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뀨비🕯️🌺
banner
cuvee.bsky.social
🕯️뀨비🕯️🌺
@cuvee.bsky.social
뀨비입니다.
준 만큼은 받고 싶은데 좀 이기적일까나
February 16, 2026 at 5:07 AM
환기 타이밍이다
February 15, 2026 at 10:30 PM
Reposted by 🕯️뀨비🕯️🌺
그러니까 이재명을 트위터로 유인한..... 아니, 유입시킨 사람이 바로 송영길이었나. 아니 이 계양을들이;;;;;;;
February 15, 2026 at 8:52 AM
Reposted by 🕯️뀨비🕯️🌺
명문이다.
February 15, 2026 at 1:47 PM
Reposted by 🕯️뀨비🕯️🌺
.oO(다른 사람 피를 쓰면 되는거 아닌가)
내가 빈혈이라서 악마소환을 못함다니.... 인생 손해봄
February 15, 2026 at 11:34 AM
Reposted by 🕯️뀨비🕯️🌺
'정원오 38%, 오세훈 36%로 두 사람 지지율이 오차 범위 안에 있는 걸로 나타났습니다.

없음은 24%였고, 모름과 무응답은 2%였습니다. 연령별로 보면, 40대와 50대에서는 정 구청장을 찍겠다는 응답자가 더 많았고, 20대 이하와 70대 이상에서는 오 시장 지지율이 더 높았습니다.

30대와 60대의 경우 오차 범위를 벗어나지 않았습니다.'

선거때만 작년에 왔던 각설이처럼 튀어나오는 샤이 국힘들 생각하면 5% 정도는 앞서야 좀 안정이 될테지만 20대와 70대 이상의 정치적 의견이 비슷하다니 그동안 벌레양성 열심히 했네.
[여론조사] 서울시장 가상대결…정원오 38%·오세훈 36%
오늘(15일) 8시 뉴스는 SBS 설 여론조사로 문을 엽니다. 6·3 지방선거의 주요 광역단체장 가상 양자 대결과 후보 선호도, 각종 현안에 대한 조사 결과를 사흘간 자세히 전해드리겠습니다. 먼저, 서울시장 가상 양
n.news.naver.com
February 15, 2026 at 11:18 AM
로오히 보이스룸 저거 저작권 괜찮나
February 15, 2026 at 11:29 AM
운동은 여러분이 하기에 따라
sports 가 될 수도 있고
exercise 가 될 수도 있고
movement 가 될 수도 있습니다
February 15, 2026 at 11:21 AM
Reposted by 🕯️뀨비🕯️🌺
“언젠가 자아 형성, 옳고 그른 것 가르쳐야”…AI에 윤리 학습시키는 여성 철학자
n.news.naver.com/mnews/articl...

기술의 정점에 윤리와 철학 전문가가 개입하고 있다는 것도 의미있는 부분이 아닐까 싶다.
“언젠가 자아 형성, 옳고 그른 것 가르쳐야”…AI에 윤리 학습시키는 여성 철학자
앤트로픽 상주 철학자 아만다 아스켈 옥스퍼드 철학 석사·뉴욕대 박사과정 오픈AI 거쳐 앤트로픽 멤버 손잡아 클로드에 ‘디지털 영혼 심기’ 목표 미 경제지 월스트리트저널(WSJ)이 인공지능(AI) 업계의 신흥 강자 앤
n.news.naver.com
February 15, 2026 at 11:03 AM
오늘... 진짜 재미있었어...
February 15, 2026 at 11:03 AM
미세먼지+짠음식+격렬한유산소 등으로 목이 매우 탄다
February 15, 2026 at 10:41 AM
점심에 피자 파스타 샐러드 먹고
저녁에 만두 가지튀김 꿔바로우 먹어서
지금 배가 엄청 뽈록함
February 15, 2026 at 10:37 AM
이 웹툰도 되게 좋아했었는데
February 15, 2026 at 10:16 AM
Reposted by 🕯️뀨비🕯️🌺
x.com/i/status/189...

아 작년 트윗 누가 알티해서 나도 봤는데 숙연해짐.



우울증 조울증 아데하데 불안증 어쩌고 소지자 분들.

입춘은 예전에 지났습니다.

3월은 열흘도 안 남았습니다.

봄이 옵니다.

계절성 삽화를 대비하세요.

February 14, 2026 at 12:39 PM
석촌호수 산책하는데 집사람이 잠시 돌 위에 한쪽 발 걸터놓고 쉬는 사이에 술래잡기하던 어린이들 중 한 명이 집사람의 눈치를 슥 보더니 그 가랑이 사이로 쏙 빠져나갔다
February 15, 2026 at 9:41 AM
버섯 샐러드
February 15, 2026 at 9:23 AM
Reposted by 🕯️뀨비🕯️🌺
새해 복설 많이 받으세요
February 14, 2026 at 11:21 AM
Reposted by 🕯️뀨비🕯️🌺


February 15, 2026 at 12:59 AM
Reposted by 🕯️뀨비🕯️🌺
찾아보니 올해 12월이라고 하네요호
저 말고도 관심있는 분 많을 것 같아서 긁어옴
February 14, 2026 at 3:48 PM
으 미세먼지
February 14, 2026 at 11:59 PM
Reposted by 🕯️뀨비🕯️🌺
제가 겪었던 일을 가볍게 이야기 해보고 싶어요.

샌프란시스코 맥도날드에 갔다가 점원에게 인종차별 당해서 주문을 무시 당했는데

백인 할아버지께서 "치킨 너겟 시키려고 하잖아 멍청아!" 라고 점원에게 화내주셨고 그 뒤에 맥도날드에 있었던 다른 외국인 분들도 "인종차별하지마! 이 레이시스트!" "매니저 불러!!" 라며 소리 질렀음.

대부분 앞에서 소리 지르던 분들은 남성 분들이었고 인종은 다양했고 여성 분들은 날 구석 쪽으로 옮겨주시며 괜찮냐며 달래주셨음.

그 때는 인종같은 건 없었음. 그저 사람들만 있었음.
얘들아 트위터에서 외국인vs한국인들끼리 서로 인종차별하면서 싸우고 있는데 블루스카이에선 외국인과 친구되어서 좋았던 일을 얘기하는 게 좋을거 같다.

가능하면 다른 외국인들도 볼 수 있게 번역기라도 써서 올리는게 어떨까
February 13, 2026 at 9:45 AM
Reposted by 🕯️뀨비🕯️🌺
와 두쫀쿠다; 하고 사진 찍고 있는데 뒤에 사람들이
두쫀쿠다,,
두쫀쿤데?
두쫀쿠네,,
하면서 지나감
February 14, 2026 at 8:55 AM
Reposted by 🕯️뀨비🕯️🌺
우크라이나 인질로 잡혀 있는 북한청년 편지 접는 방식이 엄청 옛날에 보던 그 방식이다.

펜팔 같은 것이 아직 흔했던 그 시절에도 조금은 옛스러운 방식이었지만, 받는 사람이 소중한 사람이면 일부러 신경써서 접던 그 방법.
February 13, 2026 at 11:08 AM
아 정신병
February 14, 2026 at 3:47 P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