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창 먹을 나이에 그게 무슨소리'냐며 역정을 내심.
옆에있던 응애아기(나)직원은 밥먹다 밥풀발사할뻔함.
'한창 먹을 나이에 그게 무슨소리'냐며 역정을 내심.
옆에있던 응애아기(나)직원은 밥먹다 밥풀발사할뻔함.
9시 15분에 올린 보고문서를 17시 56분에 결재하는 상사가 있다고요?
(뀨비얘기)
1. 인간은 실수하는 동물이다. 분명 오탈자 있을거다. 네 보고를 인정 안하는게 아니다. 어차피 오야까지 올라가는 공식 자료니까 한번 더 살펴보고 와라. -> 이런 경우는 보통 세세하게 자료 살펴보고 수정 했으면 하는 부분에 '의견' 형식으로 달아줌.
2. 어, 봤고, 고칠거 마킹해놨어 고쳐와. -> 이런 경우는 자료는 세세하게 살펴보는데, 내 입맛에 안 맞으니까 거기에 맞춰서 고쳐오라는 뜻. 내용적인 부분이 있을 수도 있지만. 폰트, 자간, 서식 비중 큼
9시 15분에 올린 보고문서를 17시 56분에 결재하는 상사가 있다고요?
(뀨비얘기)
그냥 마주쳤을 뿐입니다.
안녕히 가세요.
그냥 마주쳤을 뿐입니다.
안녕히 가세요.
그 고양이는 지금은 무지개다리 건넜다고
그 고양이는 지금은 무지개다리 건넜다고
나는 똥 뿡빵이나 하고 있기
나는 똥 뿡빵이나 하고 있기
한편으로 학력과 국적, (전쟁 및 분쟁 구역 아닌) 거주지, 비장애인인 부분에서는 기득권의 영역에 있고 그 이점으로 얼마든지 타인을 착취하거나 타자화의 영역에 밀어버릴 수도 있겠죠...
한편으로 학력과 국적, (전쟁 및 분쟁 구역 아닌) 거주지, 비장애인인 부분에서는 기득권의 영역에 있고 그 이점으로 얼마든지 타인을 착취하거나 타자화의 영역에 밀어버릴 수도 있겠죠...
그걸 포기하고 나는 약자라고~~~!! 하면서 떼쓰며 드러눕는순간 걍 모든 게 망하는거임 사회로서도, 인간 개인으로서도.
그걸 포기하고 나는 약자라고~~~!! 하면서 떼쓰며 드러눕는순간 걍 모든 게 망하는거임 사회로서도, 인간 개인으로서도.
그걸 포기하고 나는 약자라고~~~!! 하면서 떼쓰며 드러눕는순간 걍 모든 게 망하는거임 사회로서도, 인간 개인으로서도.
어향동고
동고 ㅋㅋㅋ
똥꼬 ㅋㅋㅋㅋㅋ
차마 그 자리에서는 이런 소리를 할 수 없엇은...
어향동고
동고 ㅋㅋㅋ
똥꼬 ㅋㅋㅋㅋㅋ
차마 그 자리에서는 이런 소리를 할 수 없엇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