파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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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runkej.bsky.social
파편
@drunkej.bsky.social
사랑은 삶을 과장하니 좋아라
이런 책에 가름끈 없으면 약간 배신감 느껴진다.
December 22, 2025 at 5:45 AM
고양이 있는 집에 까만 옷 입고 온 사람..
October 16, 2025 at 4:04 AM
'긴키지방의 어느 장소에 대하여' 보고 왔다.
중반까지 특유의 음산한 분위기는 그럭저럭 좋았으나
마지막에 모든걸 망쳐버린다.
아아 일본 공포 영화는 왜 발전이 없을까.
아직도 링과 주온에 갇혀 있는 느낌.
똑똑 문 두드려 알려주고 싶었다.
저기요, 지금 2025년이에요.
August 19, 2025 at 12:11 PM
아아 너무 예쁘지만..
이렇게 휴대하기 불편한 비즈 책갈피가 요즘 유행인가보다.
가방안에서 어떻게 엉킬지 생각하고 싶지도 않음
책갈피란 뭐니뭐니해도 작고 얇아서 책이 벌어지지 않아야 오래 쓸 수 있다고 믿습니다.
May 23, 2025 at 1:54 PM
고양이 있는 집에 놀러온 사람.
September 24, 2024 at 2:17 AM
쓰던 케이스가 박살나서ㅠㅠ
오늘 새로 주문했다.
홧김에 갤럭시 워치도 샀고 그 김에 시계줄도 샀지롱.
예전에 점 봤을때 무당이 했던 말 생각난다.
넌 개털이라고, 돈을 손에 쥐고 있지 못하고 다 날려보낸다고🙃
August 17, 2024 at 10:45 AM
이북리더기 후기.
겁나 느리고 내가 불량 뽑았나 싶을 정도로 잔상이 많이 남는다.
하지만 출퇴근 시간에 무겁게 종이책 들지 않아서 좋아.
손목에 무리가 안간다.
August 16, 2024 at 11:54 AM
남의 명함 책갈피로 쓴다.
July 23, 2024 at 11:45 AM
오늘의 날씨.
햇빛이 무서워서 운동 나가기 미루다가 6시 넘었다.
June 24, 2024 at 9:16 AM
맛있는거 엄청 많이 먹고 왔지!
다 서비스직 하는 친구들이라 손님 죽이고 싶다는 얘기 뿐이었지만, 그래도 즐거웠다.
내일은 다시 병원 가야해.
요즘 늦게까지 술 마실 일이 많았더니 다시 기침난다.
전 이렇게 지내고 있습니다.
아직도 나는 내가 잘 살고 있는건지, 이렇게 살아도 되는건지 알 수가 없어 고개만 갸우뚱 하지만 어쩌겠어.
그럼에도 불구하고 그 뭐냐 숨 참고 럽 다이브ㅠㅜ
May 20, 2024 at 3:03 PM
난 진짜 장어는 무슨 맛으로 먹는지 모르겠어.
지친다. 돌아오는 내내 차 안에서 서로 소리질러가며 싸웠다.
가족 외식은 피곤해.
May 17, 2024 at 11:18 AM
파우치 하나 사려고 했을 뿐인데 나도 모르게.
May 11, 2024 at 3:28 PM
난 대체로 운이 나빴지만 실패를 잘 견디는 체질이거든. 아마 너도 그럴 거야.
April 29, 2024 at 11:56 AM
너무나 사랑스러운 책.
책장 넘기기 아까워 읽다가 멈추는 건 정말 오랜만이었다.
나무 뿌리처럼 얼기설기 엮여있는 것들은 삶일까, 슬픔일까, 연대일까.
서 있는 자리에서 온 힘을 다해 무해한 방법을 찾는 사람들의 이야기.
인생은 자연재해 같아서 무슨 일이 일어날지 알 수 없고, 그래서 늘 무력하게 쓸려나간다고 생각했었는데 이 책을 읽고 조금 바꼈다.
결국 방법을 찾아내는건 포기하지 않는 사람들이구나.
March 29, 2024 at 10:11 AM
오늘부터 시작.
March 23, 2024 at 10:57 AM
재밌어 보이는 책 발견.
근데 표지 보고 조금 놀랐다.
저 고딕체의 제목 뭐지 교과서라 해도 믿겠네.
February 19, 2024 at 12:31 AM
세일러가 날 미치게 하려고 아주 작정을 했고.
February 17, 2024 at 11:43 AM
최근 읽은 책 중 가장 재밌었다.
일본 소설을 이렇게 집중해 읽은거 정말 오랜만이네.
지금 내 머릿속엔 온통 버터간장밥 뿐.
October 15, 2023 at 10:47 AM
July 4, 2023 at 2:47 P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