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해문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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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임금 노동이라 일본처럼 외국인 노동자가 채워질 것으로 전망합니다. 전문과학 및 기술서비스업의 경우 잘 아시다시피 AI나 반도체 쪽이고, 금융 및 보험업은 노후 및 질병대비와 연결됩니다.

3. 연령대별로 보면 20,40,50대 일자리가 감소하고 30대에서 약 10만명, 60세 이상은 34만명 증가했는데 이는 1)어느 정도의 스펙과 2-3년 경력이 쌓인 30대 노동자 선호 2)정년은퇴후 고기능 인력을 싼값에 고용하거나 비정규직으로 사용하려는 기업이 늘어난 결과입니다.3)40대의 경우 정리해고 및 인건비 억제를 위해 해고당한 거고요.
January 13, 2026 at 11:25 P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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젊은 인력을 빼앗긴 부분이 큽니다. 보통 일용직이 건설업의 큰 비중을 차지하는데 요즘 일용직은 차라리 배달을 뛰거나 쿠팡 캠프 가서 하루 일해서 먹고살지 건설 쪽으로 가려고 하지 않습니다. 때문에 사람이 부족하여 65세 이상 고령자가 일하거나 외국인 등을 사용하는 추세입니다. 농림어업, 제조업은 자동화 비율의 증가 및 저가제품과 경쟁에서 밀리는 것이 크고요.

2. 일자리 증가: 보건업 및 사회복지서비스업의 경우 고령화로 인한 간병인과 돌봄 수요가 크게 증가했기 때문이며, 수요에 비해 공급이 부족하고 기계로 대체하기 어려운
January 13, 2026 at 11:25 P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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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식적으로 20대를 까는 사람이 글 말미에 안 그러신 분들 억울하겠다, 안타깝다는 이야기를 쓰겠습니까? 이런 사람들 꼴보기 싫어서 멘션과 인용을 막아둔 겁니다.
January 14, 2026 at 11:48 P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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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리고 야후에 빙을 넣어서 지명도를 올리는데 성공한 빙은 지금은 챗지피티를 넣어 서비스하지만 여전히 구리구요. 코파일럿도 사실은 챗지피티 기반인데 기묘할정도로 구리죠.
January 14, 2026 at 3:24 P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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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후로도 망해서 버라이즌은 각각 44억달러에 인수한 aol이랑 야후를 묶어 50억 달러에 사모펀드에 팔아버리고 버라이즌은 너무 아팠는지 다시는 사업분야 확장은 쳐다도 안보고 있는 상황입니다.
January 14, 2026 at 3:22 P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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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때 지오시티라는 세계3위 접속율의 홈페이지 제작 서비스도 인수합니다. 그때는 야후가 짱이였습니다. 왜냐면 닷컴버블이 정점을 찍던 시기였거든요. 근데 그때는 아직 인터넷이 너무 느려 영상을 보기에 너무 불편했습니다. 그리고 다음해.. 3월 닷컴버블이 폭발하면서 지오시티도 브로드캐스트닷컴도 방치상태에 들어가버리고 결국 망해버립니다. 한때 라이코스와 치열하게 경쟁하며 세계1위를 굳건히 지키던 야후는 44억달러라는 헐값에 버라이즌에 팔리고 라이벌이였던 AOL이랑 합쳐서 oath라는 이름으로 바뀝니다.
January 14, 2026 at 3:19 P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