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뀨비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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돈을 받는걸 '탄다' 라고 하니까
주는걸 단순히 수동태로 바꿔서 '타게 해준다' ='태운다' 가 된 것 같아요 🤭
지금도 어르신들은
월급탄다 (월급받는다)
밥탄다 (배식받는다)
이렇게 말하는분들 많이계시쥬 ㅎㅎㅎㅎ
February 13, 2026 at 4:05 A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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곗돈에는 왜 태워준다는 동사를 쓸까
February 13, 2026 at 3:38 AM
샤퀴테리라는 말이 생각 안 나서
친구들한테 “프로슈토 하몽 초리조 살라미 등 건조숙성 햄을 플래터처럼 내오는 걸 뭐라고 불렀더라” 하고 물어봤는데
한 친구가 “부대찌개”라고 답변하였다
February 13, 2026 at 1:39 AM
문어체
오징어체
February 13, 2026 at 1:02 A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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혹시!!!! 영어권 사시는 분 중에!!!! 심리학 관련 설문을 역번역 해주실 분!!!!!! 제가 한국어로 번역한 걸 보시고 영어로 재번역 해주시면 됩니다!!!!!! 번역본이 충분히 유효한지 비교하려고 해요!!!!!!!!!
February 12, 2026 at 6:29 AM
(저도 좋아하는 짤 놓고갑니다)
(좋은 하루 되세요)
February 13, 2026 at 12:18 A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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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ebruary 12, 2026 at 4:36 AM
홀리몰리
February 12, 2026 at 1:44 PM
나이는 숫자에 불과하다구요!
하지만 숫자는 거짓말을 하지 않지
February 12, 2026 at 1:36 PM
요즘 어린이들이 픽셀리?프리즘?잠뜰티비? 뭐 그런 게 유행하는지 우리 조카도 사고 싶다고 하길래 굿즈샵에 들어가봤는데 뭐가 되게 많네
February 12, 2026 at 1:36 P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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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릴수록 자기 나이 까먹을 일이 없고 나이가 많을수록 올해 몇 살인지 기억 안 나서 nn년생이라고 말하고 다니는 게 현실인데 이런 "유아용 케토톱"같은 게 왜 필요한 겁니까
February 12, 2026 at 1:00 PM
그래도 일단은 열심히 살았던 것 같애
February 12, 2026 at 12:26 P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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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럴수가 빵봉투 강아지 강도
February 12, 2026 at 12:11 P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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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ogangdog.bsky.social

안녕하세요 선생님 초면에 이런 직멘 죄송합니다.
최근 집에 동거하는 강아지와 이런 사진을 찍게 되었는 데 아무래도 강아지 강도라는 닉을 다신분에게 보여드려야 하지 않나 싶어서 보내드립니다. 블스 알고리즘이 선생님한테까진 닿지 않을 거 같았거든요.

Real 강아지 강도(빵봉투ver.)입니다.
감사합니다.
좋은 저녁 되세요.
February 12, 2026 at 10:13 A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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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제나 17세면 없는게 맞군요(뻔뻔)
내 탐라 대부분 사람들은 년도 없을 듯
February 12, 2026 at 12:12 P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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힘들어 (You raise him up)
February 12, 2026 at 10:23 AM
돌데님의 사랑이 와써
February 12, 2026 at 9:40 AM
아무런 노력 없이 체력과 근력을 얻고 싶어
February 12, 2026 at 8:48 AM
오늘 일 너무 많이 했어
근데 아직도 일이 너무 많아
February 12, 2026 at 8:26 AM
프리사이즈가 free가 아니라 pre-였어? 사이즈가 되다 만 거야?
February 12, 2026 at 7:51 A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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달루님이 어제 주신 자갈치 시장 미피
February 12, 2026 at 7:42 A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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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점심먹는데 65년생 직원이 '이젠 나이가 들어서 먹는 양도 적어진다'며 푸념을하니까 듣고있던 49년생께서
'한창 먹을 나이에 그게 무슨소리'냐며 역정을 내심.

옆에있던 응애아기(나)직원은 밥먹다 밥풀발사할뻔함.
February 12, 2026 at 3:46 AM
반지 예쁘게 찍고 싶은데 손이 너무 미웡 ._.)
February 12, 2026 at 4:47 A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