용군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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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ragon0lord.bsky.social
용군주
@dragon0lord.bsky.social
것이 없다면 언제 쉴 수 있으랴.
January 17, 2026 at 4:27 PM
하나도 무뎌지지 않았구나
January 5, 2026 at 2:20 AM
내 수륜이 떨릴 일이 뭣이 있다고.
December 25, 2025 at 4:53 PM
(분명 역병은 끝났다, 저것은 거짓의 비스트의 술수···· 가 맞나? 기침을 많이 하여 바뀐 목소리, 이것이 과연.) ···나는 가루가 되어선 안된다. 내 백성들도, 너도, 내 전사들도 마찬가지로 하얀 가루로 돌아가선 안된다. 비록 내 너희에게 행복을 안겨주진 못 하였지만 가루가 되는 것이 결코 행복이 아니라고. 그러니까, 그러니까 제발.
December 25, 2025 at 4:51 PM
응당.
December 25, 2025 at 4:36 PM
네가 잘난 탓에 이런 것 같던? 네 술수에 넘어가지 않는다.
December 25, 2025 at 4:14 PM
자신이 잘난 듯 말하는군.
December 25, 2025 at 4:13 PM
아······
December 25, 2025 at 4:12 PM
(하얀 가루? 이건 분명 그때··· 제 눈앞 상황 보아, 그 광대가 또 무슨 짓을…!) 재미없다, 즐겁지 않으니 다시 원래의 모습으로 돌아오거라. 제 백성의 모습을 하고는 나를 흔들어놓을 생각이더냐. (그럼에도 네 쪽으로 손 뻗어... 내 백성의 모습이니까, 낙루하는 그 모습이 눈 앞에 있으니까. 백성만큼은 지켜야 하니까.)
December 25, 2025 at 4:10 PM
널 보고 싶어 할 리가 있겠는가. 전혀 그립지도, 좋아하지도 않는다. 지금 시각이라면 잘듯하여 호명한 것이었는데 어찌 여즉 잠에 들지 않고.
December 25, 2025 at 3:58 P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