누나 손 꼭잡고 돌아다니던 잔이가 이제 독 훈련이랑 비도술 연습하기 시작하고 나서 뭔가 이상함을 느끼는 소소...
잔이는 왜 저거(장포) 입는데 저는 안줘요?
잔이는 저거(나무비도,당문전등등) 주는데 왜 나는 안줘요?
그런 의문을 잔뜩 품다가
훈련이 끝나서 놀러온
잔이한테 누님누님 오늘 암존어르신을 뵜습니다! 비도술을 알려주셨서요! 넘무 멋졌어요!
하고 말하는거보고 서러움에 엉엉 울어버려라
누나가 갑자기 제 말 듣고 울어버려서 놀란 잔이가 막 달래주는데 그러다 같이 와앙하고 우는 바람에 난장판되고
누나 손 꼭잡고 돌아다니던 잔이가 이제 독 훈련이랑 비도술 연습하기 시작하고 나서 뭔가 이상함을 느끼는 소소...
잔이는 왜 저거(장포) 입는데 저는 안줘요?
잔이는 저거(나무비도,당문전등등) 주는데 왜 나는 안줘요?
그런 의문을 잔뜩 품다가
훈련이 끝나서 놀러온
잔이한테 누님누님 오늘 암존어르신을 뵜습니다! 비도술을 알려주셨서요! 넘무 멋졌어요!
하고 말하는거보고 서러움에 엉엉 울어버려라
누나가 갑자기 제 말 듣고 울어버려서 놀란 잔이가 막 달래주는데 그러다 같이 와앙하고 우는 바람에 난장판되고
볕 좋은 날에 나무아래 앉아서 애들 품에 안고 오수에드는 당보..
무릎에는 패쑈잔 세사람이 고물고물 웅크리고 자고잇음 좋겠네
볕 좋은 날에 나무아래 앉아서 애들 품에 안고 오수에드는 당보..
무릎에는 패쑈잔 세사람이 고물고물 웅크리고 자고잇음 좋겠네
검존이랑 암존이랑 둘이 같이 자면 검존은 뭔가 늘 하는 루틴이 있어서 아침 일찍 일어나서 옆에서 색색거리면서 잠든 암존 구경하는게 첫 일과였음 좋겠다.
검존 옆이라고 긴장 확 풀려서 깊게 자는데
톡톡톡 건들여도 꿈질거리면서 품에 파고들고,
제 옆이라고 퍼저 자는 임존 귀애하는 검존
검존이랑 암존이랑 둘이 같이 자면 검존은 뭔가 늘 하는 루틴이 있어서 아침 일찍 일어나서 옆에서 색색거리면서 잠든 암존 구경하는게 첫 일과였음 좋겠다.
검존 옆이라고 긴장 확 풀려서 깊게 자는데
톡톡톡 건들여도 꿈질거리면서 품에 파고들고,
제 옆이라고 퍼저 자는 임존 귀애하는 검존
검존은 뭔가 진짜 바위같고 단단한 체격에 앞에서 버티고 부딪히는 역할이라 전체적으로 굵직굵직하게 큰 덩치고
암존은 좀 날렵한 체조선수같은 체형에 선이 얇고 가벼운 느낌이였음 좋겠다. 근접격투를 배우긴 했지만 좀더 후방 지원 역할일 것 같아서 둘이 같이있으면 은근히 체격차이 나면 좋겠음
검존은 뭔가 진짜 바위같고 단단한 체격에 앞에서 버티고 부딪히는 역할이라 전체적으로 굵직굵직하게 큰 덩치고
암존은 좀 날렵한 체조선수같은 체형에 선이 얇고 가벼운 느낌이였음 좋겠다. 근접격투를 배우긴 했지만 좀더 후방 지원 역할일 것 같아서 둘이 같이있으면 은근히 체격차이 나면 좋겠음
따듯한 미온수로 발 마사지 하듯 꾹꾹 눌러주기도 하고
거뭇한 발끗 사이사이 꼼꼼하게 씻겨주면 당잔 간지러워서 발가락 고물거림 좋겠음
뭉친 근육도 꼼꼼하게 풀어줘서 어느순간부터는 노곤하게 제 발 주무르는 조걸 내려다보면 좋겠음ㅎㅎㅎ
따듯한 미온수로 발 마사지 하듯 꾹꾹 눌러주기도 하고
거뭇한 발끗 사이사이 꼼꼼하게 씻겨주면 당잔 간지러워서 발가락 고물거림 좋겠음
뭉친 근육도 꼼꼼하게 풀어줘서 어느순간부터는 노곤하게 제 발 주무르는 조걸 내려다보면 좋겠음ㅎ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