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뀨비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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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러니까 이재명을 트위터로 유인한..... 아니, 유입시킨 사람이 바로 송영길이었나. 아니 이 계양을들이;;;;;;;
February 15, 2026 at 8:52 A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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명문이다.
February 15, 2026 at 1:47 P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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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O(다른 사람 피를 쓰면 되는거 아닌가)
내가 빈혈이라서 악마소환을 못함다니.... 인생 손해봄
February 15, 2026 at 11:34 A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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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원오 38%, 오세훈 36%로 두 사람 지지율이 오차 범위 안에 있는 걸로 나타났습니다.

없음은 24%였고, 모름과 무응답은 2%였습니다. 연령별로 보면, 40대와 50대에서는 정 구청장을 찍겠다는 응답자가 더 많았고, 20대 이하와 70대 이상에서는 오 시장 지지율이 더 높았습니다.

30대와 60대의 경우 오차 범위를 벗어나지 않았습니다.'

선거때만 작년에 왔던 각설이처럼 튀어나오는 샤이 국힘들 생각하면 5% 정도는 앞서야 좀 안정이 될테지만 20대와 70대 이상의 정치적 의견이 비슷하다니 그동안 벌레양성 열심히 했네.
[여론조사] 서울시장 가상대결…정원오 38%·오세훈 36%
오늘(15일) 8시 뉴스는 SBS 설 여론조사로 문을 엽니다. 6·3 지방선거의 주요 광역단체장 가상 양자 대결과 후보 선호도, 각종 현안에 대한 조사 결과를 사흘간 자세히 전해드리겠습니다. 먼저, 서울시장 가상 양
n.news.naver.com
February 15, 2026 at 11:18 AM
로오히 보이스룸 저거 저작권 괜찮나
February 15, 2026 at 11:29 AM
운동은 여러분이 하기에 따라
sports 가 될 수도 있고
exercise 가 될 수도 있고
movement 가 될 수도 있습니다
February 15, 2026 at 11:21 A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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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젠가 자아 형성, 옳고 그른 것 가르쳐야”…AI에 윤리 학습시키는 여성 철학자
n.news.naver.com/mnews/articl...

기술의 정점에 윤리와 철학 전문가가 개입하고 있다는 것도 의미있는 부분이 아닐까 싶다.
“언젠가 자아 형성, 옳고 그른 것 가르쳐야”…AI에 윤리 학습시키는 여성 철학자
앤트로픽 상주 철학자 아만다 아스켈 옥스퍼드 철학 석사·뉴욕대 박사과정 오픈AI 거쳐 앤트로픽 멤버 손잡아 클로드에 ‘디지털 영혼 심기’ 목표 미 경제지 월스트리트저널(WSJ)이 인공지능(AI) 업계의 신흥 강자 앤
n.news.naver.com
February 15, 2026 at 11:03 AM
오늘... 진짜 재미있었어...
February 15, 2026 at 11:03 AM
미세먼지+짠음식+격렬한유산소 등으로 목이 매우 탄다
February 15, 2026 at 10:41 AM
점심에 피자 파스타 샐러드 먹고
저녁에 만두 가지튀김 꿔바로우 먹어서
지금 배가 엄청 뽈록함
February 15, 2026 at 10:37 AM
이 웹툰도 되게 좋아했었는데
February 15, 2026 at 10:16 A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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x.com/i/status/189...

아 작년 트윗 누가 알티해서 나도 봤는데 숙연해짐.



우울증 조울증 아데하데 불안증 어쩌고 소지자 분들.

입춘은 예전에 지났습니다.

3월은 열흘도 안 남았습니다.

봄이 옵니다.

계절성 삽화를 대비하세요.

February 14, 2026 at 12:39 PM
석촌호수 산책하는데 집사람이 잠시 돌 위에 한쪽 발 걸터놓고 쉬는 사이에 술래잡기하던 어린이들 중 한 명이 집사람의 눈치를 슥 보더니 그 가랑이 사이로 쏙 빠져나갔다
February 15, 2026 at 9:41 AM
버섯 샐러드
February 15, 2026 at 9:23 A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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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해 복설 많이 받으세요
February 14, 2026 at 11:21 A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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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ebruary 15, 2026 at 12:59 A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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찾아보니 올해 12월이라고 하네요호
저 말고도 관심있는 분 많을 것 같아서 긁어옴
February 14, 2026 at 3:48 PM
으 미세먼지
February 14, 2026 at 11:59 P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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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가 겪었던 일을 가볍게 이야기 해보고 싶어요.

샌프란시스코 맥도날드에 갔다가 점원에게 인종차별 당해서 주문을 무시 당했는데

백인 할아버지께서 "치킨 너겟 시키려고 하잖아 멍청아!" 라고 점원에게 화내주셨고 그 뒤에 맥도날드에 있었던 다른 외국인 분들도 "인종차별하지마! 이 레이시스트!" "매니저 불러!!" 라며 소리 질렀음.

대부분 앞에서 소리 지르던 분들은 남성 분들이었고 인종은 다양했고 여성 분들은 날 구석 쪽으로 옮겨주시며 괜찮냐며 달래주셨음.

그 때는 인종같은 건 없었음. 그저 사람들만 있었음.
얘들아 트위터에서 외국인vs한국인들끼리 서로 인종차별하면서 싸우고 있는데 블루스카이에선 외국인과 친구되어서 좋았던 일을 얘기하는 게 좋을거 같다.

가능하면 다른 외국인들도 볼 수 있게 번역기라도 써서 올리는게 어떨까
February 13, 2026 at 9:45 A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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와 두쫀쿠다; 하고 사진 찍고 있는데 뒤에 사람들이
두쫀쿠다,,
두쫀쿤데?
두쫀쿠네,,
하면서 지나감
February 14, 2026 at 8:55 A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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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크라이나 인질로 잡혀 있는 북한청년 편지 접는 방식이 엄청 옛날에 보던 그 방식이다.

펜팔 같은 것이 아직 흔했던 그 시절에도 조금은 옛스러운 방식이었지만, 받는 사람이 소중한 사람이면 일부러 신경써서 접던 그 방법.
February 13, 2026 at 11:08 AM
아 정신병
February 14, 2026 at 3:47 PM
이거 떠놓고 한달 가까이 방치하다가 오늘 당직 서면서 힘냈다 이래놓고 또 방치할 것 같은 불길한 예감
February 14, 2026 at 8:53 A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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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과금 플레이가 안되는 게 너무 치명적입니다
램값 폭등의 시대에 별도 하드웨어 없이도 구동 가능한 초고퀄리티 오픈월드 게임을 발견해서 요즘 즐기고 있습니다. “현생”이라는 다소 도발적인 제목의 작품인데요. 놀랍게도 월드 내 모든 오브젝트와 상호작용이 가능하고, 심지어 다른 게임과는 비교도 되지 않을 정도로 정교한 그래픽과 공간감 살아있는 사운드를 비롯한 오감 피드백 퀄리티가 완벽합니다. 수많은 유저가 접속해도 버벅거리는 현상이 없는 것은 물론입니다.
다만 밸런스 문제가 꽤나 심각한 모양인데, 어서 수정이 됐으면 좋겠네요.
February 13, 2026 at 6:23 A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