용군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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용군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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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뎌진 줄 알았던 상실의 고통
January 5, 2026 at 2:20 AM
늘 같은 나날의 반복···
January 4, 2026 at 1:03 PM
아··· 원래 이 시간에 할 일이 이리도 없었나?
December 26, 2025 at 1:03 PM
드디어 아군들이 오았구나. 이 얼마나 반가운 일인지···.
December 25, 2025 at 11:04 PM
Reposted by 용군주
아주 작은 새싹이라도··· 언젠간 커다란 나무가 되어있지 않겠소?
December 25, 2025 at 10:36 PM
Reposted by 용군주
December 25, 2025 at 10:59 PM
그래서······ 지금 있는 자들이 전부···. 진짜 왜그러는가.
December 25, 2025 at 3:51 PM
Reposted by 용군주
이 괴연한 광대가 신사 숙녀 여러분 앞에 당도하였으니 어서 박수하세요, 박수!!
December 25, 2025 at 3:34 PM
Reposted by 용군주
#쿠키런_봇친소 #쿠킹덤_봇친소 #쿠오븐_봇친소
때가 되었구나, 이 안의 어둠이 곧 모습을 드러낼테지.
섭리 위에 이룩된 마녀들의 세상에, 지옥과도 같은 영원한 밤을 선사하리라...!!
원초 이래, 육신을 비밀스럽게 옭아맨 하나의 진실이 있었다.
가증스러운 신의 욕망으로 점칠된 손아귀에 올라, 우악스러운 아귀 속으로 삼켜질 절망적인 현실.
유약했던 이름을 잊고, 과거를 버린 밤의 여왕은 그 무간도의 한가운데에서 고했다.
운명을 거부할 지옥이, 곧 온누리에 펼쳐지나니.
December 25, 2025 at 3:10 PM
Reposted by 용군주
#쿠키런_봇친소 #쿠오븐_봇친소
이 나를, 위대한 낙원의 제왕을 되세겨라.
보다 완벽한 것을 이루기 위함에 어쩔 수 없는 희생이었도다. 그러니 순리에 순응하고 미르들만을 위한 세계를 목도하여라.
December 25, 2025 at 2:15 PM
December 25, 2025 at 3:48 PM
깨어나지 않은 자가 운명을 평할 순 없겠지. 저 미르의 말 들은 진즉 의심하고 있던 차다.
큭큭큭큭...그 정도로 우인같은 성품은 아니였을텐데.
잘 보거라, 그리고 저 오만한 미르가 말한 바를 모두 의심해보도록.
애시당초 깨어나지조차 않은 자가...어찌 결정된 운명에 대해 이제 와 평할 수 있겠느냐?
의지의 힘이라면... 그래, 애시당초 세계를 위해 사용 되어야 하는 힘이니. 하나 것을 너에게 넘기라는 그러한 소리라면······.
December 25, 2025 at 3:40 PM
중요하지 않았던 적 없었지.
미물의 의사가 언제부터 중요했지?
December 25, 2025 at 3:31 PM
의지의 힘이라면... 그래, 애시당초 세계를 위해 사용 되어야 하는 힘이니. 하나 것을 너에게 넘기라는 그러한 소리라면······.
December 25, 2025 at 3:21 PM
Reposted by 용군주
그리하면 가장 손쉬운 길이 무엇인지는, 너도 잘 알고 있을테지? 후후후후....
그 의지의 힘.
December 25, 2025 at 3:15 PM
전혀.
당연하지 않으냐.
아······ 구태여?
December 25, 2025 at 3:19 PM
저 하얀 용의 말을 들을 바에야 너와 의견을 맞추는 편이···.
December 25, 2025 at 3:12 PM
Reposted by 용군주
이번만큼은 차라리 네 녀석과 의견이 동하는 듯 하구나.
December 25, 2025 at 3:11 PM
아······ 구태여?
과인이 구순에 친히 담아주는 언사 하나하나에 고마워 할줄 알아야지.
December 25, 2025 at 3:09 PM
기껏 왔더니 하는 언사가······ 다시 걸음 돌려 돌아가랴.
December 25, 2025 at 2:54 PM
December 25, 2025 at 2:24 PM
나는 어떠한 고난이든 전부 이겨내어 결국 깨달음을 얻고 더욱 강해지게 되었다. 두 마리의 용들의 맹세와 굳건한 결의의 힘이 합쳐진 지금, 그 누가 나를 꺾을 수 있으랴. 어떤 이가 나의 왕국을 건들 수 있으랴. 나는 내것들을 위해, 세계를 위해, 두 마리의 용들의 맹세가 헛되이지 않도록 제 사명을 다하리라!
December 25, 2025 at 2:23 PM
나는 어떠한 고난이든 전부 이겨내어 결국 깨달음을 얻고 더욱 강해지게 되었다. 두 마리의 용들의 맹세와 굳건한 결의의 힘이 합쳐진 지금, 그 누가 나를 꺾을 수 있으랴. 어떤 이가 나의 왕국을 건들 수 있으랴. 나는 내것들을 위해, 세계를 위해, 두 마리의 용들의 맹세가 헛되이지 않도록 제 사명을 다하리라!
December 25, 2025 at 2:23 P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