터링 시스템 정착도 촉구됐다."
UN, "인류 '물 파산' 시대 진입…원복 불가능한 현실 직시해야"
false
www.dongascience.com
January 21, 2026 at 8:38 A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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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암, 대장암은 감소했으나 췌장암은 증가 추세를 멈추지 않고 있다. 당뇨병 등 식습관과 관련이 높다는 분석 결과가 꾸준히 나오고 있다. '당뇨병 대란' 시대에 맞춰 췌장암 증가도 멈추지 않고 있다. 입력2026.01.21. 오후 2:02 kormedi.com/2782611/
또 췌장암 늘었다 “여성 환자 너무 많아”…혈당 스파이크에 변화가? - 코메디닷컴
췌장암 발병 원인에 혈당 조절, 당뇨병, 식습관의 변화 관련성이 커지고 있다. 사진=클립아트코리아 췌장암이 갈수록 늘고 있다. 신규 환자 1만 명 돌파가 눈앞에 다가왔다. 20일 발표된 국가암등록통계에서도 전년에 비해 환자 수가 증가했다. 위암, 대장암은 감소했으나 췌장암은 췌장은 혈당을 조절하는 인슐린 호르몬을 분비하는 곳이다. 지방의 소화에 필요한 소화...
kormedi.com
January 22, 2026 at 12:21 PM
맛있는 파스타 집에 가기로 했다.
January 22, 2026 at 8:33 P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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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침

연두 들깨가루 들기름에 버무린 두부면
수란
과카몰리
양배추 당근라페 셀러리
유자오리엔탈드레싱
블루베리
딸기
골드키위
커피
January 21, 2026 at 2:20 AM
내일은 기필코 채소 먹는다.

....뭐먹지 벅벅
January 21, 2026 at 11:07 A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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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건 얼어죽은 아메리카노잖아오
나도 얼죽아 발견함
January 21, 2026 at 3:08 A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