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어초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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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어초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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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기와 곰팡이와 독재자를 타도하라
글자 왜 이래
January 10, 2026 at 8:43 AM
새해 후 첫 월요일이 다가온다
January 4, 2026 at 8:36 AM
🫨
January 4, 2026 at 8:34 AM
과자를 뜯고 나서 밀봉하는 게 아니라 냉장고에 넣는 건 어디에서 생긴 판단 능력일까? 정말 신기한 사람이네
January 3, 2026 at 9:43 AM
소비 내역 봤는데 생각보다 많이 쓴다… 앞으로 절약해야지;;
December 30, 2025 at 5:55 AM
이북리더기로 낙서하고 sns하고 싶다는 이유로 컬러 이북리더기 살까말까 고민 중… 놀 시간에 할 일 했으면 이런 고민 할 틈도 없을 텐데
November 30, 2025 at 7:46 AM
근래 웹소설을 아주아주 많이 읽어서 내가 유별난 사람인 줄 알았는데, 그냥 할 일을 안 해서 시간이 많은 거였다. 시간이 없으니 소설을 못 읽어서 오히려 소비가 줄었다. 워라밸의 워가 부족한 상태였다니.
November 18, 2025 at 1:30 PM
좋소 미쳤다
최저 주면서 주는 대로 불만 없이 하라고 개지랄
October 20, 2025 at 2:04 AM
길 가다 무료 전시 있길래 구경 갔는데 AI 음악 공모전에 너무너무 안예은 가수님 목소리인 노래가 나왔다. 목소리도 저작권 좀 지켜줘라…
October 16, 2025 at 6:05 AM
매일 양산형 판타지 소설만 읽다가 차살 꺼내니까 너무너무 재밌다. 평소에 문장 사이에 \n 넣은 가벼운 글만 읽으니까 도파민 농도가 낮은 거야
August 8, 2025 at 3:55 AM
이 시간에 이력서 열람 알림이 오네…? 새벽 한 시인데?? 언제 퇴근하는 회사인거지
July 31, 2025 at 3:54 PM
눈마새를 다 읽고 뒤늦게 도서전에서 받은 투명 포카의 정체를 알게 되었다. 적당히 일코용으로 고래같은 걸 골랐었는데, 지금 와서 생각해 보니 하늘치 그림이었다.
난 하늘치가 갈치처럼 기다란 몸체에 범선의 노처럼 지느러미가 나 있는 모습이라고 상상했는데 전혀 달랐다. 내맘대로 상상해야지.
July 5, 2025 at 3:50 PM
눈마새 다 읽었다. 이야기를 따라가는 독자로서 정말 만족스럽고 아름다운 이야기였다. 다만 캐릭터에 애정을 품은 사람으로서는…
행복해지는 모습을 보고 싶어서 피마새를 펼쳤는데 내가 아는 사람들은 다 역사책 속 인물이 되어 있었다.
July 5, 2025 at 3:47 PM
Reposted by 연어초밥
뽀송뽀송 고영

이불 끝에 나온게 꼬리
May 17, 2025 at 9:01 AM
Reposted by 연어초밥
아침 애교 대잔치 (2배속)

원래 일어나면 침대로 와서 부비는데 오늘은 타이밍이 안맞아 나보다 늦게 일어난 고영
June 26, 2025 at 12:35 AM
한편으로, ‘문학’은 단지 우리가 언어를 집어넣는 틀이 아니다. 한 페이지에 시처럼 (행을 바꿔) 쓰였다고 해서 모든 문장이 다 문학이 되는 것은 아니다.
April 26, 2025 at 2:24 PM
오랜만에 책 읽으니까 기분 좋다
April 26, 2025 at 1:56 PM
고기 기름은 미리미리 닦읍시다
April 24, 2025 at 9:37 AM
Reposted by 연어초밥
If you see any MF that complain that art isn't accessible then drag that B right up here to me to see my MSPaint + KRITA artworks that I made with a MOUSE!
March 31, 2025 at 1:52 PM
집을 지을 땐 수리하기 좋게 지어야 하는구나…
February 28, 2025 at 3:02 AM
“랭스두에(Rheims-Douai) 성서라고 알려진 이 영역본에는 ‘daily bread'(일용할 양식) 대신 ’supersubstantial bread'(초실체적 양식), ‘Holy Ghost'(성령) 대신 ’Paraclete'(위로자, 보혜사)가 쓰였다.”
- 『번역(매슈 레이놀즈)』

영어 너무 못생긴 거 아니야???
성스러운 귀신님, 하루치 빵을 주셔서 감사합니다 이러고 있었다고??
한자어 번역이 이상한 건 이해하겠는데 이건 원래 너네 거잖아…
December 15, 2024 at 12:31 PM
"꽤 오랫동안 미국은 한국에 작전지휘권을 돌려주려 하지 않았다.
…(중략)…
둘째, 미국은 이승만이나 박정희 같은 독재자들이 국내의 어려운 정치 상황을 대북 군사 도발을 통해 모면하려는 불장난을 하지 않을까 우려했다.“
- 『역사와 책임(한홍구, 2015)』

하…
December 13, 2024 at 12:14 PM
던전밥 아아 던전밥
December 5, 2024 at 2:22 AM
너무덥다… 사람들이 차 타고 다니는 건 이동식 에어컨에 필요해서였나봐
July 28, 2024 at 2:08 AM
오늘 안에 할 일 끝내고 놀아야지
아자잣👊
July 13, 2024 at 2:38 AM